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대입 자기소개서 바이블 - 입학사정관제 합격의 열쇠
김한슬 외 15인 / 지식채널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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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 핵심까지 풍부한 예시를 담아  많은 시간을 들여도 효과를 보지 못하는 고등학생인 큰 아이도 입학사정관전형을 준비하고 있지만 가장 큰 배점을 두는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큰 아이를 위해 만난 [EBS 대입 자기소개서 바이블] 입니다.이 책은 자기소개서로 고민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명문대학 합격생들이 1년에간 500건이 넘는 자기소개서를 검토하면서 합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자기소개서을 작성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으로 자기소개서에 대한 궁금증을 속시원하게 풀어주는 반가운 책입니다.



자기소개서는 저자들도 얘기하듯이 대학 입시뿐만 아니라 차후 취업을 할때에도 상당히 중요히 중요한데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좋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법을 익힐 수 있게 해줍니다.



자기소개서란 '타인에게 자신을 소개하기 위해 작성하는 글'이라고 합니다. 1장에서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할때 가장 중요한 핵심 원칙 9가지를 풍부한 예시를 통해 자기소개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많은 학생들의 자기소개서중에서 입학사정관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 줍니다.특히 학생들의 자기소개서에서 흔히 등장하는 식상한 자기소개서를 살펴보고, 어떻게 해야 평법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부분이라고 합니다. 학생들이 쓴 자기소개를 보며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고 잘되었는지를 분석하며 첨삭을 하는 2장에서는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는 틓을 갖출 수 있게 해줍니다.3장 합격사례로 보는 문제 유형별 작성 포인트에서는 매년 계속해서 출제되는 6개의 주제들의 작성포인트를 친절하게 알려주며 어떻게 해야 좋은 자기소개서가 될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4장에서는 대학에 지원할때 참고할 수 있겠금 전공을 잘아는 대학 선배들이 자신이 등학생이라고 가정하고 2013학년도 대교협 양식으로 다시 작성한 자기소개서 45편이 있는데 한편 한편을 읽다가 보면 합격을 위한 자기소개서는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겠금 구성이 되어 있어 좋습니다.



그동안 자기소개서에 자신이 없었던 아이였는데 책을 통해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자기소개서 작성에 여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라면 꼭 만나야 할 책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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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통합논술 논술대학 1
김태희 지음 / 지상사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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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논술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이 많은 큰 아이를 위해 만난 논술교재다. 이 책은 직접 딸아이에게 논술을 가르쳐 저조한 수능 성적에도 불구하고 명문대에 합격시킨 저자가 올해 고등학교에 진학한 아들에게도 직접 논술을 가르치면서 이 논술교재를 집필하게 되었다고 한다.기존 논술학원의 잘못된 교육으로는 결코 기대하는 결과를 얻기 힘들다는 저자는 논술이 학생들 스스로 공부하기에는 어렵지만 교과서와 대입논술 기출문제를 가지고 공부해 나가면 학원의 의지하지 않고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시중에 많이 나와 있는 대입논술관련 도서들의 문제점을 개선한 이 책은, 불필요한 부분들을 과감하게 생략해서 학생들이 꼭 알아야 하는것을 기초부터 핵심까지 풍부한 예시를 담아  많은 시간을 들여도 효과를 보지 못하는 논술공부가 아니라 논술시험의 핵심만을 콕콕 찝어서 알려주는 효과먼점의 책이다.



2014학년도 대입논술 시험의 변화에 맞춰 공부할 수 있게 구성한 이 책은 학년별로 어떤 식으로 공부해 나가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수시 논술 전형으로 합격한 선배들은 어떻게 공부를 했는지를 알려주고, 논술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무엇인지를 친절한 설명으로 알려준다. 논술을 많은 학생들이 형식적인 측면에서만 이해하려고 한다는 저자는 논리적 사고를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려준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논술답안을 쓸때에는 어렵게 쓰는 것 보다 학생 수준에 맞게 글을 써야 한다며 좋은 논술 글과 나쁜 논슬 글을 통해 답안 작성시 유의해야 하는 사항에 대해서 알려주고, 각 대학의 기출문제들의 출제 유형에 대해서 알려주고, 기출문제 풀이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2013년도 대입논술 시험부터 나타나고 있는 특징중 하나가 다양한 문학 작품을 제시 지문으로 구성하여 출제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 이유와 함께 문학 작품을 어떻게 논리적으로 읽고 해석할 것인지를 알려주며, 각 문학 장르별 특성을 중심으로 글을 읽는 방법 등에 대해 알려주고, 최근에는 자료 해석형 문제를 출제하는 대학이 늘고 있는데 이 자료해석형 문제에 대비하기 위한 학습법과 문제의 출제 유형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알려준다. 대입논술로 고민하는 큰 아이가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하는 이 책은 대입 논술로 고민하고 있는 학생들이라면 좋은 책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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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가 되라 - 세계적인 크리에이티브 그룹 디젤 CEO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프로젝트
렌조 로소 지음, 주효숙 옮김 / 흐름출판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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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가 되라니? 궁긍증을 불러 일으키는 제목으로 인해 만나게 된 책이다.이 책은 디젤의 창업자이며 패션계의 이단아라고 불리는 '렌조 로소'의 책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바보가 되라'는 책이다. 그런데 왜? 바보가 되어야 하나?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변화하는 스마트한 시대에 바보가 성공할 수 있을까?  우리가 알고 있는 바보가? 내가 알고 있는 바보와 저자가 말하는 바보는 다른건가? 




우선 국어사전을 보면(네이버 국어사전 참조) '바보'란  지능이 부족하여 정상적으로 판단하지 못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어리석고 멍청하거나 못난 사람을 역하거나 비난하여 이르는 말.로 바보를 설명한다. 이 설명은 우리가 알고 있는 바보일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바보가 되라니? 이 무슨 소리인가? 그러한 궁금증은 초반에 풀린다. 저자가 말하는 바보를 보면' 용감하고, 저돌적이고, 한계까지 밀어붙이고, 규칙을 깨뜨리며, 모두가 그만 두라고 말릴 만한 결과가 일어날 수 있다는 걱정은 접어둔 해, 하는 즐거움 자체만으로 무언가를 한다'고 바보를 설명하며 이러한 바보가 되라고 한다.여기에 한가지를 더하면 정당한 동기가 있어야 한다고 한다.




열다섯 살때 미국에서 수입한 데님 2미터를 구해서 누구도 본적이 없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청바지를 만들면서 바보같은 일을 한다.   시멘트 바닥에 대고 청바지를 문질러 만들며 친구들에게 팔았는데 대성공을 거두게 되면서 지금의 디젤 청바지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이때부터 기존의 틀을 거부 하던 그는 오래 입은 것 같은 청바지를 만드는 게 어떨까? 라는 획기적인 생각을 하며 고참 광부가 일하는 방식으로 정교하고 끈기 있게 두들겨 청바지를 망가뜨리기기를 시도했다. 그러한 결과물을 본 바이어들은 넝마조각으로 여겼고, 더군다나 가격 역시 비싸게 팔자 판매업자들은 디젤을 미쳤다고 했지만 성공 했다.




디젤은 기존의 고정관념을 바꾸며 시도할 수 있는 기회는 결코 놓치지 않으며, 시도하고, 실험하고 위험을 무릅쓰기를 멈추지 않는 바보전략으로 치열한 시장에서 살아 남아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고 한다. 디젤을 성공으로 이끈 바보전략은 무엇일까? 책은 그러한 전략들을 만나볼 수 있다. 



바보가 된다는 것은 모든 가능성을 받아 들인다는 의미라는 저자는 바보가 되어 삶을 도전을 즐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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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콘서트 - 아날로그에서 디지털까지
스티브 파커 지음, 공민희 옮김 / 베이직북스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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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삶을 바꾼 발명품들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는 반가운 책 [발명 콘서트]를 만났습니다.

전자제품, 자동차 트럭 자전거, 군사용장비, 중장비 기계, 에너지와 전력장치,배와 잠수함, 긴급 구호 차량, 스피드 머신, 항공기,우주탐험등 각각의 대표적인 발명품들을  진짜같은 일러스트를 통해 평소 아이들 역시 궁금해 했던 기계들의 내부환경과 함께 각각의 기계들이 어떤 방식으로 작동을 하는지 작동원리를 한눈에 보고 알수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1941년 전자공학과 마이크로 칩이 발명 되면서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각종 전자제품들이 탄생하게 되었는데, 지금의 컴퓨터의 성능은 초기에 비해 수만배 이상의 성능을 보이고 있으며, 더욱 놀라운 것은 한때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던 각종 전자 제품들을 사라지게 만든 휴대전화는 어떻게 발명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떤 작동원리로 작동을 하는지, 그리고 디지털 세상을 살고 있는 요즘 디지털 방식과 아날로그 방식의 차이는 무엇인지를 쉽게 설명 해줍니다. 또한 최초의 개인용 컴퓨터의 탄생과 함께 컴퓨터와 각종 휴대전화등에 이르기까지 버튼을 누르거나 키로 작동하는데 이의 작동원리는 어떻게 되는지를 첫장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와 비행기가 나오기 전 수천년전에는 각종 물품들을 강과 해안을 따라 수송할 수 있게 해준 배. 배가 왜 물에 뜨는지를 과학적으로 설명해준 고대 그리스의 아르키메데스입니다. 초기의 배는 바람의 힘을 이용해서 움직였는데 그러한 원리 역시 책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그리고 18세기 후반 산업혁명때 나온 증기 엔진을 19세기에 배에 사용되기 시작 함으로 속도에서 엄청난 발전을 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배들의 작동원리와 배를 움직이게 해주는 기계들의 자세한 설명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명품인 바퀴는 6000년전 서아시아에서 개발 되었는데, 초기에는 바퀴가 그저 점토 그릇과 꽃병의 모양을 잡는 도기용으로 사용 되었다가 3500년전 부터 마차와 이륜전차에 쓰이게 되면서 인류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책에선 자동차를 움직이는 원리, 가솔린 엔진은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사륜 구동은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그리고 운전대의 작동 원리는 어떻게 되는지를 비롯해 자전거,오토바이등의 다양한 발명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겐 왕성한 호기심을 풀어주는 책, 발명에 관심이 많은 이들에겐 발명의 세계로 안내하는 책,과학의 작동원리를 궁금해 하는 사람에겐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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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시대가 던진 질문의 답을 찾다
권희정 지음 / 꿈결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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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을때 예전에는 두서 없이, 손에 잡히는데로,많이 사람들이 읽는 책이라는 이유로, 제목에 이끌려, 표지나 띠지 문구 글에 현혹이 되어 읽곤 했지만 읽고 나면 무엇을 읽었는지 남는게 없는 독서를 했었다. 그런 독서를 두고 혹자는 시간 낭비라고 했는데 그 말에 상당히 동의 한다.남는게 없는 책 읽기, 그저 권수만 채우는 책 읽기를 해오다 책 읽기에 회의가 들기도 했다. 천권이상의 책 읽기를 통해 자신을 바꿨다는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도 천권 이상의 책을 읽게 된다면 그들처럼 될수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나름 꽤 많은 책을 읽었지만 읽기전과 별 다름이 없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면서 그동안 책 읽기를 잘못하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들을 만났었는데, 이번에 만난 '꿈결'출판사에서 출간된 [무엇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를 통해 책을 어떻게 읽어야 되는지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

 

 

저자는 현재 철학적 사고를 기르는 논술 지도, 독서 토론과 논술지도 등을 강의 하고 있는 철학 교사로 EBS 최고의 교사로 선정된 권희정이다. 책을 보면 왜 최고의 교사로 선정이 되었는지를 알 수 있다. 이 책은 논술잡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고교 독서 평설'에 연재했던 글을 모은 책으로 36권의 고전과 명저를 담은 책으로 논술을 어려워 하는 큰 아이도 논술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어려움 없이 읽고 있는 중이다.

 

 

36권의 책들을 만날 수 있는 이 책을 보다 보면 시대와 나라가 달라도 처한 상황이 달라도 같은 처지 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을 만날 수 있는데 그들은 자신이 마주한 질문에 답을 하기 위해 책을 썼다고 한다. 책을 읽다 보면 저자의 친철한 설명등을 통해 그들이 고민했던 고민들은 무었이였는지 알려주며 그것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알수있게 해주며, 그동안 책 읽기를 하면서도 세상을 읽는 눈을 키우지 못했는데 이 책은 세상을 읽는 눈을 갖게 해준다.

 

 

<본 서평은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에서 제공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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