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물이랄까? 구원물이랄까?저는 쌍방구원물이라고 ....근데 접근방법이 매우 과격합니다.살짝 인상이 구겨진달까?요즘 사회분위기와 안맞아요.....요즘 일본 만화보다보면 시대상과 너무 동떨어진 컨셉이 많아서 좀 감안하고 보시는거 추천드려요.뭐 일단은 만화는 만화로 보긴해야겠지만여.....결론이 잘되니 그 과정은 좀 과격해도 볼만하면되지 이럴수도 있지만...뭔 갠취향이라고 할수도 있고....여튼 풀이 과정이 좀 아쉽네요......
제목이 다랄까?아니 순진무구한 공님이 수님을 아주 아주 사랑해서 ㅋㅋㅋㅋㅋ 그 사람곁에 있고싶은데~~너무나 혈기왕성한 공님께서 거하게 사고치시고~~집나갔으나 포기도 안되고~~좀 들이대가 아니라 매우 들이대는 이 강쥐같은 공이 넘귀엽네요~~대여기간을 안보는 바람에 사놓고 날짜 지난후에 ㅠㅠ다시 사서본 일인 ㅠㅠ대여만 두번한 빙구같은나 ㅠㅠ이럴거면 소장할걸 ㅠㅠ근데 굳이 소장까지는 또 아닌....(먼산)
소꿉친구 이야기입니다.공이 살짝 계략남주입니다.바보같고 순진한 수를 옆에서 지켜보며 잡아묵는?아마도~~짧은데 재미지게 봤어요~야함도 적당하고? 아마도? ㅋㅋㅋㅋㅋ 내기준에서는 적당한?여튼 킬링타임용으로 볼만했어요 ~
그림체가 워낙 취향이라 질렀는데.....뭐 내용은 클리쎄하네요.....저는 오히려 뒤에 잠시나온 야쿠자와 대학생이야기가 더 궁금증이 일더라구요 ㅋㅋㅋㅋㅋ 그 야쿠자놈이 어떻게 그 대학생을 잡아먹으려나~~뭐 그런 ~~~여튼 공이 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다가가지도 못하고 주변만 알짱알짱~~그치만 술만 마시면 본심이 마구마구 나오는~~공님 ㅋㅋㅋㅋㅋ 수님도 만만잖아~~
그림은 제스퇄아니였지만....스토리는 클리쎼하고~~야함은 찐하고~~킬링타임용으로 볼만했어요 수인 하고로모씨의 부끄럽지만 용기낸 모습이나~~공의 들이대로 수를 잡아먹는 모습이나~~특히 공이 제취향인 ㅋㅋㅋㅋㅋ 잘보고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