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으로 읽는 한국 생활사
윤덕노 지음 / 깊은나무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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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위해 먹든지, 먹기 위해 살든지 매일 먹는 음식에 숨겨진 이야기가 이렇게나 많은지, 저자의 수고로움이 엿보인다. 오늘도 내가 먹는 음식들에 찬양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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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과 함께 읽는 조선왕조실록
노회찬 지음 / 일빛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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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지지 않은 뒷 이야기는 언제나 그 재미를 배가 시켜준다. 가볍지만 결코 가벼울 수만 없는 ‘노회찬과 함께 읽는 조선왕조실록‘ 이야기는 오늘날 반추해봐도 좋을 듯하다.
항상 후회로 한 박자 늦어버리는 내 삶의 시간들, 이번도 애석하지만 틀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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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같다면 2018-09-04 15:1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요즘 저도 읽고 있는 책 입니다

항상 후회로 한 박자 늦어버리는 내 삶의 시간들 이번도 애석하지만 틀리지 않았다

가슴을 칩니다..

munsun09 2018-09-04 15:20   좋아요 2 | URL
뭐가 그리 급하고 중하다고
정신없이 사는지...
늘 잃고나서야 소중했었다는, 귀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니 항상 후회가 이네요. 어쩜 이 시간들이 지나면 또다시 그런 행동의 반복이 오겠지만 지금 이 순간엔 그저 답답해서 그런 느낌을 적어봤어요 ㅠㅠ

2018-09-04 15: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8-09-04 15: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개 재판 웅진책마을 88
이상권 지음, 유설화 그림 / 웅진주니어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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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4학년 필독서. 읽고나니 동화지만 저자의 애완견과 인간의 입장에 대해 풀어나가는 힘에 씁쓸함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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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이 어떻게 날 수 있지
쑤퉁 지음, 김지연 옮김 / 문학동네 / 200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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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황당한 허풍이 매력있는 작가 쑤퉁.
말도 안되게 엉뚱하고 황당한 이야기지만 그 또한 우리네 인생살이가 아닐까, 여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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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씨 부자 창비세계문학 13
라오서 지음, 고점복 옮김 / 창비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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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국에 속한 사람도, 약소국에 속한 사람도 자신들만의 이기에 빠지면 결국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하게 되고 만다. 좁혀지지 않은 문화 차이가 답답해서 인물들이 짠^^하기만 하다. 또다시 중국 소설의 매력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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