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3주… 그리고 2일 - 4month, 3weeks and 2days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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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낙태의 천국. 루마니아.. 그 나라의 실정이 그러하다고 한다. 여기저기 불법으로 낙태를 하는 통에 여기저기서 태아가 발견되고, 그래서 그 결과로 죽음이 찾아오는지도 모르겠지만... 

 이 영화는 바로 그런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여성들 중 한명이 임신을 해서, 물론 그 과정이야 참으로 궁금하다만 딱 보여주진 않으니까! 아쉽지만 어쨌든 그보다 더한 것은 보여준다. 낙태를 준비하는 과정~ 그리고 아파하다가 결국에는.... 

 남자와 여자는 차이가 있다. 남자는 싸고 버리는 존재지만, 여자는 그것을 받아들이는 존재다. 이것은 매우 큰 차이다. 결국 남자는 모든 것을 툴툴 털어버릴 수 있지만, 여자는 그렇지가 못하다는 것이지! 이게 여자들에게 내려진 벌인가? 참 엿같은 일이지.. 정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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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 One Flew Over the Cuckoo's N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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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에나 질서라는 것이 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나, 우리가 잘 모르는 세상이나, 혹은 그 어떤 조직이건 회사건 간에.. 그리고 정신병원 역시도 그런 질서가 있다. 그리고 그 질서는 힘을 가진 자에 의해서 좌지우지된다. 

 하지만 질서는 통제된 현실이다. 강요된 규칙이며, 불편한 억압일 수도 있다. 사실 자신의 행복과 자유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질서인데, 그것이 오히려 자신의 행복과 자유를 빼앗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마치 푸코의 광기, 감금 시리즈에서 발견할 수 있는 그것처럼... 

 그래서 여기 그런 질서를 붕괴시키려는 남자가 등장한다. 그 남자가 바로 니콜슨이며, 그는 소소하지만 행복을 위해서, 그리고 자유를 위해서 그런 일을 벌인다. 물론 질서를 유지하려는 자도 마찬가지 입장이다. 모든 이들의 행복과 자유를 위한 질서유지! 결국 그런 대립은 끝으로 가서 파멸에 이른다. 

 이 영화가 특이한 이유는 단지 정신병원 이야기를 다루기에 그런 것은 아니다. 적어도 그들이 지키고자 하는 이념이나 생각이.. 그렇게 나쁜 것은 아니었기에 말이다. 누가 옳고 그른 것인지는, 결국 결과가 증명을 하거나.. 혹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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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 - The Cuck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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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이퍼 이야기? 전쟁과 현실에서 사람은 변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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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없는 대지 - Land Without B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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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뉘엘이 담아낸 기아의 기록. 비참한 현실! 단편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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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터스 - Crit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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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혹시 그 복실인형같은 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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