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제의 메가트렌드에 주목하라 - 월스트리트의 투자 귀재 짐 로저스의 미래투자전략
짐 로저스 지음, 이건 옮김 / 이레미디어 / 201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투자의 귀재인 짐 로저스의 책을 만나다. 그는 몸으로 부대끼는 모험을 통해서 역사를 이해한다고 한다. 이 방법으로 커다란 부를 보상 받았다는 그가 들려주는 성공하는 투자법과 그의 인생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세계경제의 메가트렌드에 주목하라].금융, 투자,모험을 하며 살아온 과정에서 얻은 통찰을 알려주고 싶기에 이 책을 썼다는 저자.


미국은 쇠퇴하고 그 자리를 아시아가 대신 하는 극적인 지형 변화를 예측하고 오랫동안 살던 미국을 떠나 가족과 함께 아시아로 이주한 그는, 아이들 세대에는 아시아를 알지 못하고서는 성공할 수 없을 것이라고 하며, 아시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앞으로 20~30년 동안 자신이 낙관 하는 분야를 알려주며, 또한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 할 수 있는 부분, 즉 투자에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그는 투자에 성공하려면 자신의 잘아는 관심분야메만 투자해야 한다고 한다. 자신의 관심분야를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그는 관심분야를 찾을 수 있는 방법과 관심분야를 중심으로 지식을 확장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통해 투자의 귀재인 자신을 비롯해 남의 말의 귀 기울이지 않고 자신이 아는 바를 통해 투자에 성공할 수 있겠금 도와준다.


짐 로저스는 말한다.아이들에게'꿈꾸고, 열정을 추구하며, 실패하더라도 과감하게 도전하는 용기'만은 물려 주고 싶다고 한다.거기에 더해 '유일한 실패는 시도하지 않는 것이고. 유일하게 틀린 질문은 던지지 않은 질문이다'라는 그의 말은 이 책을 읽는 우리들에게도 많은 것을 시사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장콩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국사 맞수 열전 - 고조선부터 현대까지 용호쟁투 스페셜 인물 한국사
장용준 지음, 최경진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1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국사를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한국사 맞수 열전]을 만났습니다. 이 책은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 봤을 법한 한국사의 대표적 인물들이 등장 합니다. 그냥 등장해서 그들의 삶을 보여주는게 아니라, 한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결정적 순간에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던 37쌍이 등장해 조금은 딱딱할 수 있는 우리의 역사를 한국사를 좋아 하지 않는 아이도 빠져들 정도로 한번 읽기 시작하면 손에서 내려놓기 힘들 정도의 읽는 즐거움을 주는 책입니다. 


국사가 수능필수과목으로 지정되었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사실 반가웠습니다. 그 어느 과목보다 중요시 해야 할 과목이지만 수능필수과목이 아니라는 이유로 환영받지 못하고, 역사의 관심을 갖지 않는 아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했을 때 좀 우려 스러웠습니다. 하지만 막상 학생들이 왜 국사를 싫어하는지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때부터 아이들은 사회라는 과목을 통해 우리의 역사를 배웁니다. 사회교과서에 통합되어 있는 역사. 안그래도 외워야 할게 많은 사회인데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들도 초등학생들이 배우는 역사교과서가 어렵다고 인정 하는데 아이들은 어떨까요? 당연히 외면 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역사와 멀어지게 된다고 합니다. 이런 현실인데 수능 필수 과목으로 지정되었다고 좋을까요? 지금도 제일 싫어 하는게 역사인데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거 같습니다. 작은 아이도 대부분의 아이처럼 역사를 좋아 하지 않는데 조금이라도 일찍 역사가 생각처럼 재미없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서 최근 들어 역사에 흥미를 갖게 해줄 책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최근 아이가 만난 여러 책들 중 이번에 만난 이 책이 가장 좋았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역사를 아이들에게 쉽게 가르칠까를 고민하는 저자의 3년간의 결과물인 이 책은 현대 인물부터 고대 인물들 37쌍의 라이벌들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한국사의 흐름을 십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며 우리의 역사에 흥미를 갖게 해주는 반가운 책 [한국사 맞수 열전] .


한국사는 재미없고 골치아픈 과목이라고 생각하는 청소년들이라면 꼭 만나야 할 책.이 책은 한국사가 생각보다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해줄 겁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국사를 알면 세계사가 보인다 - 하 김승민.이원복 교수가 함께 만든 알면 보인다 시리즈 4
김승민과 그림떼 글.그림, 이원복 감수 / 김영사 / 201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역사를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역사 교과서 [한국사를 알면 세계사가 보인다] '하'편입니다. 한국사만 만나는게 아니라 세계사까지 동시에 만날 수 있기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균형잡힌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익한 책입니다.

 

이번편에서는 한국사나 세계사에서 중요한 사건들을 동시에 만날 수 있습니다. 창조론이 지배하던 세상에 큰 파문을 일으킨 다윈의 진화론, 지금은 미국이 초강대국이지만 18세기 초에는 영국이 지금의 미국 이상가는 강대국이였습니다. 미국도 영국의 식민지 였을 정도 였으니까요. 이러한 강대국 영국에 반기를 든 미국의 독립전쟁과 세계 역사를 뒤흔든 프랑스의 대혁명, 엄청난 발전을 가져온 와트의 증기기관 발명등 과거 어느 때보다 숨가쁘게 전개되는 세계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사에서도 빠질 수 없는 큰 사건들과 함께 다른 나라보다는 늦었던 근대와 500여년을 이어온 조선의 국권을 잃고 일본의 식민지가 되는 치욕스러운 한일 병합 과 나라를 되 찾기 위한 독립 운동가들의 이야기, 남과 북으로 갈라진 한반도, 일부 학생들이 잘 모르고 있는 6.25전쟁과 4.19혁명과 세계에서 제일 가난 했던 나라 중 하나였던 한국이 어떻게 해서 오늘날의 이르기 되었는지, 그리고 1997년 외환위기로 인해 나라가 위기에 빠졌을때 너도나도 힘을 모아 위기를 넘겼던 이야기등 조금은 딱딱하고 지루할 것 같은 이야기들을 재미있는 만화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역사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한번 읽기 시작하면 빠져들게 만드는 책입니다.

 

역사를 좋아 하지 않는 아이에게 역사에 흥미와 재미를 주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국사를 알면 세계사가 보인다 - 상 김승민.이원복 교수가 함께 만든 알면 보인다 시리즈 3
김승민과 그림떼 글.그림, 이원복 감수 / 김영사 / 201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초등학교 아이들이 가장 싫어 하는 과목이 사회라고 합니다. 이유는 공부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그 이유 중 가장 큰 몫을 차지 하는 것이 바로 역사일 것입니다. 공부해야 할 내용이 워낙 방대하고, 딱딱하고 거기에 재미까지 없는데 앞으로는 국사가 수능 필수 과목으로 지정이 되었다는 소식은 아이들을 곤혹 스럽게 만들듯 합니다.

 

흥미가 떨어지는 한국사를 지금부터라도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편견에서 벗어나 그 어느 과목보다 재미있는게 과목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고 싶어서 관련 책을 살펴보던 중 눈에 띈 책이 바로 '김영사'출판사에서 출간된 알면 보인다 시리즈 3탄 [한국사를 알면 세계사가 보인다] 입니다.

이 책은 상, 하권 두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 역사와 함께 세계 역사를 시대별로 나누어 각 시대별 가장 중요한 사건, 흥미로운 사건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한번 읽으면 손에서 내려놓게 힘들 만큼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는 즐거움까지 주는 이 책은 역사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생각 보다 재미있다며 즐겁게 만난 책입니다.

 

어려운 역사를 공부한다는 부담감 없이 재미있게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역사와 친해지게 만드는 이 책은 우리의 역사 뿐만 아니라 세계사까지 비교해가면서 볼 수 있어서 균형잡힌 시각으로 역사를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역사를 싫어하는 아이드를 위해 시중에 많은 책들이 나와 있지만 처음 몇페이지만 들처보고 한쪽으로 치워놓고 다시는 쳐다보지 않는 책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한번 읽기도 힘든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몇번이고 다시 읽어도 재미있게 볼 수 있기에 역사를 좋아 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듯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눈에 딱 보이는 비주얼 백과
유엔제이 옮김 / 예림당 / 2014년 1월
평점 :
절판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건 바로 호기심이라고 생각 합니다.호기심은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데 없어서는 안될 것이지만 아이들이 성장해감에 따라 틀어박힌 교육으로 인해 안타깝게도 호기심이 점점 줄어든다고 합니다. 과거 어느때 보다도 상상력이 필요한 시대를 살아갈 아이이기에 아이의 책을 선택할 때 우선순위로 두는 것이 바로 호기심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책이냐 아니냐 입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라면 누구라도 궁금해 하는 것들에 대한 답을 생생한 이미지들을 통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북극과 남극의 얼음이 해마다 빠르게 녹고 있다고 합니다. 얼음이 녹으면 많은 나라들이 물에 잠길거라고 해서 아이도 그러한 사실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만 얼마나 잠길지에 대해서는 모르는데 이 책에서는 그러한 호기심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또한 우리가 매일 만나는 태양. 크다고는 알고있지만 도대체 얼마나 큰지, 우리 지구에 비해서는 얼마나 큰지 역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구안에 달을 빈틈없이 채워 넣으면 50개까지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가스로 되어 있는 목성은 태양계의 모든 행성의 무게를 합친 것보다 두배 이상 무거운데 목성안에는 무려 1320개가 넘는 지구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는 중국이지만,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는 중국에 있지 않습니다. 컴퓨터가 처음 세상에 알려질때 그 크기는 아이들 학교 교실만했지만 지금은 그당시보다도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면서 크기는 많이 줄었는데, 현재 가장 작은 컴퓨터는 과연 얼만할까요? 또한 가장 빨리 나는 새는 어떤 새인지등 다양한 궁긍증을 풀어주는 이 책은 호기심이 왕성한 아이 뿐만 아니라, 아이의 호기심을 키워주고 싶은 부모님들이라면 좋은 선물이 될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