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슬펐지만 오늘은 잔잔하게 - 괜찮은 삶을 살고 싶어 남긴 마음 치유 이야기 또 다른 일상 이야기
정지현 지음 / 지성사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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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어제는슬펐지만오늘은잔잔하게
#정지현작가 #지성사 #day186 #서평42

<어제는 슬펐지만 오늘은 잔잔하게>

책을 읽는 동안 부모님 생각에 아주 펑펑 울었네요
자주 문안 인사드리고 살아 계실 때 더 많이 사랑해야겠어요

📖 2003년 2월 가족만을 위해 열심히 살아온 아버지 만 51세, 직장 암 3기라는 판정을 받았다
수술 이후 항암으로 서서히 좋아질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수술 이후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며, 삶에 대한 의지와 열정이 강하셨던 분이시지만 간으로 전이되며 항암치료를 거부하셨다.
2005년 1월 8일 내가 처음으로 세상에 온 날 아버지는 이 세상을 떠나신 운명과도 같은 날이 되었다

나는 보호자입니다

2019년 5월 4일 엄마도 췌장암 선고를 받으셨다 엄마가 입원한 날부터 매일 나는 신이 원망스러웠다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왜 이런 일이 우리 가족만 겪어야 하지? 나는 소리 지르며 비명을 지르며 절규했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엄마를 사랑하는 보호자
나만 흔들리지 않는다면 두려울 것 하나 없어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보호자가 되자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 보면 비극이다
엄마를 병간호하며 모든 것을 눈에 담으려고 나의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파란색 보호자 출입증 목걸이는 엄마의 딸로 나를 가장 빛나게 해준 최고의 액세서리였다
항상 나와 함께 다녔던 그 목걸이가 문득 보고 싶어지는 오늘이다
매일 하루를 버티게 해주는 존재 아이스 아메리카노 행복 한 잔에 취하는 것이 내 일상의 유일한 즐거움이다

🌸 어릴 때는 우리의 보호자가 부모님이셨다면 지금은 제가 보호자 자격으로 서게 됩니다

불러도 불러도 눈물 나는 이름 '엄마'

엄마는 많은 사람에게 베푸는 것을 좋아하셨고 그 자체를 진심으로 기뻐하셨다 내 눈에 비친 엄마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가 틀림없다
엄마를 떠올리게 하는 기억은 여전히 나를 슬프게 한다 기억의 슬픔은 어느새 눈물로 번져 있다
매일 불러도 눈물 나는 이름 엄마. 엄마와의 모든 추억은 기억이 되고 기억은 내 삶의 지울 수 없는 소중한 보물이 되었다 소중한 보물은 사랑으로 가득 차 있다
만약 곁에 부모님이 계시다면 자주 뵙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간을 함께하는 것' 만큼 특별한 것은 없다
평범한 일상을 함께하는 것이다

🌸 부모님과의 여행을 다녀와야지 생각만 하고 실천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실천해 보도록 해야겠습니다

나와 연결된 관계망 정리하기

마음의 거리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의 결입니다
마음의 결이 단단하게 자리 잡았을 때 마음의 거리는 자동적으로 가까워질 것이다
나는 서로 다른 삶을 진심으로 공감해 주고 응원해 주는 마음의 결이 맞는 사람들을 자주 만나고 싶다

움츠린 관계의 벽을 허물고 여린 마음을 갖고 싶다 나와 연결된 선을 쉽게 놓치지 않고 계속해서 그려 나가고 싶다 우리 삶에서 만난 모든 인연은 사랑만큼 소중하니까

🌸 마음의 결이 맞는 사람들과의 동행이 멀리 가게 됩니다

화려한 그 시절의 라떼 음악이 좋다

BTS [다이너마이트]
난 오늘 밤 이 별들 속에 있으니
불빛으로 이 밤을 밝히는 걸 지켜봐
핑크와 소울로 이 도시를 빛내봐
내가 다이너마이트처럼 오늘 밤을 밝혀줄게

음악은 시대를 반영하고 삶과 연결되어 있다
BTS의 노래 [다이너마이트]는 코로나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해 주고 삶에 대한 희망을 선사해 주었다
음악은 현재의 모습을 담고 감정과도 교감한다
캄캄한 방에 갇혀 있던 내 마음을 읽어주고 희망의 노래는 들려준 것처럼 말이다

삐딱하게 서지 말고 비뚤게 보지 말고
간병 생활이 더욱 힘들었던 이유는 나 자신이 나를 해치고 있었던 것이 가장 컸다
삐딱한 마음과 비뚤어져 있는 태도가 나를 병들게 했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상황에 대한 못마땅함은 타인을 겨냥한 무차별적인 원망과 탓으로 이어졌다
여전히 비딱한 마음이 생길 때마다 나 지신을 용서하고 나를 힘들게 하는 상황들을 적대하지 않으며 언제든지 손을 내밀기로 했다
이것이 내가 깨닫고 터득한 소중한 삶의 치유법이다

🌸 부모님이 곁에 안 계실 것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지만 이 책을 통해 엄마. 아빠와 함께 시간을 내어 마음으로 사랑해 드리고 싶네요 오래간만에 깊은 곳에서 밀려 오는 가슴 찡한 에세이를 만났습니다
나를 다시 찾고 싶은 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전해드립니다

@beaute_riss 과 @calming.a0 정지현 작가님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자기계발서추천 #베스트셀러 #에세이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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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의 눈 문학인 산문선 1
서정 지음 / 소명출판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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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낙타의눈
#서정 지음
#소명출판사
#day184 #서평41

<낙타의 눈>
낯선 세계 속으로 떠나는 이야기

작가 서정
서울에서 노문학과 영문학을, 모스크바에서 정치문화를 공부했다
러시아, 그리스, 벨라루스, 베네수엘라, 노르웨이 등 여러 나라를 옮겨 다니며 살았다
문화가 교차하는 일들에 관심이 있다 다양한 매체에 산문을 싣고 외국어로 된 글을 우리말로 옮긴다

벨라루스라는 나라의 민스크 지사로 부임하게 된 안나
안나라는 이름은 러시아를 가르쳐 준 그녀의 스승님이 그녀에게 준 슬라브식 이름이다
안나는 가끔 자기가 떠돌이 기질이 어디서부터 시작된 걸까 생각해 보곤 했다
외국어를 배우면서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을 만나고 전혀 다른 장소에서 살아 볼 기회를 얻었다

자신의 삶을 가장 절실하게 사랑하는 방법은 삶 자체를 낯설게 바라보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보타고즈 ... 어린 낙타의 눈

까맣고 동그란, 반짝이는 눈, 가장 빛나는 아이가 되리라는 부모의 염원이 담긴, 시원적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이름. 탄생의 빛과 죽음의 통곡이 묻어나는 이름.
뜨겁게 머물다 차갑게 떠나가는 방랑자의 이름.
이제 다시 찾은 오래된 새 이름.

종횡무진 낯선 세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벨라루스, 민스크, 페루, 쿠스코, 아르마스 광장,
마추픽추, 라파스, 우유니 소금사막, 메데인, 쿠바,
발람 섬, 헬싱키, 비푸리 도서관, 노르웨이 ...
익숙지 않은 지역과 그곳의 음식과 사람들, 음악가와 화가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내가 경험하지 못한 세계, 모르는 영역이 정말 많다
이방인이 되어 낯선 문화를 통해 내 안의 편견을 응시하며 경계를 넘어선다

사색적인 에세이로 여행의 기록이다
낯선 장소를 경험하면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기록 한 것이다

인간에 대한 예의

정치란 사람들이 생활을 이어 나가려면 질서가 필요해서 권력을 쥔 사람이 권력을 맡긴 사람을 다스리는 것으로 다툼이 생기면 해결해 주는 것이다

윤리란 사람들 사이의 관계에 대해서 말하는 규칙이다

아름다움이란 법에서 하지 말란 것은 안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크게 피해를 주지 않는 것이다

헬레네 쉐르벡이 그린 북구의 얼굴

그의 그림들은 지금 머물러 있는 곳에 있는 나와 이웃들의 '지금의 삶에 집중하라'라는 강력한 메시지처럼 들린다 핀란드 문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사카리아스 토펠리우스는 "슬픔에서 노래가 탄생하지만 그 노래에서 기쁨이 길러진다"라고 말했다
그 어떤 것으로도 위로받을 수 없던 마음의 고통이 삶의 기본 요소일 뿐만 아니라 존재의 명백한 증거가 될 그 고통의 기록을 통해 비로소 새로운 출구를 얻는다는 것은 유한한 삶을 사는 우리에게 한 위로가 된다

계급과 고도

도시의 이름이 평화라면 그 도시의 지난날은 평화의 반대말이 드리운 그림자로 고단했던 날이 많았으리라 짐작해도 괜찮을까 이름은 무엇보다 바람이고 기원이니까. 해발 4,100mm, 세상에서 가장 높은 공항
인간 생존에 가장 필수적인 조건인 산소를 얼마나 편하게 충분히 들이마시며 살 수 있는가가 오로지 경제적 지위에 다라 세밀하게 무수한 단계로 적나라하게 나뉜다. 돈이 많을수록 저지대에 산다

정말 아무렇지 않은 맛

해외살이의 설움은 대체로 음식 타령으로 채워질 때가 많다
"깊은 맛이란 죄스럽지 않고 밍밍한 맛"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고담하고 소박하고 부드럽고 슴슴하고 수수하고 의젓하다"라는 백석의 말을 마음에 담고 산다
요즘 우리가 호박범벅이라고 부르는 "호박뭉개미"의 맛을 "온순하고 착한 맛"이라고 명명하고 냉이의 향이 "대지의 비밀스런 뜻이고 본질"이라고 일갈한다
오장 육부를 자극하지 않는 본질적인 밥상 머리로 소환된다

🍬🍭 광대한 여행일기로 여행을 즐기는 분들에게 권해드리고 싶네요 풍경만을 감상한 것이 아니라 음악, 미술, 음식, 생활, 역사를 다룬 광범위한 내용을 통해 지혜의 폭, 언어의 폭이 넓어지는 것 같습니다
우물 안 개구리가 아닌 세상 밖으로 떠나고 싶네요

@chae_seongmo
@somyungbooks

채성모님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소명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끈기프로잭트_독서편
#켈리최생각파워 #대한민국꿈대표
#건강한습관윤혜숙 #유사나윤혜숙
#블루북틀 #백책백서
#채손독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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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모래를 박차다
이시하라 넨 지음, 박정임 옮김 / 페이퍼로드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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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붉은모래를박차다
#이시하라넨 지음
#박정임 옮긴이
#페이퍼로드 출판사
#day183 , #서평40

<붉은 모래를 박차다>

소설가 다자이 오사무의 손녀이며, 쓰시마 유코의 딸 극작가 이시하라 넨의 첫 소설
NHK 위안부 방송 정치 외압 변경 사건을 다룬 "하얀 꽃을 숨기다"의 작가로 시대의 부조리와 젠더 문제를 응시하는 날카로운 시선을 가졌다
이시하라 넨의 첫 소설로 아쿠타가와상 후보작으로 선정되었다

브라질의 붉은 모래 속에서 펼쳐지는 두 여성의 로드무비

📖 화가로 작품 활동을 하는 한편 대학에서 유화를 가르쳤던 엄마 기요코
알코올중독자인 남편 마사나오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한 엄마의 친구 메이코
엄마의 친구인 메이코와 브라질 여행을 떠나는 지카

엄마는 개인전을 앞둔 가장 바쁠 때 아버지가 다른 동생 다이키가 욕조에 들어가 심장발작으로 죽는 사건이 벌어진다
지카는 바쁜 엄마를 대신해서 동생인 다이키를 돌보았었으며 다이키를 잃은 후 엄마는 계속 다이키만을 그렸다

엄마는 언제나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살아왔다

나는 살아 있으니까
살아있는 사람을 일방적으로 그림에 가둘 수는 없다
P.25

인간은 그리 완벽하지 않다 어떻게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자만이다 P.43

엄마와의 관계를 회복하기 시작한 것은 성인이 되어 글을 쓰게 되면서부터였다 P.99

자신의 아픔에 둔감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아픔에도 둔감해질 뿐만 아니라 폭력에 대해 무방비해진다 그리고 더욱 심한 상처를 입고 점점 더 둔감해진다 P.100

엄마는 원하는 대로 살아왔어요 정말 제멋대로였어
하지만 그 덕분에 나도 원하는 대로 살면 된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어요 어쩌면 원하는 대로 살아도 된다고 네게 가르쳐 주기 위해서 엄마가 먼저 원하는 대로 살았을지도 몰라

나는 원하는 대로 살고 싶었어 너를 핑계 삼고 싶지 않았어 여자라서 참아야 하는 시대는 이미 끝났다고 생각했으니까 ... 나는 내 인생을 포기하고 싶지 않았어 그래서 난 아빠와 헤어진 거야
부모를 위해 무언가를 희생하는 게 아니라 자신을 위해 살아가야 해 그것이 내가 믿어온 이상이니까

엄마, 듣고 있어?
나는 불쌍하지 않아.
싫었던 기억을 잊을 수는 없어. 하지만 살아갈 거야

엄마가 돌아가시지 않았으면 했어 하지만 만약에 엄마가 살아계셨다면 메이코 씨랑 이렇게 가까워질 수 없었을 테고 브라질에도 오지 않았을 거야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유해 주며 가부장적인 폭력에도 맞선 여성의 삶
그 당시 여성이 한 인간으로 제대로 대접받던 시대가 아니었으니까

몇 미터를 앞서 걷는 두 사람의 뒤를 쫓으려고 붉은 모래를 박차고 뛰어간다

🍬🍭 여성이며 한 인간으로서 제대로 대접받지 못했던 시간들, 자기를 위해서 시간을 낼 수 없었으며 밤 늦게 까지 일과 가사를 병행하는 캐리어우먼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유해주는 이야기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딸들에게 세상을 살아가는방식을 가르쳐줍니다
오늘도 책을 통해 나를 찾기 위해 붉은 모래를 박차고 뛰어갑니다

@chae_seongmo
@paperrod_book

채성모님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페이퍼로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끈기프로잭트_독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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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습관윤혜숙 #유사나윤혜숙
#채손독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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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케이크 - 삶의 달콤함을 만드는 나만의 방식들, 2022 중소출판사 콘텐츠창작 지원사업 선정도서
송월화 외 지음 / 북산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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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당근케이크 #북산 출판사
#송월화 #손수천 #이수진 #홍순창 #김보현
#유명은 #이경희
#day181#서평 39

<당근 케이크>

삶을 달콤하게 만드는 나만의 방식들
나에게 선사하는 한 조각의 위로

7명의 작가 들의 글, 그림과 사진을 각자의 삶 속에서 겪는 문제 속에서 쉼을 누릴 수 있는 나만의 당근 케이크를 만들어가는 이야기들입니다

일상이라는 지루한 과정을 반복해 나갈 때,
복잡한 마음들을 지워버리고, 나를 즐겁게 한다, 나를 잘 작동시키게 한다는 단순하고, 명괘한 두 가지 질문만 소개해 주고 싶었다

당근 케이크는 작은 성취와 나에게 주는 보상

송월화 각가 : 달콤 쌉쌀한 나의 약들
비 오는 날과 따뜻한 카피를 좋아하는 내분비내과
의사
👉약은 내가 가장 깊은 사랑이자 기쁨

손수천 작가 : 마스터피스 오브 케이크
미술 애호가, 말하기 부끄러우나 살짝 돌리도 작자라 눙쳐본다
👉책 속에는 내가 경험한 몇 가지 달콤함과 내면의 씁쓸함이 함께 새겨져 있다

이수진 작가 : 물구나무 서기
캐나다 빅토리아대학에서 일본 역사와 젠더 이슈를 가르치고 있다
👉정신없이 전개되는 하루의 중간 지점에 아메리카노에 곁들여 먹는 달콤한 당근 케이크는 잠시나마 일상의 피난처가 된다

홍순창 : 길 위의 당근 케이크
지식거간꾼, 토담 미디어 대표,
👉책 만드는 일을 하며 가끔 사진을 찍는다
길 위에서 만나는 작은 소리에 귀 기울여 봐

김보현 : 마음 방구
명상가, 느림보 편집자
👉좋아하는 것들을 물리치지 않고 꾸준히 해나간다면 그 언젠가가 지금이 될 수도 있다

유명은 : 감사는 나의 친구
시인, 동화 작가, 다음 생에 때어나도 글쟁이로 살고 싶다
👉그것이 자발적 가난이든 아니든 간에 단지 오늘도 무탈함에 감사할 뿐이다

이경희 : 내 안의 빨강
소설가, 심심당에서 심심할 새 없이 산다
👉내 영혼을 쉬게 하고 북돋게 하는 고운 색 하나쯤 간직하는 것이 좋다

🍬🍭 쉼이 필요할 때 나만의 당근케이크는 🥕 🥕
무엇인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어 준 책이다
텀블러에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담아 나만의 시간을 갖는 것 바로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하는 것이다.

@chae_seongmo
@glmachum

채성모님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북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끈기프로잭트_독서편 #day181
#켈리최생각파워 #대한민국꿈대표
#건강한습관윤혜숙 #유사나윤혜숙
#채손독 #필사적으로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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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당한 순간 영업은 시작된다 (무삭제 완역판)
엘머 레터만 지음, 유광선.최강석 옮김 / 와일드북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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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당한순간영업은시작된다 #와일드북 출판사 #엘머레터만
#유광선 #최강석 옮긴이 #day180 #서평38 #도서협찬

<거절당한 순간 영업은 시작된다>
무엇을 팔 것인가? 왜 팔아야 하는가?어떻게 팔 것인가?
진정한 의미의 영업은 구매자가 원하는 상품을 파는 것이지 세일즈맨이 팔고 싶은 물건을 팔아 넘기는 게 아니다

1장 고객을 뜨겁게 달궈야 한다
상품을 파는 데에만 초점을 둔 직접적인 방식보다 먼저 신뢰를 쌓아가는 간접적인 접근법은 시간이 더 많이 걸릴 수 있지만 성공을 향해 가는 길에 지름길은 있을 수 없다

2장 고객이 즐거우면 성과도 오른다
쇼맨십은 유머다
또한 유머는 너무나 자주 세일즈맨의 일부로 활용되기 때문에 기회가 있을 때마다 유머를 발휘할 수 있다면 좋을 것이다

3장 적을 친구로 만들어라
영업을 잘하는 사람은 좋은 친구를 사귀고 관계가 오래가며 시간과 열정을 아끼지 않고 친구를 돕는다
그러면서도 어떤 이기적인 보상이나 이익을 바라지 않고 기꺼이 도움을 준다

4. 거목을 위해 작은 나무를 심어라
오늘의 작은 '씨앗'은 미래의 '거목'으로 자란다는 사실이다

5. 고객의 비즈니스를 내 일처럼 여겨라
진정한 영업의 기술은 팔고 싶은 것을 파는 것이 아니다 고객의 고민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내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느냐이다

6장 끊기지 않고 연결되게 하라
세일즈맨들은 상품의 장점을 고객에게 설명하고 고객이 알고 싶어 하는 어떠 질문에도 척척 대답하는 능력과 완전한 자신감으로 무장한 뒤 모험을 나선다

7장 고객의 불만에 변명하지 말라
영업을 하는 한 거절은 숙명처럼 따라다닐 것이며 거절을 이겨내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성과는 가늠할 수 없을 만큼 차이가 날 것이다

8장 방문 판매가 성패를 가른다
세일즈맨은 그저 무에서 유를 창조하기 위해 잠재 고객에게 접근하지만 그는 초대를 받거나 격려 받은 적도 없다

9장 경쟁을 피하지 마라
경쟁자의 결점을 부각시키기 보다 자신이 다루는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장점을 납득시킬 때 비로소 판매라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10장 관성을 극복하라
고객의 구매 결정에 동기부여가 될 만한 자극을 주어야 한다 강요당하는 느낌이 들면 고객은 지갑을 더 굳게 닫아버린다 협상에 나선 사람들은 교활하기 때문에 때로는 힘이 센 사람이 필요하기도 하다

11장 기회는 순식간에 찾아온다
타이밍이란 적절한 순간을 포착하는 일이다
동시에 서로에게 득이 되는 순간에 망설임 없이 올바른 답을 내놓는 신속한 사고가 필요하다

12장 거절은 귀에 담지 마라
그 사람에게 "노"라고 들었을 때 비로소 나의 새로운 커리어가 시작된다 영업은 거절당했을 때 시작된다

13장 마무리는 끝이 아니다
마무리는 재구매를 포함해서 고객이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는 데 전념하도록 돕는 행동이다

14장 사후관리는 새로운 판매 수단이다
판매 단계에서 보여준 친절함 만큼이나 판매 후에도 똑같은 서비스를 유지해야 한다

15장 새로운 것에 시도하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
판매를 원하는 사람은 새로운 방법, 새로운 접근법, 새로운 상품을 끊임없이 생각해낼 줄 아는 선구자여야 하며 생각했던 아이디어를 추진하고 시도하지 않은 것을 시도하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

16장 시야를 무한대로 넓혀라
그 어느 것도 스스로 팔리지 않는다 건강과 청결도 판매되고 있고 오락이나 편리함, 심지어 사랑과 로맨스, 재미와 놀이, 상식적인 안전 조치들도 세일즈맨에 의해 판매되고 있다

17장 어떤 도전이든 받아들여라
자기 일에 열정을 가져야 한다 자신이 판매하는 상품을 믿어야 하고 상품을 판매하는 사람으로서 자신을 믿어야 한다

작가의 판매 철학이 담긴 7가지 슬로건
1️⃣찾아와주기를 바라지 말고 항상 먼저 다가가라
2️⃣호기심을 유발할 만한 것을 가지고 다녀라
3️⃣차가운 숫자가 아닌 아이디어를 팔아라
4️⃣열정을 보여라
5️⃣사려 깊은 호의를 베풀어라
6️⃣작은 요청으로 상대방의 자존심을 세워주어라
7️⃣판매 후에도 이전처럼 일관된 태도를 보여라
🍬🍭 판매는 배울게 정말 많고 도전적인 일이다 상품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아야지 상대방에게 전 할 수
있다 고객과 함께 작은 것에서부터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다 네트워크 마케터인 내게 꼭 필요한 책이었습니다 세일즈맨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동기부여가 될 만한 책입니다 📚

@chae_seongmo @wildseffect

채성모님의 손에 잡히는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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