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의 묘지 민음사 세계시인선 4
발레리 지음, 김현 옮김 / 민음사 / 197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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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가 자꾸 나를 부른다.
아주 오래전에 읽었던 시집들을 다시 꺼낸다.
폴 발레리 시를 그때는 어떤 느낌으로 읽었을까??
어렵네... 시간이 흐른 후 다시 읽어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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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수업 민음사 세계시인선 리뉴얼판 49
찰스 부코스키 지음, 황소연 옮김 / 민음사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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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과 작품 속의 치나스키(작가의 분신)는 별개라고 해설서에 있지만 난 하나로 읽었다.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드라마틱한 한 편의 영화를 본 듯, 그렇게 시를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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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맑음 2021-08-31 18:0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우체국)을 보고 참으로 깜찍하신 분이라 생각했었는데, 이런 시집도 집필 하셨군요^^ 시인과 작품 속 인물을 하나로 보셨다는 말에 빵 터졌네요ㅎㅎㅎㅎㅎ 저도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2021-08-31 18: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박성우 시인의 끝말잇기 동시집 동시야 놀자 14
박성우 지음, 서현 그림 / 비룡소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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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이 무궁무진.
요런 동시집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폴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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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장래 희망
박성우 지음, 홍그림 그림 / 창비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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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 아닌 자신만의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가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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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와 인생 범우문고 242
미키 기요시 지음, 최현 옮김 / 범우사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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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책, 글쓰기‘ 란 글자만 봐도 내용 상관없이 사게 된다.
그 속에서 저자는 혹은 다른 이는 어떤 책을 읽고 어 떤 책으로 삶의 전환점을 맞았는지?? 궁금해하며,
때론 내가 읽었던 책이나 저자의 생각이 비슷하면 반가움과 위로ㅡ(여기서 나도 책을 제대로 읽어가나?) 라는 어떤 위안을 얻는다.
만약, 전혀 모르는 책이나 평소 어려워서 엄두가 나질 않았던
책이 소개되면 열등감이나 나에 대한 외소함이 들기도 한다.
이 책은 아마도 후자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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