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곳은 서운함이 없다 시, 여미다 59
홍광표 지음 / 꿈공장 플러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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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남기지 말고 사랑해요

햇빛 비춰줄 당신을 생각합니다.
미워하지 않고 서로 사랑해요.
마음을 나눠요.
사랑은 사랑을 낳아요.
사랑한다면 못할 게 없죠. 그 사랑이 변함없이 계속 이어지는 게 진정한 사랑입니다. 받기보다 먼저 주는 사랑 나눠요.
차가운 겨울도 따스한 사랑의 체온으로 견뎌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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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POWER - 필사가 삶을 바꾼다
이현주 외 지음 / 생각의빛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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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들은 필사를 통해 주도적인 삶으로 변화되었고 나를 찾고 싶다면 필사를 시작하라고 한다. 필사의 힘은 위대하다. 필사를 통해 삶이 바뀌는 경험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필사를 시작한 지 533일이 넘어간다. 이사하는 동안을 제외하고 매일 새벽 독서와 필사를 통해 책의 내용을 또렷하게 되새길 수 있어서 좋다. 필사는 책의 내용을 베껴 쓰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언어, 생각으로 바꾸는 것이다. 언젠가는 나만의 글을 쓸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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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매일 전하는 따뜻한 글
신문섭 지음 / 와일드북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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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작가가 매일 전하는 글을 통해 상처 받은 마음이 치유가 되면 좋겠습니다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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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그리도 푸른 바다가 있을 줄이야 다시 시인들 9
박찬호 지음 / 다시문학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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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밈없이 읽을 수 있는 박찬호 시인님의 세 번째 시집을 읽게 되어 너무나도 벅차며 감동의 물결이었다. 직설적으로 묘사된 시인님 특유의 언어는 무엇을 전하고 싶은 신지 이제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다.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도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도 시대를 재현한 시인님의 시를 통해 마음속 깊은 곳에서의 울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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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바로 문득 당신이 그리운 때 시작시인선 461
박찬호 지음 / 천년의시작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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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을 살아가며 옆에 있는 가장 소중한 사람들과의 만남이 있으면 반드시 헤어짐의 시간도 찾아온다. 매일이 죽음의 연속이다. 하루를 살아가고 이별이 있을 수 있다. 소중한 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작가의 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들을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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