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둥이 완전 정복
마크 사버스 지음, 권경희 옮김 / 레드박스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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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우리의 영웅 해리의 진정한 사랑 찾기 프로젝트.

해리는 누구나 부러워 할 만한 깜짝 놀랄 정도로 똑똑하고 이쁘고 완벽한 몸매의 아내가 있는 남자다. 이름있는 가문의 엄청난 재력가의 딸인 아내는 변변치 않은 자신을 선택. 해리는 아내가 왜 자신을 선택했는지 잘 이해 하지 못하지만 어느 누구보다도 해리를 사랑했던 아내.

하지만 그 행복은 오래 가지 못하고 서로에게 갈등이 생긴다. 바로 아내의 집안에서 자신을 무시하는 것과 함께 아내가 자신을 창피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오해를 하게 되면서 해리는 엊나가기 시작한다.결혼 생활은 서서히 금이 가기 시작하고, 해리에게는 비밀이 생긴다.

그건 바로 아내가 아닌 다른 여자들을 사랑한다는 것이다.콜걸들을 만나기도 하고, 자신의 비서를 머리보다는 몸매를 보고 선택하면서 위태로운 결혼생활이 지속되던 어느날 아내는 해리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해 이미 완벽한 몸이지만 남편을 만족 시켜주기 위해 성형수술을 감행 하다가 그만 심장마비로 인해 사망하고 만다.

아내의 장례식이 열리는 날 우리의 영웅 해리는 레스토랑에 들려 샌드위치를 주문하는 여유를
부리다 그만 아내와의 사랑이 끝남과 함께 새로운 사랑을 발견하게 된다. 바로 레스토랑에서 근무를 하는 22살의 몰리다.

그녀와의 나이차가 많이 나지만 해리는 그녀의 사랑을 얻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작전을 펼치면서 끊임없는 웃음을 주는 해리. 몽테크리스토 백작을 롤모델을 삼아 그처럼 계획하고 행동하면서 아슬 아슬한 줄타기를 펼쳐 보이고, 결투를 하기도 하면서, 완벽했던 자신의 전 아내를 이해 하지 못했던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 보게 되면서 자신이 사랑을 잘 알지 못했다는 것을 느끼게 되고 몰리를 짝사랑 하게 되면서 예전에는 알지 못했던 진정한 사랑이란 어떤 것인지를 깨닫게 되는 해리.

하지만 해리는 걱정을 한다. 그건 바로 몽테크리스토 백작의 결말은 해피엔딩이 아니라는 것이다.과연 해리의 결말을 어떻게 될까? 해리의 사랑 찾기는 결실을 맺을 수 있을까? 이것을 알아가는 즐거움이 큰 이 소설은 첫페이지 부터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가지 실컷 웃을 수 있는 몇 안되는 소설중 하나로 올해 만난 베스트 10에 드는 책이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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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야? 목화 - 교과서 지식과 영어를 동시에 공부하는 자기주도학습 정말이야? 시리즈 12
하이디 무어.우영진 지음, 우영진 옮김, 해럴드 프랫.유소영 감수 / 명진출판사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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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만해도 영어가 느는 초등학교 3학년인 아이의 영어공부를 위해 가장 좋은 선택인 책인 [정말이야]시리즈.

이 시리즈는 영어에 흥미를 보이지 않는 아이들에게 영어공부에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만들어주겠금 구성된 책으로 지금까지 많이 보아온 영어학습관련 책과는 다른 전혀 새로운 방법으로 영어에 흥미를 갖게 해줍니다.

책은 한창 호기심 많을 때인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주제,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주제들을 선정해서 아이들을 단번에 사로 잡는 쉽고 재미있는 흥미로운 스토리로 책을 읽는 즐거움도 알게 해주면서 그 속에서 만나는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하는 필수 영단어들이 어떻게 사용 되는지를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해주므로, 정말이야 시리즈라면 아이들에게 영어공부하라는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하지 않을 수 있게 해줌으로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에게도 너무나 좋은 책입니다.


시리즈 12번 책인[목화]편에서는 옷을 만느는 데 쓰이는 목화에 대해 알아보는 책입니다.
옷뿐만 아니라 다양한 목화의 쓰임새도 알아보고 또한 목화 때문에 고통을 받았던 사람들에 대해서도 알려 주는 책으로 흥미로운 이야기 거리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인 책을 보다 보면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표현 배우기와, 영어 실력 쑥쑥 올려 주는 필수 표현 배우기가 있어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아직 까지 정말이야 시리즈를 만나지 않았다면 꼭 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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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상상력 스티브 잡스 닮고 싶은 사람들 4
신현신 지음, 안승희 그림 / 문이당어린이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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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삶을 크게 변화 시키고,많은 사람들이 닮고 싶어하며,상상력을 현실로 만든 '스티브 잡스'


이 책은 스티브 잡스가 어떻게 해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인물이 되었는지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는 책입니다. 또한 상상력을 어떻게 하면 현실로 만들 수 있는지도 알려주는 반가운 책으로 흥미롭게 아이들이 읽을 수 있겠금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난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 할 거야, 그 기술로 사람들이 편리하게 살 수 있도록 하는 게 내 목표야."

잡스의 목표처럼  책 표지를 보면 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놀라게 하고, 세상을 바꾼 것들이 나옵니다.
우리가 집에서 컴퓨터를 쓸수있게 만들고 , 음악 산업을 송두리째 바꾼 아이팟,애니메이션을 송두리째 바꾼  토이스토리의 주인공 우디, 세상을  스마트하게 바꾼 아이폰과 아이패드, 그리고 애플의 로고인 한입베어 문 사과 까지 스티브잡스 하면 떠 오르는 것들이 나옵니다.


책을 보면 표지에 만나본 것들이 어떻게 해서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지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호기심이 왕성한 어린시절의 이야기와, 문제가 생겼을 때 정면으로 맞서서 해결한 문제해결 능력이 뛰어났던 어린시절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을 놀라게 한 혁신을 탄생 하게 만든 한마디가 무엇인지를 아이에게 알려 주는데,
그 한 마디는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이 한마디는 아마 많은 아이들을 스티브 잡스 
와 같은 인물이 되게 해줄것입니다. 


책은 또한 아이에게 도전 정신을 심어 줍니다. 도전을 통해 아이 안에 있는 엄청난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려 주는 이 책은, 국내를 비롯해 전 세계가 스티브 잡스를  배우려는 열기가 뜨거운 데  아이들을 위한 스티브 잡스에 관한 여러 책들 중 가장 나은 책 중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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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끝난 건 아니야 - 2004년 윗브레드 상 수상작 미래인 청소년 걸작선 15
제럴딘 머코크런 지음, 이재경 옮김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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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선정할 때 항상 우선순위 에 있는 '미래인 청소년 걸작선 시리즈'가 수많은 문학상을 휩쓴 영국 최고의 청소년 소설가 중 한명인 '제럴딘 머코크린'의 [세상이 끝난 건 아니야]를 출간했다.






이미 미래인 출판사에서 선보인 카네기 메달상과 가디언 상을 수상한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인 [새빨간 거짓말] 아이와 함께 무척 흥미롭고 재미있게 만나서 작가의 새로운 책 역시 무척 기대를 했었었는데 영국 최고 권위의 윗브레드 상 수상과 올해의 청소년 도서로 선정된 책 답게 책을 읽는 상당한 즐거움을 주는 책이다.






책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노아의 방주를 패러디한 소설로,종교에 관한 내용이 아니라 종교를 믿지 않는 독자들도 읽을 수 있게 배려를 했다.






이야기의 시작은 노아와 방주의 시작부분과 비슷하다. 하지만 주인공은 노아가 아니다.그리고 그의 아들들도 아니다. 주인공들은 바로 원작?에서는 등장하지 않는 상상의 의해서 탄생한 여성들이 바로 주인공이다.그래서 노아와 그의 아들들의 관점으로 이야기를 풀어가지 않고 딸과 며느리, 그리고 아내의 관점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된다.






홍수가 나서 가족과 동물들을 태운 배는 홍수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무시하고 그들이 배에 오르지 못하게 하며 그들을 죽게 내버려 두는 노아. 이런 것을 보지 못한 딸은 아버지에게 그들을 모른 척하지 말라고 한다. 그러나 노아는 자신은 하느님의 뜻의 따라 종말을 이기고 살아 남을 사람으로 선택되었다면서 되었다 고 하면서 남들은 신경쓰지 않는다. 오히려 살겠다고 배에 오르려고 하는 사람들을 사탄이라고 한다.




"모든 육신 있는 것들의 포악함이 땅에 가득하니 세상의 종말이 이르렀노라. 내가 그들을 별하니라"

"돌았어요? 배에 태워줘요"






동물도 태워줬는데 사람들을 태우지 않는 노아와 그의 아들들은 점점 미쳐가는 듯이 보인다.그리고 그들은 짝을 맞춰야 한다면서 막내 아들의 신붓감을 위해 어린 질라를 납치하기도 한다..주인공인 노아의 딸 팀나는 하느님의 계시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이웃을 사랑하라면서 이웃의 죽음을 모른척하게 하다니 팀나는 혼란 스러워 한다. 하느님이 세상에서 남편감을 모두 쓸어가 버린것을 본 팀나와 엄마, 큰올케,작은올케는 아버지와 하느님을 거역하기로 하고 하느님의 반란자가 되기로 하고 노아에게 반란을 일으킨다.배에 숨어탄 꼬마와 아이를 숨겨준 팀나는 사탄을 데리고 있다는 소릴 듣고 결국 사탄이란 오해를 받으며 노아에게 죽을 운명에 처하게 되는데 과연 이렇게 해서 세상 저편에 도착하게 된다면 무슨 소용이 있다는 말인가? 를 팀나는 생각하는데 과연 이들은 무사히 세상저편에 도착할 수 있을까?






책은 마지막 까지 그동안 알고 있던 노아의 방주는 잊어도 좋을 만큼 흥미롭게 전개되면서 희망에 관한 메시지를 전달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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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야? 다이아몬드 - 교과서 지식과 영어를 동시에 공부하는 자기주도학습 정말이야? 시리즈 11
하이디 무어.백다은 지음, 백다은 옮김, 해럴드 프랫.유소영 감수 / 명진출판사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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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초등학교 3학년인 아이의 영어공부를 위해 가장 좋은 선택인 책인 [정말이야]시리즈.

이 시리즈는 영어에 흥미를 보이지 않는 아이들에게 영어공부에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만들어주겠금 구성된 책으로 지금까지 많이 보아온  영어학습관련 책과는 다른 전혀 새로운 방법으로 영어에 흥미를 갖게 해줍니다.

책은 한창 호기심 많을 때인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주제,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주제들을 선정해서 아이들을 단번에 사로 잡는  쉽고 재미있는 흥미로운 스토리로 책을 읽는 즐거움도 알게 해주면서 그 속에서 만나는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하는 필수 영단어들이 어떻게 사용 되는지를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해주므로, 정말이야 시리즈라면 아이들에게 영어공부하라는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하지 않을 수 있게 해줌으로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에게도 너무나 좋은 책입니다.


시리즈 11번째 책인 [다이아몬드] 편에서는 가장 비싼 보석 중 하나인 다이아몬드를 사람들이 왜  좋아 하는지와  결혼을 할때 왜 다이아몬드 반지를 주고 받게 되었는지, 한때는 부유한 사람들많이 사용했던것이 어떻게 일반인들 에게 까지 인기를 끌게 되었는지등 다양 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화려한 이야기 만이 아닌 어두운 이야기 까지 다이아몬드의 관한 모든 것을 알려 줍니다.

책을 보다 보면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표현 배우기와, 영어 실력 쑥쑥 올려 주는 필수 표현 배우기가 있어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아직 까지 정말이야 시리즈를 만나지 않았다면 꼭 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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