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이루는 내 안의 나를 사랑하며 받아들이면 몸과 정신 건강에 모두 도움을 얻어 나다움을 찾을 수 있는 밑바탕이 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모습에 대해 궁금하다면 올바른 나를 받아들이게 된다면 바로 그 안에서 방법을 찾을 수 있게 된다. 나 자신의 그림자를 조건 없이 사랑해 보자. 완벽하지 않아도 됩니다.마음이 그림자를 인식하도록 훈련하는 과정에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자신에게 맞는 속도와 순서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내 안에 숨겨진 무한한 가능성을 찾아 치유의 가능성을 만들자!
글씨를 바르게 쓰기 위한 핵심 원인을 짚어내어 주고 누구든지 당당하게 써나갈 수 있는 글씨를 쓰도록 실용적인 마인드를 가지게끔 해주는 책이다. 빠르게 쓰다 보면 자신이 쓴 글씨도 알아볼 수 없게 된다. 천천히 내가 쓰고자 하는 글씨를 머릿속으로 충분히 그려볼 시간을 가지고 써 본다면 마음이 차분히 가라앉게 됨으로써 잘 써지는 것 같다. 자신감을 가지고 천천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독서와 필사로 마음의 양식을 채우고 매일 계획을 세워 한 단계씩 나아지는 글씨를 쓰고 싶다.
작가는 2008년 10월 SBS 예능 피디가 되었다. 하지만 남 눈치 안 보고 하고 싶은 말을 하며 지낼 수 있는 유연한 조직일 거라는 믿음에 예능 피디가 되고 싶었지만 입사 2년 뒤, 작가는 예능본부가 아닌 시사교양 본부 소속 피디가 되었다. 더 진실되고, 더 유의미한 범죄 콘텐츠를 위해 작가는 오늘도 새로운 것을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스릴넘치는 작가의 세계관에 빠져들어보세요.
지금 이 순간을 즐기며 최선을 다하는 것이 마땅히 살아야 하는 삶이다. 매일 야근하며 지금은 지금이 힘이 들지만 현재에 충실하며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히는 것만이 최선이고 최고로 멋진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인 것 같아요. 고전에서 답을 찾자.
사람마다 다 자신의 때가 있다. 2번째 스무살이 지난 요즘 무언가를 늘 배우려는 자세 덕분에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것 같다. 늦더라도 자신에게 맞는 때가 있는 것 같다. 늦은나이는 없는 것이다. 언제든지 시작하면 나의 때가 온 것이다.내 삶에 꼭 필요한 위로, 용기와 희망을 주는 책을 통해 마음 근력을 든든하게 기르는 내 편이 되어주는 책으로 힘든 시간 나를 위로해주는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