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바꿔서 자꾸 내는 작가님이시네....헷갈리게.....그래도 가장최근에 사서 읽은 소설이라...제목을 기억해서 다행이네요 ....이소설 좀 마이 아쉬운 소설이였어요.자세한 리뷰는 이전 출판사거에 있어요.스토리도 별로 기억에 없는데.....안되요 안되요 하다가 돼요 돼요로 바뀌는 소설입니다.그 남주엄마의 방해로 두주인공이 헤어졌다가 7년뒤 이름이 바뀐여주와 회사에서 상사와 비서로 만난뒤의 이야기입니다.끈질기게 찾는 남주와 잊지못하는 여주....절대 추천은 안하고싶은 ......
외전이 하나더 나왔더군요.타싸이트에서......그건 100원짜리6화로 되어 있는 특별판이였는데~그 외전 표지더군요 ㅡㅡ;;같이 합본같은데....사긴 애매해서 ... 가격이 가격인지라 ㅡㅡ;;외전은 외전답다고 해야할까요.카일과 일란의 특별한 여행이야기였거든요~애들도 두고 마나님 따라가는 황제이죠 ㅋㅋㅋㅋㅋ
지난주와 이번주 나팔꽃그리기 ㅠㅠ아직도 어렵네요 ㅠㅠ연습용으로 그린 거에요.....나팔꽃은 연습더해서 가리게랑 각휴지통케이스랑 몇개그려야겠어요^^
저는 마지막 완결까지 재미지게 읽었습니다.특히 카일의 데굴데굴 구르기 재미지게 봤네요~일란이 카일을 이해하고 사랑하기까지의 스토리...근데 이소설 호불호 있어요.그게 이것도 어찌보면 클리쎄중 클리쎄이라서...소재자체로만 보면 옛스럽달까요....(먼산)
3권은 레온하르트와 카일의 일란쟁탈전이려나....그와중에 카일이 일란꼬시기도 병행되죠....어떻게든 잡으려는 카일과 어떻게든 카일에게서 도망가려는 일란....그와중에 레온하르트와 그녀의 동생의 방해작전......그리고 예쁜 쌍둥이 아들 딸의 재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