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와 어제 그린그림이에요천아트 꽃무릇다포와 대나무 레이스 손수건이에요진짜 지대로 하나 건진 ㅋㅋㅋㅋㅋ 예쁘게 나왔네요^^
둘을 숨을?둘이? 둘은? 아닌지?딱봐도 문맥상 둘은 숨을이 맞는거 같은데?아님 말고.....;(먼산)
자리라니 ㅡㅡ;;자기 허벅지 아닌지?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아요 짧게 스피디하게 쿨하게 ~~은영은 방송국 피디... 아이돌 덕질하다 방송국 들어가기위해 덕질도 참고 들어왔는데 ㅠㅠ덕질은 하지도 못하고.....일만하다 늙어죽을지도....게다 까칠하기로 수준급 아니 보스급 상사 지석을 모시느라 .....힘겹기만 한 상황....그 까칠상사가 찾는 사람 찾으러갔다.....원하지 않게 19금씬을 봐버렸고 그로인해....상사의 흑역사를 생성시켜보겠다고 술안마시는 지석에게 술마시게 했더니......한잔에 가버리는 술못마시는 남자라니......이뒤가 궁금하신가요?아닌가요? ㅋㅋㅋㅋㅋ 선택은 언제나 내 몫이죠 ㅋㅋㅋㅋㅋ
음 이소설 분류가 애매하네요?이걸 뭐라해야할지?일단 씬이 많아요 임신하고도 씬이 자주나오고요?약간의 피폐랄지 어둠열매 먹고 고구마 왕창 입에 물고있는거 같은?달리아와 램버튼 두사람시점으로 스토리 풀었어요.첫시작이 달리아 시점으로 시작해서 매우 매우 어둡고 씁씁하달지.....심리적 변화를 많이 적어서 막폭력이 있었다기도 어려운데.....달리아 입장서 보면 정신적 폭력에 노출되고.....그 과정에서 지독히도 외롭고 슬프고 아픈 시간을 보냈죠.그리고 램버튼이 데리러 와서 같이 생활하며 몸부터 섞는바람에....어릴적 트라우마도 그대로인데.....그리고 램버튼도 그걸 뭐라고 해야할지....그건 사랑이 아니지 않을까 싶었는데.....마무리부분에서 이게 뭐야 .....이건 아니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이.....뒤가 궁금하시면 지르는걸로....제 취향은 아니였던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