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어떨 때 행복하시나요?아이들이 100점 맞고 왔을 때, 옆 지기가 명품 가방을 사줄 때, 아파트, 주식 가격이 올라가고 있을 때 행복하시다고요.그건 잠시뿐 일 것 같아요.저는 좁지만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 주는 집에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오손도손 살아가는 이야기 나누며 넷플릭스 영화 보는 것과 같은 평범한 일상이 주는 것이 가장 행복한 것 같아요. 하지만 이런 행복도 어느 한 사람이 희생하면 안 되고요. 함께하는 것이 행복한 것이에요. 행복은 좋아하는 색깔이 다 다르듯 자기만이 느끼는 행복도 다를 것이에요.나 자신의 행복은 어느 누구도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남과 비교하지 말고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나만의 레시피와 매뉴얼을 만들어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만족하는 것 만이 나에게 걸맞은 옷을 입는 것과 같으니 이제부터는 나만 행복해지는 비결이 남과 더불어 행복해지는 것임을 알기를 바랍니다.
중세 유럽의 역사와 문화를 그림으로 한눈에 볼 수 있는 책으로 어렵게 암기식으로만 공부했던 중세의 봉건 제도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일러줍니다. 중세 유럽의 세계관을 확장 시킬 수 있는 힘을 길러주어 공부하는 청소년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무료할 때 꺼내보는 비주얼 도감으로 재미가 날 것 같습니다.
20일 필사를 통해 나와 만나는 뜻깊은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내 안의 나를 끌어내어 놓는 시간, 참 자아를 만나는 시간이었습니다.한 번뿐인 인생을 살아가는 데 힘겹고 고단한 인생길이지만 환한 빛 비춰주는 시간 가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사람에게 주어진 시간은 24시간으로 다 똑같다. 하지만 시간의 가치는 다양하다. 어떻게 하루를 활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나는 시간에 늘 쫓기면서 살아가고 있다. 새벽 독서와 필사를 시작으로 자기 전까지 늘 바쁘게 지내고 있는데요. 만약에 기회가 된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시간을 사고 싶지만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 까지는 사고 싶지 않네요. 제게 주어진 시간을 후회하지 않도록 잘 관리해서 쓰고 싶네요. SF 창작동화로 부모들의 스케줄에 의해 살아가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각자에게 주어진 시간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 싶네요.
빌딩이라는 상품에 투자하는 방식을 배우고 상권을 구분하는 방법, 부동산 투자의 새로운 정석을 배워서 구입한다. 소비가 되고 계속 회전이 되는 상권과 입지를 찾아낼 방법을 자세히 예시를 들어가며 알기 쉽게 알려준다. 부동산은 지리학으로 시작해서 경제학을 배우고 인문학의 결과를 맺는 복잡 다양하게 분석해서 나에게 맞는 빌딩을 구입해야 한다. 돈이 흐르는 작지만 강한 나만의 빌딩을 소유해서 임대료 내지 않는 북 카페인 꽃과 커피, 책과 함께하는 나만의 공간을 하루빨리 이루고 싶다. 빌딩 투자를 꿈꾸고 계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