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 잡고 면역을 올리는 사계절 본초 집밥옆 지기의 점점 불러오는 배를 보며 집밥의 중요성을 알고 있지만 워킹맘으로 제대로 된 식사를 챙기는 것이 어려운 일상입니다. 평소에 건강 관련 유튜브를 즐겨 보는데 한의사이신 김소형 원장님께서 제게 딱 맞는 책을 출간하셨다는 소식을 접하고 너무나 기뻤습니다. 작가님의 제대로 된 밥상을 통해 각 계절별로 필요한 밥상 챙겨보려고 합니다 100세 밖에 살지 못하는 우리는 좀 더 지혜롭고 현명하게 '더 좋은 것'을 '제대로' 먹을 필요가 있습니다. 건강한 음식을 먹더라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제대로, 더 건강하게 먹어야 합니다.사랑하는 가족에게 제일 큰 선물은 '나의 건강 '입니다.음식은 나다. 내가 먹는 음식이 내 몸인 나를 만듭니다. 우리가 어떤 것을 먹느냐에 따라 우리의 체형을 바꿀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채소, 과일류를 좋아하다 보니 담백한 것을 선호하는 편입니다김소형 작가님의 보양밥상을 통해 우리 가족들에게 건강한 밥상을 선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오래 곁에 두고 수시로 봐야 할 책입니다.건강에 대해 관심 있는 분들께 꼭 권해드리고 싶습니다.레시피가 궁금하신 분들 꼭 구매해서 가까이 두세요. 📌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에서 도서를 구매하시면 저자 강연회 티켓을 주는 이벤트도 있습니다.놓치지 마세요@barve_kkachi용감한 까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였습니다
세상은 그녀들을 길들이지 못했고 운명도 길을 비켜야 했다이제 역사의 주인은 여성이다동서양을 막론하고 모든 역사의 중심이 남성 중심으로 그려져 왔다. 여성은 세상의 중심인 역사와는 무관한 존재로 훈육되어 왔다.이 책에 등장하는 많은 여성들은 남성 못지않게 누구의 아내, 누구의 어머니로 만 불려온 것이 아니라 주체적인 여성의 삶을 살았음을 엿볼 수 있다.이 책은 일본에서 출간된 <조선 여인 만다라> 와, <조선사의 여인들> 을 한 권으로 통합하여 여성들이 역사와 사회 무대 전면에 나서고 있음을 알 수 있는 역사 입문서로서의 역할을 한다.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한국사의 여명이 밝아오다다양성을 꽃피운 고려 시대고려의 구국혼 설죽화설죽화는 거란 침입군과의 싸움에서 크게 공훈을 세운 소녀의 이름이다. 나이 어린 소녀로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다는 게 어떤 건지를 자신의 생애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프랑스의 잔 다르크가 있었지만 설죽화의 용기와 희생정신을 통해 우리나라의 구국혼의 상징이되었다. <조선사의 여인들>에 계속되는 두 번째 가교로서 고조선시대부터 조선시대의 여성들의 여성사를 볼 수 있는 책이다 🍬🍭 여성 중심의 여성사를 다룬 책으로 주체적인 삶을 살았던 여인들을 통해 여성이라는 자부심을 가지며 역사를 다시금 생각하는 디딤돌이 될 만한 책을 만났습니다. 역사와 친숙해지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세상은 많이 변해서 누구의 아내, 누구의 엄마로서가 아닌 나의 이름으로 불리워지는 세상이다. 주체성을 가진 여성으로 당당하게 오늘을 살아가자. 채성모님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페이퍼로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있습니다
우연은 태어나기 이전에 이미 계획된 것들이다명리학을 배우기 이전의 나는 인간이 만든 제도의 강제성에 부정적인 입장이었다. 오히려 명리학을 배우고서야 그 제도란 것들이 인간의 지적인 능력에서 나온 순수한 창작물이 아니란 것을 깨닫게 되었다. 운명은 인간의 의지보다 힘이 세요. 만나서 풀어야 할 인연이면 언제든 다시 만나게 될 거예요. 내가 보이지 않는 우주의 존재와 소통할 수 있게 해준 수단이 명리학이었다. 나의 소명은 바로 내가 깨달은 바를 말과 글로써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것이었다자신의 길을 찾는 여행이다🍬🍭 선물과 같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다가온 명리학 타고난 선천적인 운명과 후천적인 운을 알기 위해 탐구하는 학문이다. 후천적인 운은 내가 어떻게 만들어 가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사람들이 미래를 알 수 있다면 누구나 다 잘 될 것이다. 사람의 운명은 남이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다. 좋은 기회들이 언제나 우리들 곁에 있다. 기회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지는 것이다@chae_seongmo@davanbook채성모님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다반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의 저자이신 안예진 작가님은 꿈꾸는 유목민이라는 부캐를 가지고 도서 블로그를 운영한지 5개월 만에 인플루언서가 되었습니다.캬~~ 저도 작가님의 인플루언서가 되는 노하우를 배워 보고 싶네요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많은 사람이 독서를 하는 행위만으로 변화를 바란다. 하지만 그건 걸음마에 불과하다. 가장 중요한 건 독서 후 실행이다. 실행하는 힘은 기록으로부터 시작한다.더욱이 글쓰기는 즐거움이 아니라 고행이라고 여겼다. 하지만 간절한 마음을 알아채고 진가를 드러낸 책들은 인생이 변하는 길로 안내해 주었다.독서 습관을 잡기 위한 독서는 무조건 재미있어야 한다작심삼일이라도 괜찮았다. 시간이 날 때 독서하는 것보다 시간을 내서 독서한다는 생각만 있으면 반은 따라왔다🍬🍭 독서를 통해 상상력, 말을 잘할 수 있는 법, 사용하는 언어도 달라진다. 또한 필사를 통해 마음 근육을 만드는 과정도 필요한 것 같다. 독서와 기록을 통해 행복한 나를 만나는 것이 성공적으로 살아가는 발판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독서 기록 실천 노트를 활용할 수 있어서 참 좋다. 매일 백책백서를 통해 올해 도전 목표 100권입니다퍼블리온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1992년 4월 LA 한인 타운을 배경으로 일어난 사건에 대한 한국계 미국인이 배우 존 조의 자신과 가족을 보호하는 사랑에 대해 다룬 성장소설입니다📚 너희에게 더 나은 삶을 주려고 왔어아빠는 강 이름을 따서 내 이름을 지었다고 했다요단강은 예수가 세례를 받은 곳이며, 또 이스라엘 사람들이 약속된 땅으로 가기 위해 건넜다. 요단강은 자유와 새로운 시작으로 들어선다는 상징이 있다. [다시 태어난다]좀 더 나은 기회를 주기 위해 우리는 미국으로 온 것이다 12살이던 조던은 아버지를 지켜주기 위해 총알 없는 총을 들고 폭동이 일어난 아버지 가게를 향해 무작정 떠나는 하루를 그린 이야기이다🍬🍭 정체성을 찾아 떠나는 심리를 느낄 수 있는 드라마틱한 이야기로 가족의 사랑,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는 방식 등을 어린아이의 심리를 통해 펼쳐진다 어린이와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어른분들께 권해드리고 싶네요. 타국에서 자리매김 하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채성모님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도토리 숲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