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을 겪고 있는 당신에게 보내는 위로와 응원 나를 위로하는 글이 꿈이 되고 현실과 부딪히며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위로의 글이 되었다.친한 친구가 아프다는 갑작스러운 소식에 슬픔을 견딜 수 없지만 이 시를 통해 향기로운 꽃이 되어, 따뜻한 위로가 되어 친구에게 속삭이고 싶다. 괜찮은 척했지만 정말로 너무 많이 속상하다.왜 이쁜 내 친구에게 이리도 큰 아픔을 주는 것일까착하고 마음씨 고운 내 사랑하는 친구야홀로 얼마나 많이 아파했으면마음의 상처가 별이 되어 마음에 남게 되었니.나의 가장 소중한 친구야 내가 미안하구나.하나님 제발 제 친구 많이 아프지 않게 해 주세요. 우울한 마음을 달래줄 수 있는 위로의 글로 마음이 따스해집니다. 그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가님의 글을 통해 미소 짓게 되고 마음의 여유가 생기며 사랑해 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되는 위로의 글입니다. 꾸미지 않고 나에게 속삭이듯 뿜어져 나오는 글들이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분들께 위로의 시를 선사해 드리고 싶네요. 꼭 추천드려요. 상처받은 마음 반짝반짝 빛 비추어 별이 됩니다.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준비하는 노력과 행동의 숫자 100권의 책을 읽고100명의 사람을 만나며100곳의 사업장을 찾아다닌다.'300'의 본질은 'action'이다. 행복한 성공은 Want, Imagine, Learn, Declare원하고, 상상하고, 배우고, 선언하는 것을 뜻한다.긍정적으로 와일드하게 살아가는 인생을 함께 나누고 싶어서 썼다.원한다면 움직여야 한다. 그래야 기회를 잡을 수 있다행복한 성공을 꿈꾸기 위해서는 꾸준하게 독서하며 배우고 나눠 주며 더불어 함께 하는 시간을 위해 좋은 사람을 만나며 많은 곳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요? 꿈과 목표를 위해 다양한 경험과 충분한 시간을 투자해 보세요.
크리스마스, 새해 선물 🎁 🌲 준비하셨나요?말씀 설교 노트로 준비해보세요 2023년 9일을 남겨두고 있습니다.올해는 성경 읽기 일독을 하지 못했네요.2023년 송구영신예배를 드리기 전에 나의 신앙생활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네요.코로나 때 양육 훈련에도 참석하지 못하고 예배도 온라인으로 드리다 보니 믿음이 시들해진 것 같기도 합니다.그래도 하반기 때에는 교회에서 진행하는 출애굽기 인턴반을 수료하게 되었어요.2024년도에는 말씀을 늘 가까이하여 묵상하며 설교에 좀 더 집중하며 하나님과 온전히 만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지금은 핸드폰에서 NOTION으로 정리하고 있지만 불편한 점도 많은데요. 아주 특별한 설교 노트를 만나게 되었어요. 주일예배, 금요 철야예배 말씀을 설교 노트에 작성하여 묵상과 함께 성령 충만한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성막 설교 노트매주 1구절씩 성구 암송!52주 분량의 설교 노트!기도 제목과 응답 기록!12개의 그림을 통해 성막의 구조를 이해하고 의미를 묵상할 수 있어요.52주 분량의 설교 노트를 작성할 수 있어요.기도 제목과 응답해 주신 기록을 남길 수 있어요빨리 1월1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1월 1일 특별새벽기도회때부터 사용하려고요.순모임 식구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면 좋을 것 같아요.새해맞이 선물로 주시게 되면 받는 분께서 2024년 한 해를 믿음 안에서 복된 삶을 누리실 것 같네요
쌍둥이 팀의 오랜 팬인 아빠는 야구를 볼 때마다 고함을 지르며 응원을 했어요.드디어 그린이가 아빠에게 야구를 가르쳐 달라고 하네요.그린이는 넓게 펼쳐진 야구장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야구장의 묘미 파도타기도 했어요. 무적 LG 승리를 위해 ⚾️날려버려 ~~⚾️매일 지는데 우리 팀이 우승할 수 있을까요?야구는 이길수도 질 수도 있는데 언젠가는 우승할 날도 틀림없이 온다!!우리 팀이 우승하면 치킨 1000마리 먹자.29년 기다림 끝에 LG 트윈스 정규 시즌, 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을 차지했어요.무적 LG올해는 일이 바빠서 야구장에 못갔었는데 이책을 통해 야구장의 추억을 되살려 봤습니다
하루 1장씩, 매일!오늘 날짜가 적힌 페이지 열기매달 치매 예방 운동을 했는지 체크해 보자운동 방법을 먼저 읽고 따라 해 보자.치매 초기 증상이 있으신 친정엄마랑 함께 해보았는데 1에서 30까지 차례대로 할 때는 잘 세었는데 거꾸로 30부터 1까지 세어 보니 힘들어하시네요.머리를 자주 사용하지 않고 잠만 자꾸 온다고 몇 번의 연습으로 정확하게는 못하시네요.쉬운 것 같지만 어른들은 힘들어하시네요.당신도 잘 안되네만 되새기며 달력에 있는 숫자를 크게 읽어 보면서 시작한 후 혼자서 하시게 하니 안되네요. 될 때까지 해보자 하지만 어린아이처럼 힘들다고만 합니다.어르신 들 뿐만 아니라 젊은 우리들에게도 꼭 필요한 두뇌 자극 운동법 뿐만 아니라 두뇌에 좋은 음식도 소개되어 어른분들께 선물로 드리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달력에 체크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12달 동안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습니다. 부모님께서 아프지 않고 편안하게 지내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