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이기적 결정
원혜영 지음 / 영림카디널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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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반드시 겪게 되는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 있으신가요? 나랑은 거리가 먼 이야기로 생각하고 계시나요? 가끔은 생각하지만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망설이지요. 삶의 마무리 준비를 잘하느냐 아니냐에 따라 내 뜻대로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는 것 바로 웰다잉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웰다잉은 연세 많으신 부모님이나 시한부 삶을 살거나 질병을 않는 사람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웰다잉은 남의 문제가 아니라 나의 현실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잘 살다, 잘 죽는 게 모두의 소망일 것이다. 죽음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마주하게 된다.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개인의 의사를 존중해 주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 노후준비를 어떻게 하는 것인지 잘 하는 것인지 알게 해주는 책이다. 당장 내일 아침에 눈 뜨는 것부터 감사하게 생각하며 주변을 잘 정리하는 습관을 가지며 나에 대해서 기록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겠다. 많은 분들께 전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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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해낼 당신에게
남상훈 지음 / 부크럼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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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서 겪어야 하는 매일의 삶 속에 남들보다 잘 살아보겠다고 부딪혀 살아가는데요. 항상 좋을 수만은 없는데요. 힘든 시간 동안 책을 통해 위로를 건넨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믿고 있다는 응원 속에 지금도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네요. 용기를 내어주어 충분히 잘할 것을 응원합니다.
오늘이 어제 보다 나은 시간이며 내일을 위해 오늘을 아주 나이스하게 보내는 거지. 나를 단단하게 하는 시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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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불문 관통하는 글쓰기 : 기본 이론편
문수림 지음 / 마이티북스(15번지)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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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서 매일 주제어로 글쓰기를 하지만 막막해서 어떻게 써야 할지 망설이며 쓰인 글을 올리기까지는 무한 반복으로 망설임의 시간 속으로 빠져든다. 간결하고 임팩트를 줄 수 있는 글을 써보고 싶네요.
우선 나에게 해당되는 하나의 내용으로는 매일 글을 쓴다는 것이다. 작가는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꾸준함으로 인내하며 사색의 시간과 독서의 경험을 쌓고 문장을 단련하는 많은 시간적 기간을 가져야 한다고 합니다.

나만의 글을 매일 써보는 것이다. 남이 뭐라고 하더라도 일단은 많이 독서하고, 경험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꾸준하게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찾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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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끝
히가시야마 아키라 지음, 민경욱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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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소설이지만 다큐멘터리 같은 맥락이다.
모든 게 사라진 세상에서 사람들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신에게 의존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보나요?
선과 악의 기준이 무너진 세상 존속 살해범을 신격화하는 무너진 시대를 재건할 존재가 필요하지만... 철학적 종교적인 색채가 강한 논픽션이지만 픽션과 같은 다큐멘터리적 서사를 다루었다. 흔들리고 있는 현실과 다름없다. 그를 신격화해서는 안 된다. 혼란한 정국이지만 우르르 몰려서 그냥저냥 이루어지는 세상이 아닌 제대로 된 바른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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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푸바오 - 한국을 떠난 푸바오의 그리운 나날
장린 지음, 심지연 옮김, 복보사랑 외 사진 / 해피북스투유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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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의 존재만으로도 행복했던 마음이 멀리 떠나 보낸 후 아쉬움이 컸는데 이 책을 통해 늘 곁에 있는 푸바오를 생각하게 해준다.
한국에서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고 어딜 가든지 건강하고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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