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흠 이소설 조금 아쉬운감이 있었지만~짝사랑남의 끝판왕이랄까요?미래가 없는 둘째로 태어난 남주.....그는 그래서 제국의 인질을 겸해 제국의 아카데미에 입학해서~~~그곳의 황녀에게 반합니다.그리고 목표가 생기고 그녀의 곁에 서고싶다는 욕망으로 공부도 하게됩니다......그런 그녀가 자신이 다스리는 왕국에 온다는 사실에 거의 실신할거 같습니다.우연찮게 마신 차가 ......실제는 최음제라는 사실을 알고.....그녀를 돕는다는 마음으로 그녀를 해방시켜주려다....제국의 황녀 여주의 도발에 넘어가 그녀와 몸을 섞습니다.그 날짜가 무려 칠일밤......이 두사람 뒤가 궁금하다면 고고~~다 알것같다 그럼패스~~
그냥 음 대여로 보는거 추천여~이벤트중이길래 표지보고 질렀는데 나쁘지는 않지만 뭐 그닥 좋은것도 아닌~~딱 대여로 볼 만화?좀 특이했던게 수가 공의 가슴을 엄청좋아한다는거~~공은 그런 수를 좋아하고 부족해서 목말라하는데~~수가 체력이 안됨 ㅋㅋㅋㅋㅋ
타싸이트에서 연재중일때 읽은 소설입니다 일단 연중이였던 탓에 읽다 잠시 손놨었네요 ㅠㅠ그리고 아직 완결편으로 읽지는 못했.....(먼산)읽은 부분까지만 본다면 사실 이소설 로맨스 없는거나 마찮가지?남주랄까 여튼 그남자..... 무섭.....그리고 소설 스토리가 생각보다 무거웠다는거....그래서 좀 안읽힌 부분도 저는 있었거든요 ㅠㅠ하지만 기본 로설과 좀 달라서 무거운 스토리라도 재미진 부분은 분명있구요저는 그부분 때문에 시작하고 봤어요완결작이 아닌경우 중간에 꼭 쉬게 되는데....이후 다른 소설보다 잊어먹을때가 많은....(먼산)여튼 올해안으로 완결보는게 목표입니다.이소설은 스토리가 좋은편이구요~~추리부분이 많아서 생각할것도 많은편입니다.거의 저는 추리물로 생각하고 봤거든요~여튼 뭐든 선택은 본인 몫이죠~~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아요 스토리가 너무 짧아서 뭐가 지나갔나했더니....끝났달까요 ㅋㅋㅋㅋㅋ 머리비우고 싶을때 정당히 잘 읽히는 소설이였네요~~반전이랄지 마지막에 쏘쏘했어요~~역시 남주에게 그런 기억이 있는 소설이 저는 좋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생긴것과 집안가풍때문에 자신의 취향을 숨기는 수님~그런 그의 곁을 맴도는 공님~~~그림체가 살짝 아쉽지만 수님이 넘나 귀엽습니다~~소장까지는 글코~~~대여로 킬링타임용으로 볼만했어요 ~~여튼 간질간질 러브스토리 보고싶다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