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로뉴 숲의 여인들 - The Ladies of the Bois de Boulog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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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송의 고전이라지만, 내 취향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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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투 킬 - Born To K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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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의 정우성과 심은하는 톱스타였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지금처럼 뜸한 배우는 아니었다. 그들이 만났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나 즐거웠다. 하지만 그들이 섹스를 하는 장면을 보고나선 짜증이 밀려왔다. 물론 멋지다는 생각도 했지만, 그 어떤 차이에 대한 회의랄까? 그들은 참 멋진데, 그런 그들이 함께 저러고 있으니까 정말 부러우면서도.. 괜히 신경질이 났다. 

 헌데 정작 중요한 이야기는 별로 기억에 없다. 그냥 비트와 비슷한 흐름의 영화였던 것 같다. 어쨌든 그땐 정우성의 허리놀림만이 내 눈길을 끌었을 뿐이다. 난 그게 어떤 짓인지도 전혀 몰랐을 때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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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콜렉터 - The Bone Coll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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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을 풀어내는 이는 휠체어신세를 하고 있다. 그리고 그 사건은 졸리가 대신 움직이며 풀어낸다. 남과 여의 위치가 바뀐 것은 물론이며, 남과 여의 감성과 이성적인 흐름 역시도 반대로 움직인다. 이는 마치 이창의 그것과도 다르지 않다. 이창에서 다리를 다친 사진기사 대신 그의 여자친구가 움직이며 위험한 일을 도맡아 했잖은가1 

 어쨌거나 이 작품은 콜렉터에 대한 이야기이다. 수집하는 이. 결국 변태스런 범죄자를 잡아내는 것이 주요 내용이고 목적이다. 즐겁고 재미난 이야기이긴 하지만, 그 위험한 스릴은 현실에서는 경험하지 않아야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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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 죽이기 - Anger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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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더럽기로 유명한 잭니콜슨과 아담 샌들러가 아주 잘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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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혼타스 - Pocahont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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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일본 애니보단 못하지만, 디즈니도 나름 열심이잖아! 이건 별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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