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싸이트에서 연재중일때 읽은 소설입니다 그냥 육아물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환생했는데.... 책속세상인 그런곳에서의 이야기입니다.엑스트라인 여주와 주인공들인 황자와 황녀 공자와 공녀 .....잘보여서 콩고물이나 주워먹겠다는 여주님~~근데 애들이 갈수록 뭔가 다라졌는데...미르에게 들러붙는 아가들....그런 미르를 지켜야하는 소꼽친구 남주~~열심히 미르 마음잡기위해 노력하는 순둥한거 같은데.... 계략짜는 우리 남주님~~일단 순한맛의 소설입니다.저는 볼만했던 소설이였어요~선택은 언제나 내몫이죠 ㅋㅋㅋㅋㅋ
제목에 끌려서 비싸도(대여치고는) 구매했는데......내용자체는 심심하네요.....섹스씬은 거의없는편이에요.그리고 스토리도 그냥저냥하네요 저는...그림체는 괜찮았어요~보기와 다르게 공수가 바뀐느낌인데~이건 저의 고정관념인거 같아요~대여가 적당해요~~
아이고 그림하나 그리는데 한달의 시간이 걸렸네요 ㅠㅠ오늘에서야 완성했습니다.지인분이 에코백 만들어도 좋겠다고 하셔서 시간날때 만들어볼려고여~
이거 생각보다 볼만했어요 타싸이트에서 연재중일때 읽은 소설입니다 뭐 제목에서 뭔가가 느껴지신다면~~당신은 로설의 신입니다 ㅋㅋㅋㅋㅋ 딱봐도 오빠랑 여동생이랑 이렇쿵 저렇쿵해보이죠~네~ 이소설 대공오빠님에게 빌붙어서 열심히 살려는 여동생이라고 쓰고 남인 여동생~~둘의 러브스토리입니다.전생의 기억을 가진채로 빙의? 환생? 한 여주가~북부 대공가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을 칩니다.헌데 발버둥을 쳐도 너무 잘치신 울여주님~~도망갈려는 타이밍에 ~~도착하신 오라버니? 악당대공님?가긴어딜가니 우리 여동생~~살벌하신 대공님~~~어째야쓰카잉~ 우여주님 발목잡히셨네영~~아기때의 우리 여주님이 부르는 디뜨리~~~아주 잘컸다잉 ㅋㅋㅋㅋㅋ 볼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