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하는 누군지.... 바로 뒷줄에는 준호로 되어있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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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는 뭔뜻일지 마치아닌가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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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하녀의 밤 하녀의 밤 1
은서정 / 플로레뜨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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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설 별점주기가 애매해요......
사실 세개반이 적당한거 같은데....

전체적으로 보면 약간의 강제성이 있는데......
또 시대상 배경으로 보면 아닌거 같고.....
이소설은 외전까지 다봐야 아.....
이런느낌이에요.
제목만 봐서는 하녀의 그 뭐시다냐....
밟히고 깨지고 그거아니면 밤시중 뭐이런거 생각하게 만드는 소설인데요....
맞기도하고 아니기도하고......

시작은 16살의 이벨리가 부모가 죽은뒤 노예로 경매에 올라가면서 시작합니다.
가진건 없어도 사랑받으면 자란 이벨리는 엄마가 죽자 빚쟁이에게 팔려 경매에 올랐고 자신을 산 노인네를 박아버리고 도망치지만 금새 잡혀버릴 처지에 놓입니다.
그 순간 나타난 젊은 남자에게 팔려 그의 저택으로 하녀의 길을 걷게됩니다.
자신을 산 주인인 알렉.....
그는 젊은 백작가의 백작님......
그는 그녀를 데려와 저택에 두며 적당히 일이나 시키라고 했고 관심도 두지 않았다.
그리고 몇일후 그는 전쟁터로 떠났고 3년후 그는 부인을 데리고 돌아왔다.
스토리의 시작입니다.

남주 알렉은 시니컬한 냉소적인 전형적인 차도남입니다.
그런 그가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다면 고고 아님 패스하시길....
이소설 약간의 클리쎄에 약간의 고구마구간이 있는데 저는 잘읽히던 소설이였어요.
아마 남주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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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네 아이를 원해 (총2권/완결)
마담벨 / 이지콘텐츠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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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좀 아쉬움이 남는 소설입니다.
제목이 이중적 의미더군요.
남주가 여주한테 하는말이기도하고~
여주가 남주에게 하는 말일수도 있고~~
여기서 첫 도입부만보면 여주 서연이 남주 도하에게 니씨만 나줄래?인데.....
전체적으로보면 도하가 더 많이 원하는 모양새라?

4살연하인 도하는 서연을 사랑하지만 그녀에게 다가 가지못하고 동생으로 옆만 지키고 있습니다.
어떡해야 그녀를 가질수 있을지 고민하지만.....
철벽녀 서연.....
누나라 부르며 보고싶을때 보지도 연락도 못하는..... 하~~
반년뒤에는 유학을 가야하는데.....
이대로 두고가면 누가채갈지.....

서연은 엄마의 끈질긴 결혼 제촉에 화가 납니다.
간암 말기인 엄마의 바람은 서연이 혼자남지 않길 바라지만 부모의 결혼생활로 불신이 생겨버린 서연은 비혼주의를 외치고.....
혼자이지만 않으면된다는 생각에 늘곁을지키는 연하남 도하에게 내아이의 아빠가 되어달라고 합니다.
단 친권포기랑 양육포기는 덤이야~
니가 안된다면 다른......
이뒤가 궁금하시면 지르는걸로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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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4 23: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02-14 23: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초딩 2021-02-14 23:38   좋아요 1 | URL
아 맞습니다
아하의 순간입니다 :-)
좋은 밤 되세요~~

2021-02-14 23: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전자책] 네 아이를 원해 2 (완결) 네 아이를 원해 2
마담벨 / 이지콘텐츠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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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다 읽었네요....
생각보다 마무리는 그럭저럭 끝났네요.
중간에 윤하라는 여자가 질척그려 좀 아쉽다 생각했는데....
처리는 잘하신거 같네요.
전체적인 평가가 넘 야박한거 같은데....

서연과 도하의 결혼을 반대하던 시할머니가 급작스럽게 허락하던 모습은 좀.....
뭐 이유있는 허락이긴했는데.....
그리고 서연을 버리고 간 친아버지가 찾아오는 에피소드도....
그닥 불필요한 부분같았고.....
제니와 아담의 연애부분은 나쁘지 않은거 같았네요.

아쉬운 소설이였네요.
이소설은 도하없었음 그냥 ....에혀....
짝사랑남, 순정남, 직진남, 질투왕남, 애걸복걸남, 짐승남.....빨리 아이가져....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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