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이런 전통 과학이 생겼대요 - 전통에서 배우는 과학 원리 그래서 생겼대요 시리즈
우리누리 지음, 이창우 그림 / 길벗스쿨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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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하면 서양 과학이라고 생각햇었습니다. 아이 역시도 그렇고요. 이 책에서도 말하지만  서양 과학들은 항상 비중있게 다뤄지기 때문에 서양 과학을 먼저 떠올리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 전통 과학도 서양 과학 몾지 않게 우수하다는 것을 알게 해줄 수 있는 책이 나왔습니다. 이 책은 전통 과학이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지를 재미있는 만화와 이야기를 통해 알려주며 전통 과학 원리가 오늘날 까지 실생활에서 널리 이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줌으로 우리 조상들도 서양 과학못지 않은 다양한 분야의 과학을 발전시켰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책은 '의식주 속의 전통과학, 도구와 무기 속의 전통과학, 문화재 속의 전통과학,하늘과 땅을 연구한 전통과학'의 네갈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 전통 과학 중에 서양인들도 놀라는 과학이라면 아마 우리나라의 독특한 난방인 '온돌' 일것입니다. 추운 겨울을 나게 해주는 온돌은 서양에서도 생각하지 못한 것으로 최근 들어 서양에서도 온돌의 우수성을 알고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온돌집을 덮힐때는 어떤 과정을 통해 덮히는 건지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따듯한 음식을 오래 즐길 수 있는 '뚝배기'의 과학 원리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문자인 훈민정음은 백성들이 억울한 일을 당해도 제뜻을 표현할 길이 없는 것을 안타까워 한 세종대왕이 백성들이 쉽게 배우고 쓸 수 있는 글자를 만들도록 지시해서 오랜시간에 걸친 연구 끝에 탄생하게 되었는데 이 훈민정음이 세계 문자 가운데 문자를 만든사람과 반포일, 글자를 만든 원리가 전해지는 유일한 문자라고 합니다. 그리고 세계기록 문화 유산으로되 지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외 우리의 다양한 전통 과학을 재미있게 만날 수 있습니다.재미있게 읽다 보면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전통에서 배우는 과학원리 - 그래서 이런 전통 과학이 생겼대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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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기술, 책을 꿰뚫어보고 부리고 통합하라 너머학교 고전교실 5
허용우 지음, 모티머 J. 애들러 원작 / 너머학교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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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책을 많이 읽으면 좋다고 하면서도 정작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못했었는데 '너머학교' 출판사에서 출간된 [독서의 기술, 책을 꿰뚫어보고 부리고 통합하라]를 통해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10년 넘게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학생들의 글 읽는 실력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생각하지 않고 눈으로 읽는 다는 것을 알게된 저자는 

학생들에게 적절한 독서의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제대로 된 독서의 기술을 알려줍니다.



 쉬운 책이지만 학생들이 어렵게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렵게 느끼기 때문에 책 읽기를 멀리하게 되는데 이 부분은 아마 많은 부모들, 학생들의 고민일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의 원인을 모른채 그저 책만 읽으라고 한다면 상당한 스트레스 일것입니다. 그래서 각각의 수준에 맞는 책읽기를 통해 자신의 수준에 맞는 책 읽기를 할 수 있도록 알려줍니다. 또한 역사 교과서, 과학 교과서등 각각의 교과서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줍니다.



이 책에서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은 최고의 독서의 기술은 바로 통합적 읽기 입니다.이 통합적 읽기는 통섭의 시대 융합의 시대를 살아갈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독서의 기술일것입니다. 하나의 주제를 많은 책들을 넘나들며 서로 비교해가며 읽는 이 기술은, 이전까지는 많이 읽으면 자연스럽게 터득하는 기술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렇지가 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통합적 읽기는 우리가 책을 읽는 진정한 이유를 깨닫게 해준다고 합니다. 책 후반부엔 이 통합적 읽기에 대해 상세하게 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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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용어 사전
오가와 히토시 지음, 이용택 옮김 / 미래의창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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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철학엔 관심어 없었다. 철학은 나하고는 상관없다고 생각했었다.어쩌다 우연히라도 철학서적을 만났을때의 느낌이 아직도 생생하다. 한두페이지만에 두손 들게 만들며 그다지 관심을 갖지 않는 이야기들을 해대는데,뭐 이런게 다있나라는 느낌을 갖게 만들며 책을 덮었던 기억이 난다.그럴 수 밖에 없었던 이유라면 독서 습관 때문이다.그당시 년간 독서량이 몇권 되지 않는다. 한두권,많아야 5권이 안돌만큼 책하고는 거리가 멀었던 때였다. 몇권 되지 않는 독서 는 베스트셀러의 편중 되어 있었고 그것도 소설류였었다. 당시 철학은 인기가 있지 않아다. 물론 지금도 그렇게 인기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재미위주, 흥미위주의의 독서를 하던 나에게 철학은 도무지 가까히 할수 없었다.그러다 한살 한살 나이를 먹다보니 찾지 않던 철학을 찾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복잡하고 답이 나오지 않는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잘 사는 건지를 비롯해 다양한 물음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 철학이 필요하다는 소리가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그렇게 해서 관심없던 철학을 다시 만나게 되었지만 이게 웬일, 여전히 철학은 어려웠다. 어려워도 자주 접하다 보면 이해할 수 있겠지라는 생각을 하며 친해지려고 해봤지만 쉽지가 않은 철학. 그래서 철학을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 있었으면 좋겟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반갑게도 '미래의창'출판사에서 철학을 어려워 하는 사람들을 위한 철학 입문서인 [철학 용어 사전]이 출간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만나게 된 책이다.

 

 

복잡하고 어려워 보이는 용어 때문에 철학을 멀리했었던 저자는 철학이 보통사람들에게 외면을 받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잘안다. 저자는 철학을 어려워 하는 사람들을 위해 어려운 철학 용어를 좀더 간단한 말로 바꿔쓸 수 는 없을까? 라며 오랜 시간 고민을 한 끝에, 보통 사람들이 철학의 기초 지식을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입문서인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한다. 책에는 다양한 체애서 많이 등장하는 150개의 철학 용어가 150 단어로 끝낼 수 있겠금 실려있다. 철학 초보자라도 부담없이 만날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 철학을 어려워 했던 나에게 꼭 맞는 책이다. 난해한 철학 용어때문에 철학을 멀리하는 사람이라면 반가운 책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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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차이를 만드는 독서법, 본깨적
박상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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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 길이 있다고 하지만 그 길이 보이지 않는다. 누군가는 단기간에 많은 책을 읽게되면 인생을 바꾸게 될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것이라고 하지만 이 역시 나한테는 해당이 되지 않는 이야기 같다. 책 읽기를 통해 인생이 바뀐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할때마다 한가지 드는 의문이 있다. 과연 그들은 어떻게 책을 읽기에 삶이 바뀐것일까? 이런 의문의 해답을 찾고 싶었는데  반갑게도 '예담'출판사에서 제대로 돈 책읽기를 알려주는 [인생의 차이를 만드는 책읽기 본 깨 적]이 출간이 되어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책읽기를 통해 삶이 바뀐 저자의 책으로 책을 읽어도 기억이 나지 않고, 책을 삶에 적용하기 어려워 하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된, 살아있는 책읽기를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책을 통해 삶을 변화 시키기 위해 책을 읽었지만 삶에 변화를 느끼지 못하게 되었는데 그 원인이 바로 제대로 된 책읽기를 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그후 저자는 책읽기를 통해 삶을 바꾸기 위해서는 일반적인 책읽기가 아닌 본깨적 책읽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본깨적을 통해 자신의 삶이 180도 바뀐 저자는 그 독서법을 아낌없이 책을 통해 알려준다.


본깨적 책읽기란 무엇인가? 보고, 깨닫고, 적용하기다. 저자의 핵심을 제대로 보고, 그것을 나의 언어로 확대재생산하여 개닫고, 내삶에 적용하는 것이다. 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깨닫고 적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대부분 보고 깨닫고 까지는 잘하지만 삶에 적용하지는 못한다고 한다.

책을 많이 읽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실천이라고 한다. 


삶을 변화 시키기 위해 책을 읽지만 삶이 변하지 않아 당황스럽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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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커베스팅 - 작은 가게를 지키는 경제혁명
에이미 코티즈 지음, 홍선영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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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의 골목 상권 진출로 무너져가는 골목 상권은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세계적인 문제인듯 하다. 하지만 그 심각성은 한국이 가장 클것같다. 미국 같은 경우 대형마트가 지역 중심 상권, 특히 골목 상권에 들어오지 못하게 되어 있어서 교외에 들어섰지만, 한국은 그렇지가 않다. 대부분이 황금 상권에 들어선다.그로 인한 피해는 심각했다. 그러나 어찌된일인지 별다른 조치가 없다가 얼마전부터 그 심각성을 인식하고 정부가 나서긴 했지만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되고 말았다. 이미 지역 골목 상권은 무너지고 그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남아 지역 경제를 망쳐가고 있는 중이다. 이미 미국과 프랑스등에선 이러한 문제점들이 오래전부터 진행이 되어 왔으며 그로 인한 피해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고 그에 대한 대책을 세웠는데 어찌된 일인지 국내에선 그러한 대책이 전무했었다.



돈이 지역에서 돌고 돌고 돌아야 지역 경제가 발전이 되는데, 현재는 돈이 지역에서 돌지 않고 대기업으로 흘러 들어가는 시스템이다. 대형마트가 취급하는 상품들은 지역 골목 상권에서 취급하는 대부분을 취급하고, 뉴로 마케팅과 낮은 가격, 친젏한 서비스를 내세워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니 지역 상권이 당해낼 제간이 없다. 무너져 가는 골목 상권을 살리기 위한 특단의 조치로 휴일 강제 휴무를 실시하기도 했지만 안타갑게도 대형 마트로 가는 사람들이 더 느는 기현상이 생겼다. 실시 후 초기엔 그 효과를 보는 듯 했지만 오히려 골목 상권으로 오는 비율이 더 줄어들었다고 한다.물론 대형 마트,  대기업들이 내세우는 헤택은 분명 매력적이다. 하지만 우리가 그 편리함에 빠져들수록 지역 사회에 돌아야 할 돈은 돌지 않게 되고 빠져나가게 된다.과연 무너져 가는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그에 대한 해답을 보여주는 책이 바로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된 [로커베스팅 ] 이다.이 책은 무너져 가는 지역 상권에 살리기 위한 투자 방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자기 지역에 투자해서 지역 상권도 살리고 투자 수익도 올리는 일석이조의 내용일 담은 책이다. 지역 사회와 자영 업체를 도울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며 가장 강력한 방법으로 미국뿐만 아니라 전지구적 현상이라고 한다. 우리가 사는 지역 상권을 지키기 위해 작은 가게를 지키는 경제혁명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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