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댕댕이 넘치는 숫사슴 한마리가~~~이소설 울고 불며 선녀님 외치는 영물 사슴이야기입니다.선녀와 나무꾼 이야기에서~~나무꾼빼고 이야기랄까요~초하루에만 금낭산에 내려오는 선녀님께 푹빠져버린 사슴이~~ 아니 영물사슴은~~매번 그녀의 목욕날에 찾아와서 몸을 숨기고 바라만 봅니다.어느날인가 그 선녀님이 물속에 들어갔다가 아무리 기다려도 나오질 않아서 물속으로 들어갔다가~선녀님에게 잡혀버렸네요~선녀님 왈~ 왜 보기만하누~~그 뒤가 궁금하신가요 그럼 사는걸로 ㅋㅋㅋㅋㅋ
이벤트 당첨금 나와서 질렀는데~생각보다 괜찮네요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아요 정후와 태혼은 격투기 선수이면서 상당히 인지도가 있는 친구입니다.단 정후가 상남자스퇄이라면 태혼은 범생이 스퇄이랄까?둘은 전혀 다른 성격이징산 친한친구였고~정후의 집을 비번누르고 다닐정도입니다.하지만 정후는 개날라리....정후의 여동생 이영은 그런 정후가 밉기만합니다.어릴땐 절 때리고 머리크고는 그정도는 아니지만 기분상하게 하는 없는게 더 좋은 망나니 오빠.....고3여동생이 있는 오빠라고는 생각할수 없는 개망나니....그 오빠가 수능친후 열린 시합에서 사고로 목숨을 잃어버립니다.그리고 그상대 선수였던 태혼이 이영을 돌보려하지만.....이영은 그런 태혼을 유혹합니다.......이뒤 궁금하시면 지르는걸로 ㅋㅋㅋㅋㅋ 사실 마무리는 좀 아쉽긴했어요...좀 긴 장편으로 좀더 스토리를 늘려서 만들었다면 어땠을까?태혼이 막 질투하고 그런거 좀 보고싶긴하던데~~ㅋㅋㅋㅋㅋ
이소설 친구에서 연인으로 입니다.몇개 오탈자보이구요.스토리가 친구에서 연인으로 또는 몸정이 부터~라서 사서 읽었는데 ~여주 눈새는 진심 고구마밭이라는거 .......그것만 넘어갈수 있다면 그리고 19금씬으로만 이루어진거 읽을 자신만 있다면~이소설 볼만할거에요 ? 아마도 ......남주 사건과 유하, 강민은 초중고까지 소꿉친구입니다.강민의 생일파티에갔다가 술을 과하게 먹은 유하가 방을 잘못들어갔다 사건과 하룻밤 관계를 가져버립니다.유하가 방을 잘못들어간걸 알고 나오려다 사건의 눈썹상처에 손을 대었다가 술취한 사건이 잠에서 깨었고, 순식간에 유하를 침대로 눕혀버리고 키스에 잠자리까지........그리고 아침에 일어난 사건과 유하는 민망함과 쑥스러움 지기싫은 마음.....유하의 거짓말과 사건의 책임공방에 머리가 아프던 유하는......섹파를 제안하고 사건의 올림픽 전까지 섹파를 자처하게 됩니다.시작입니다.이후 여주 유하의 삽질이 예술입니다.지 마음이 이미 움직이고 있고, 딱봐도 사건의 행동은 유하를 위하는데....사건의 입이 직설적이고 능글맞아 유하는 오해가 깊어지고......이둘의 사이가 궁금하시면 지르는걸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