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걸어온 자리 - 비우고 바라보고 기억하는 나의 작은 드로잉 여행
최민진 지음 / 책과이음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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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를 보고 있노라면 눈 덮인 블타바 강을 거닐고 있는 것 같은 느낌에 빠져든다. 일상 속에서 미소 짓게 만드는 풍경을 그린다.

도시, 물과 강 산과 골짜기 마을을 지나 숲으로 건너가는 우리의 풍경을 섬세하게 눈에 비추어진다. 오늘의 여정을 떠나고 싶다. 깊이 생각할 수 있었던 시와 그림들. 그 속에 비추어진 작가의 따스함과 잔잔함이 풍경 속의 매력에 빠져들게 한다. 마음속 깊은 사유를 끌어내고 싶으신 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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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일홍 지음 / 부크럼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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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억되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다. 대학 때 친구를 먼저 보내고 나니 너와 함께 한 시간이 문득 떠오른다. 동아리 모임 중 기타 치면서 흥엉거리 던 시간, 서울대공원에서 첫 모임을 통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했던 추억들 그런 기억들이 오랫동안 남아 있는 그런 사랑이고 싶다. 그 기억 하나가 나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기억되길 바란다. 모든 시간들이 행복하다고 느끼고 깨닫는 순간 우리 모두는 행복할 것이다. 내 안의 나를 사랑하며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기를 바란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아요 정말 우리 곁에 늘 가까이에 있어요. 누가 먼저 찾느냐에 달려있어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당신의 삶 속에서 그 사랑받고 있지요. 힘든 시간들로 상처받고 있는 많은 분들께 작가님이 전하는 위로로 행복한 시간을 원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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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글을 쓴다는 것 - 우리의 인생이 어둠을 지날 때
권수호 지음 / 드림셀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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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이 넘은 나이에 쓰는 매일의 글쓰기 덕분에 삶이 지루하지 않고 매일의 순간들이 감사라는 특별함으로 채워지고 있다. 늦은 나이에 책을 읽고 그 속에서 내가 왜 살아가는지 알게 되었고 없었던 자신감도 생기게 되었다. 시간이 흘러 돌아보면 지금 쓴 글들이 서툴고 보기에 우습겠지만 그래도 나는 글쓰기를 좋다. 남들보다는 조금 느리고 서툴지라도 빛나는 내 시간들 찾아내고 싶다. 소소한 일상의 글쓰기 습관 가지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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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한 해설과 그림이 있는 천로역정
존 버니언 지음, 릴랜드 라이큰 글, 오현미 옮김 / 도서출판CUP(씨유피)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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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여정을 기록한 책으로 주인공 크리스천은 무거운 죄의 짐을 짓고 절망 상태에 빠져 길을 떠나는 여정으로 고통받는 주님의 십자가 앞에서 죄의 짐을 벗고 살아가는 순례자의 길을 말합니다.

힘든 광야의 생활을 거쳐 구원의 길에 이르는 과정은 진정한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 살아갈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책으로 친절한 해설과 그림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성경적 진리를 알려주기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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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복 주신 사람 -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팔복
강민구 지음 / 세우미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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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면서 사는 것이 가장 큰 복이며 그 복을 누리기 위해서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르니 성령의 열매로 불태워 늘 말씀에 의지해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면 좋겠습니다. 나의 주인 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예수의 성품을 닮아가는 삶 속에서 나를 낮추면서 겸손함으로 하나님 은혜 안에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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