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시들하다면 지금 상황에 안주하지 말자.활력을 위해 싸우자. 고통, 외로움, 공허함을 극복하자. 빛을 받아들이자. 내 앞에 있는 길을 믿고 날마다 그 길에 도달할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나가자. 내 앞에 나타날 더 아름다운 무언가가 있으리라 믿자. 활력은 바로 당신이 마땅히 누려야 할 것이다. 삶이 무료하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여기는 활력 비타민 충전소입니다.
이리도 쉬운 철학 책을 만날 수 있는 행운을 가졌다. <미치게 친절한 철학>에 뒤이어 만나게 된 동양철학을 한눈에 만나 볼 수 있는 책으로 철학 책을 읽다가 중도에 포기한 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립니다. 자꾸 빠져들게 되는 이야기들 고리타분한 내용이 아니라 구체적인 사례들로 흥미롭게 세상을 해석하는 방법을 알려준다.서양철학은 존재와 진리에 대해서 다루고 있지만 동양철학은 노자, 공자, 맹자, 성리학, 법가, 불교의 철학까지 다양한 사유를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었던 책입니다. 좀 더 현실적으로 접할 수 있어서 어렵지 않고 쉽게 삶에 적용시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도가의 무위자연의 사상처럼 산기슭 작은 개울이 아래로 흘러 강이 되고 결국 광대한 바다가 되듯 받아들이는 자세를 취할 수 있는 그릇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삶의 지혜를 얻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동양철학을 처음 접하는 분들께 친절하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철학적 입문서가 될 수도 있으며 순서대로 읽지 않고 깊게 알고 싶은 부분을 읽어도 좋습니다.
우리의 부모님을 만날 수 있었던 내용이에요. 나보다 가족을 먼저 사랑하는 이들의 마음을 알 수 있었죠. 부부 싸움을 하고도 마트에서 가족을 위한 것을 살 수밖에 없는 우리의 부모 세대를 느낄 수 있었어요.많은 내용을 품고 있는 책을 만났어요. 단순하게 철없는 할머니들의 이야기 속에는 가슴 깊이 울림이 느껴졌어요. 인생 이야기 같아요. 불편한 관계하고의 화해, 미안함에 대한 연민, 관계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속 깊은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통해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한 책이다. 지금 먼 곳에서 있는 아픈 친구에게 연락해서 안부를 전해보고 싶네요.
결국 브랜드는 약속이고, 브랜딩은 약속의 실천이다. 결국 감정적 경험의 여정을 팔아야 하는 것이다.고객의 삶 속으로 깊이 들어가기 때문에 하나의 의미로 남는 것이다.윤택한 독서라는 브랜드 네이밍을 짓기 위해서 많은 분들의 아이디어가 집약된 것이다. 윤혜숙이 선택한 독서로 나만의 브랜드가 생길 수 있었던 것 같다. 나만의 컬러를 가지고 있는 브랜드를 잘 활용하여 멋진 인생을 살아가는 데 도움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 커피는 스타벅스, 햄버거는 버거킹, 독서는 윤택한 독서가 되도록 평생 독서하며 지내길 바란다.
마당이 있는 단독주택에 살아보는 것이 가장 큰 소망인 나는 그곳에서 눈의 호강스러움 마음의 따스함 몸의 안락함이 펼쳐질 것 만 같아 너무 기대된다.제가 사는 곳 빌라도 아침이면 뻐꾸기 소리에 들려오는 곳입니다. 자연이 주는 소리는 힘들고 지친 마음을 차분하고 정갈하게 해주네요. 직접 듣는 자연의 소리와는 친화된다는 기쁨은 단독주택만의 혜택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가을이 오면 눈부신 아침 햇살에 비친 그대의 미소가 아름다워요. 서영은의 가을이 오면이 떠오르네요. 그런 후 바로 겨울이 찾아오겠죠. 벽난로에 앉아 눈 내리는 창밖을 쳐다보면 행복함이 저절로 찾아올 것 같네요. 단독주택이 주는 따스함을 빨리 만나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