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의 힘 - 매혹적인 스토리텔링의 조건
이창용 외 지음 / 황금물고기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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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이야기 시대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스토리텔링의 열풍이 과거 어느 때 보다 거세다. 비즈니스 마케팅 분야를 넘어 이제는 여행에도,아파트 건설에도,선거에도, 문화산업 전반에 걸쳐 스토리텔링을 접목시키지 않는 곳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다. 패스트시대인 요즘 우리의 시선을 빼았는 것들이 많아서인지 여간해서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가 힘들다. 

괌심을 두지 않는 사람들을 잡아 끌기 위해서는 무언가 특별한게 있어야 하는건 아니다. 이야기만 있으면 된다. 하지만 이제는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로는 안된다.무언가 새로운 이야기가 있어야 하는데, 그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게 여간 쉽지가 않다.하지만 그 쉽지 않은 것을 쉽게 만들 수 있는 있도록 알려주는 반가운 책이 있다. 바로'황금물고기'출판사에서 출간된 [매혹적인 스토리텔링의 조건 - 이야기의 힘]라는 책이다.

 

 

 책은 한국드라마,미국드라마, 영화, 소설등 우리가 열광했던 유명한 작품들을 통해 재미있는 이야기란 어떤 것인지를 알려주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되기 위한 다섯가지 조건을 통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독자들이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하나 하나  되어있어 누구라도 쉽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 수 있겠금 알려준다. 또한 비즈니스 분야에서 스토리텔링을 접목시켜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브랜드를 각인 시키는데 성공한 기업의 사례를 보여준다. 그리고 스토리텔링 전문기업인 시그마에서 스토리텔링의 진수를 알려주는데 결코 놓쳐서는 안될 부분 중 하나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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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파괴의 경영 트렌드 28
김상훈.비즈트렌드연구회 지음 / 원앤원북스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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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스마트한 세상속에서 트렌드는 과거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변하지 못하고 있는게 있다. 그건 바로 경영 트렌드인거 같다. 과거엔 변화 하지 못한다고 해도 어느정도 유지가 되었지만 요즘엔 변화하지 못하면 과거 어느 때 보다 빠르게 침몰하는 듯하다.

스마트 폰만을 봐도 알 수 있다.국내 굴지의 핸드폰 제조회사 두그룹이 스마트 폰으로 홍역 아닌 홍역을 치뤘는데 한쪽은 과거의 실수를 훌훌 털어버리고 앞서나가는 반면, 한쪽은 아직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그 이유는 아마 상식이 되어 버린 경영 트렌드를 너무 맹신 했기 때문인거 같다. 스마트 폰 만이 아니라 상식이 되어 버린 경영트렌드로 인해 곤란을 겪고있는 곳을 그동안 여러 매체를 통해 만났는데, 이 책을 통해서도 그런 기업들을 만날 수 있다.

'상식이 되어 버린 경영트렌드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
책의 저자 '김상훈 & 비즈트렌드 연구회' 에서는 우리가 절대적으로 맹신하고 있는 상식적인
경영트렌드의 문제점들과 위험을 알리며, 한발 늦게 막차를 타는 신세가 아닌 트렌드를 선점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

저자는 경영학 교과서나 여타 트랜드 책들과는 달리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상식적인 트렌드가 아닌 상식파괴의 트렌드를 비즈니스 현장에서 실제로 고민하고 있는 이슈들을 중심으로, 비즈니스 현장에서 당장 활용이 가능하겠금 생동감 있는 28가지의 상식파괴 경영트렌드를 통해 흥미진진하고 생생하게 알려준다.

아이팟,아이폰,아이패드의 연이은 성공으로 인해 혁신적인 기업으로 평가 받는 애플의 제품들은 다른 기업들에서 이미 오래전 시장에 선을 보여 포화상태에 놓여 있거나 외면을 받은 제품들이였기에 애플이 처음 제품을 출시했을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패를 예상했다. 그러나 그들은 혁신적인 기업이라며 수많은 찬사를 받음과 동시에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며 시가총액 1위의 기업이 된다.  애플의 이같은 성공의 이유가 무엇인지 책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고' 고객만족 = 고객충성' 이라는 공식에 대한 맹신의 위험을 알려주고 빠르게 변하는 고객만족 경영을 성공시킬 수 있는 방법,  일본 도요타의 하이브리트 카를 통해  혁신의 저주를 현신의 축복으로 바꾸는 법, sns 마케팅 실패사례들을 통해 성공으로 가는 비법을 알려주는등
시장에 대한 통찰력을 키워 주는 반가운 책이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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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상식 바로 이해하기 80 - 일상 생활에서 혼돈하기 쉬운
이상현.고선경 지음 / 가나북스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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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학교 과학책이 이 처럼 재미있다면 과학을 싫어하는 학생들이 없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반가운 이 책은 어렵고 때로는 따분한 과학이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가나북스에서 출간된 책으로 과학을 어려워 하는 아이들에게 과학과 친해지게 만들어 주는 효과만점의 책 입니다. 책은 아이들만이 아니라 어른들까지도  일상 생활에서 잘못알고 있거나 혼동하기 쉬운 과학상식 80가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인해 즐겁게 만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도 부담 없이 읽기만 해도 부족한 과학 상식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우리몸의 필요한 산소가 부족하다는 일종의 신호인 하품을 하면 전염이 된다는 사람들이 많지만 하품은 전염되지 않는다는것과, 물구나무를 서서 도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이유, 뚱뚱한 사람이 땀을 더 흘리는 두가지 이유, 목욕을 자주하는 것이 좋지 않다는 사실, 비가 오면 땅속을 기어나와 기어다니는 지렁이가 사실은 물을 싫어하다는 사실, 여름보다 겨룽에 소변을 많이 보는 이유, 놀이동산에 있는 롤러코스터가 거꾸로 돌아도 물건이 떨어지지 않는 이유, 모기에 물리면 가려운 이유를 비롯해서 혼돈하기 쉬운 과학상식을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만날 수 있는 이 책은 과학에 흥미를 보이지 않고 어려워 하는 아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이 될듯합니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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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치 패밀리 - 로스차일드 250년 부의 비밀
요코야마 산시로 지음, 이용빈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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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관심이 가는 흥미로운 책[슈퍼리치 패밀리]가 '한국경제신문'에서 출간이 되었다.

이 책은 250년이라는 긴 역사의 소용돌이를 거치면서도 살아 남아 여전히 그 위세를 떨치고 있는
'로스차일드가문'의 이야기를 [화폐전쟁]을 비롯해 여러 도서들 처럼 음모론적 시각이나, 그들의 일상 생활을 소개하는데 그치는 책이 아니라 저자 '요코야마 산시로'의 균형 잡힌 시각으로 로스차일드 가문이 긴 역사속에서도 슈퍼리치로써 성공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밀을 생생하게 알려주는 반가운 책이다.

세계 최대부자인 로스차일드의 시작은 '마이어 암셀'로 부터 시작이 된다. 그는 20세에 부모님이 하시던 고물상을 이어받은 후 고물상으로만으로는 비전이 없다는 생각을 한후 서민들은 관심을 보이지 않지만 부유한 귀족들은 흥미를 보인 '오래된 화폐'를 사고 파는 화폐상인이 된다. 그는 뛰어난 수환을 발휘함으로 써 지배계층에 접근하면서 세계를 움직이는 로스차일드 금융왕국을 탄생시키게 된다.  시대상황을 주시 할줄 알았던 마이어 암셀의 선경지명으로 다섯 아들을 세계 각지에 보내면서 국경을 넘는 네트워크를 형성한 후 세계최대의 부자가 된다.

그들이 오늘 날 까지 성공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밀은 다섯가지 '가족경영','정보력','생존능력','고난 극복력','변화'의 경영전략이다. 책은 이 다섯가지의 경영전략을 통해 대공황, 세계 금융위기등 급변하는 세계정세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슈퍼리치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로스차일드 가문의 이야기를 알려준다. 

 책을 보면 그들의 인맥네트워크는 과거 뿐만이 아니라 최근에 이르기 까지 정말 놀라울 정도다.그리고 그들의 성공에는 탈무드적 사고가 깊이 자리잡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그들이 후원한 여러 기업들의 관한 이야기,음모론의 배경으로 자리잡고 있는 유대 음모론의 배경과,포브스의 세계 억만장자 리스트에서 로스차일드의 이름을 볼수없는 이유 또한 흥미롭게 알려준다.

그리고 그동안 한국과 관계과 전혀 없었다고 생각했던 로스차일드 가문과 한반도의 관계를 보여 주며 그들이 중국과 깊은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사실을비롯해 그들의 절대적인 영향력이  한반도를 중심으로 존재하고 있었음을 알려준다.

(이 서평은 '한국경제신문'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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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지도책 - 롤프의 세계 여행 상상의눈 지식그림책 2
최설희 글, 양종은.이동승 그림, 박경 감수 / 상상의집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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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쏙 들어오는 캐릭터인 멋쟁이 산타와 빨간코 사슴 롤프가 함께 하는 재미있고 신나는 세계 지도여행 [롤프의 세계여행].

아직 세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잘 모르는 아이를 위해 선택한 이 책은 산타마을의 족장인 산달프는 사슴 썰매에 네비게이션을 달기위해 산타에게 롤프와 함께 네비게이션에 담을 세계지리와 기후정보를 조사해 오라고 하여 세계여행을 하면서 시작이 됩니다. 


세계는 5대양 6대주로 나누어져 있다는 것과 함께 세계 각국의 다양한 기후에 대해서도 머리에 쏙쏙 들어오도록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함께 구성이 되어 있어 즐겁게 볼 수 있는 이 책은, 기존 지도책처럼 지루함으로 인해 책을 멀리하게 만들지 않아서 좋습니다.

6개월동안 밤에도 해가 지지 않는 백야 현상이 나타나는 북부유럽.
평평한 곳이 많고 난류의 영향으로 따뜻해 엤날부터 도시가 많이 발달한 서부유럽, 그중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는 영국이 신사의 나라라고 불리는 이유는 무엇인지도 알려주고, 풀밭이 많아서 소를 많이 키움으로 낙농업이 발달한 서부유럽.

낮이 길고 무척 더워서 지치기 쉽다고 해서 낮잠을 자는 풍습이 있는 지중해 연안에 있는 나라들. 기온이 낮고  땅이 척박해 서부유럽보다 넓지만 도시는 많이 발달하지 못한 동부유럽.
세계에서 두번째로 넓은 나라이지만 대부분이 산악지대이거나 추워서 사람이 살수있는 지역이 많지 않는 북아메리카의 캐나다.
적도가 대륙한 가운데를 지나기 때문에 대부분이 뜨거운 아프리카. 


세계 최초의 도시들이 생기고, 석유가 가장 많이 나는 곳인 서남아시아.
적도와 비교적 가까운 곳이라 열대기후가 나타나는 남아시아.

등을 비롯해 세계곳곳을 롤프와 산타의 좌충우돌 여행을 통해 각국의 지형,기후,도시의 관계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된 효과만점의 책인 롤프의 세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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