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가의 3남이라고 도입부에 계속나왔는데~~언제 공작가의 후계자가 된건지.....밑줄친부분 고쳐야할거 같은데요?
첫 시작은 편지형식이라 아이고 잘못 산.....망했어요 ~~이랬는데 다읽고 ㅋㅋㅋㅋㅋ 어랏 이거 좀 재미 있음 했네요 ㅋㅋㅋㅋㅋ 편지형식은 중간정도려나 그정도에서 끝나고 이후는 어음 19금?연상연하커플이구요 나이차가 좀 납니다~7살어린 공작가의 3남이 남주입니다.딱하나 ㅡㅡ;;외전쳅터였나 ... 공작가 후계자로 나와서 헐~했네요.남주가 좀 집착쩔고 계략남주입니다.사실 이소설 읽으면서 ㅋㅋㅋㅋㅋ 막시무스라고 남주 친구 연애담이 궁금해지더군요~혹 괜찮으시면 그쪽도 소설로 내주시길~~피아니스트 벨리타와 공작가 3남 에스워드의 사랑이야기 궁금하시면 지르는걸로~~19금씬만 편지형식 아니라는거 ㅋㅋㅋㅋㅋ 궁금할텐데~가격대비 괜찮습니다 ~~
이소설도 한 10개월정도 리뷰를 안쓴 소설이네요 ㅠㅠ조금 아쉽게 느껴졌었는데....다시 앞부분 읽어도 어째 뒷스토리가 전혀 생각이 안나네요 ㅠㅠ여주 한세희는 2년전 헤어진 전남친의 청첩장을 받고 심란함에 멍을 때립니다.상사를 향한 야하고 노골적인 섹스에 대해~그리고 그날....상사이자 선배인 규호를 딱한번만 유혹해보자는 생각에 유혹합니다.그가 재벌2세 후계자라는 생각에 그어떤 희망도 없어서....윈나이트로 끝낼생각으로 한일이지만....너무 좋았던 하룻밤은 그 다음에 일어난 일에 치명적이죠.규호의 누나로부터 호출....그리고 추궁. 안된다는 명백한 협박.....시작이구요.규호와 세희의 그 하룻밤이 관계를 반전시키지만....몸은 줘도 마음은 못준다는 세희와 규호를 올가매는 누나의 해방으로 두사람 쉽지만은 안은 관계입니다.거기다 규호의 전 여친이랄수있는 여자도 등장하고~여튼 고구마 구간은 있지만 읽을만은 합니다.킬링타임용으로......
이소설도 10개월 전에 읽은 소설입니다.약간 집착쩌는 남주 때문에 또는 후회남이라서 ~점수가 후합니다. ㅋㅋㅋㅋㅋ스포때문에 전체적인 느낌말하기는 좀 그런데요~이소설 쌍둥이 언니 연서와 동생 연희~~그리고 남주 승주의 상각관계입니다.5분빨리 태어난 연서는 언제나 장녀이길 종용당했고 동생연희는 막내로서 사랑만 받고 자랐습니다.단지 5분 빨리 태어났다는 이유로 뭘해도 동생과비교가 되었고 뭘해도 모든건 그녀의 책임이 되었기에...포기하는 법을 빨리익혀야 했습니다.그리고 놀랍도록 동생과 취향이 같았습니다.그리고 그 비극이 시작되었습니다.아버지가 데려온 나의 약혼남 최승주가 집으로 왔을때 연서는 첫눈에 그에게 반했고 그사람을 놓칠수 없다고 생각했죠.그때 동생 연희가 끼어들었고.승주는 두사람을 다 만나보고 결정하겠다고 했죠.그리고 승주의 선택은 연희......그때의 선택을 돌릴수만 있다면......이뒤가 궁금하시면 지르시길 강추합니다.조금 다크한데 생각보다 휘리릭 읽었어요~특히 후반부 이후 승주시점글 나오면 어머 하게 되거든요 ^^저는 볼만했네요~
이소설 한 10개월전 읽고 리뷰를 안썼네요~코로나때문에 운동을 안할때라~그때는 대구에 빵터졌을때라 ......여튼 이소설 계략남주 라파엘과 너무 착한 젬마의 이야기입니다.젬마는 새엄마와 이복오빠와 살고 있고 두사람은 자신을 하녀이상으로 생각안하는 그들이지만...젬마는 가족으로 자기한몸 불살라 지키려고 노력합니다.하지만 그 이복오빠는 늘 사고만쳐대고....백작부인은 그런 아들 뒷바라지한다고 그녀를 들볶기만 합니다......그리고 자신의 처지가 70살 노인에게 팔려가기 직전.....오빠의 친구인 라파엘공작이 손을 뻗습니다.나랑 결혼하자...라파엘 오빠의 인생을 저당잡는거 같아서.....마지막에 마지막까지 그에게 다시 생각하라고 하지만....라파엘은 그녀를 달래기만 합니다.이남자 사실 다정한 사람이 아닙니다.딱 젬마와 젬마가 아닌자로 구분하는 냉미남입니다.그가 얼마나 공을 들여 손에 넣으려고 하는지 알긴할까~~딱 젬마한정 다정남임 ㅋㅋㅋㅋㅋ 소설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아요 ~볼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