광주 아리랑 2
정찬주 지음 / 다연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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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어찌나 예쁜지 더 슬픈 느낌이다! 아직도 유가족의 가슴엔 피가 흐른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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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아리랑 1
정찬주 지음 / 다연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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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광주민중항쟁. 나 어렸을 적엔 광주사태였다. 벌써 40년이라니! 소문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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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어른이 갖춰야 할 좋은 심리 습관
류쉬안 지음, 원녕경 옮김 / 다연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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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어제보다 확실하게 더 나은 내가 되는 법, 33가지 심리 습관!

 

 

 

 

 

수많은 자기계발서의 지향점은 '더 나은 내가 되는 것'.
그런데 이거 쉽지 않네.
대체 제대로 해내는 사람이 있기는 한 걸까, 싶은 의문도 들지만 당연히 있다.
자기계발서 속에서 일화를 뿜어내는 사람들이 있잖은가.
"심리학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의 저자 류쉬안의 최신작
"성숙한 어른이 갖춰야 할 좋은 심리 습관".
하버드대 심리학 박사 류쉬안이 권하는 매일 3분 습관, 만나보자.

 

 

 

 

 

 

 

 

류쉬안
하버드대학교 학사를 거쳐 하버드대학교 교육대학원 심리학 석사 및 박사 과정을 밟았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브랜드 컨설턴트, 음악 프로듀서,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로 일하며
다양한 영역에서 분야를 넘나드는 창작 활동을 벌이고 있다.
그는 그저 ‘쓸모 있는 창의적 인간’이 되고 싶을 뿐, 직함으로 자신을 규정하길 원치 않는다.
"심리학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지금 나에게 필요한 긍정 심리학" 외 저서가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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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언더팬츠 6 - 코찔찔이 로봇 소년과의 격투 Wow 그래픽노블
대브 필키 지음, 심연희 옮김 / 보물창고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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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캡틴 언더팬츠 6 코찔찔이 로봇 소년과의 격투

 

 

 

 

 


그놈의 재채기 때문에 더러운 코찔찔이 괴물이 되었다니욧!

 

 

 

 

 

 

 

 

 


학교에서 제일 똑똑한 학생 멜빈 스니들리는
이런저런 일들을 거치며 조지와 해럴드와 사이가 틀어지고 만다.
조&해는 멜빈을 고자질쟁이 주인공으로 등장시킨 만화를 그려 팔았고
전교생에게 놀림거리가 된 멜빈은 복수하기 위해
자신이 연구 개발한 장치 '연결연결해 2000'을 이용해
세계 최초의 로봇 소년이 되고자 한다.
그런데 막 성분이 연결되는 찰나 멜빈이 재채기를 해 초록색 콧물이(악! 디러 ㅋㅋ)...
결국 멜빈은 거대한 초록색 콧물 덩어리가 되고 말았다.
어쩌나, '코찔찔이 로봇 소년'이라니!
그런데 원 상태로 돌아가려면 6개월이 걸린다나?
게다가 문법에 어긋나는 말을 하는 멜빈!
더 심각한 일이 일어나는 거... 당연하지!

 

 

 

 

 

 

 

 

 

 

 

 

두둥~ 휴지공장에 견학을 갔다가 진짜 콧물 괴수로 변해버린 멜빈.
이제 똥꼬 파워 캡틴 언더팬츠가 출동하는데...
하지만 쉽지 않다.
뜻밖의 효과 때문에 캡틴 언터팬츠가 크러프 교장 선생님으로 돌아가버린 것!
결국 교장 선생님은 이대로 콧물 괴수의 밥이 되고 말 것인가?

 

 

 

 

 

 

 

 

 


아, 정말 이 시리즈 읽을 때마다 느꼈던 건데,
어찌 보면 조와 해럴드는 문제 유발자, 원인 제공자, 나아가 왕따 주동자 같다.
이야기 흐름 때문에 마지막에는 문제 해결사가 되어 있지만
옆에 있으면 정말 궁딩이를 차주고 싶달까! ㅋ
게다가 이번엔 온갖 변수가 끼어들어 마지막까지 문제가 제대로 해결되지 않으니!
어쨌거나 저쨌거나 궁금하면 책장을 펼쳐보시라^^


대브 필키의 계속되는 시리즈 <캡틴 언더팬츠> 여섯 번째 이야기
"코찔찔이 로봇 소년과의 격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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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도는 땅
김숨 지음 / 은행나무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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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도는 땅 / 김숨 / 은행나무

 

 

 

 

 

"저 조선 계집애 좀 봐."
1937년 가을. 소비에트 경찰은 금실이 살고 있는 신한촌으로 몰려와 집집을 돌아다니며
일주일 치 식량과 당장 입을 옷가지만 챙겨 사흘 뒤 혁명 광장에 모일 것을 명령한다.
날벼락 같은 갑작스런 통보에 사람들은 그 이유를 묻지만
경찰들은 그저 “너희 조선인들에게 이주 명령이 내려졌다”라고 말할 뿐인데...

 

 

 

 

 

 

 


김숨
현대문학상·대산문학상·이상문학상·허균문학작가상·동리문학상 수상 작가.
1974년 울산 출생.
1997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느림에 대하여>, 1988년 문학동네신인상에 <중세이 시간> 당선으로 등단.
"백치들", "나의 아름다운 죄인들", "바느질하는 여자", "흐르는 편지" 등의 장편소설과
"침대", "간과 쓸개", "나는 나무를 만질 수 있을까" 등의 소설집 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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