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의 마윈이 얘기하는 신소매는 오프라인 전체를 완전히 ‘온라인화한다는관점에서 다른 개념입니다. 즉, 오프라인 매장들에 ICT기술(컴퓨터 기반의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디지털화하고 이것을 모두 연결해서 유통되는, 모든 재화가 온라인 플랫폼을 따라 이동하고 소비되는 형태가 신소매입니다. O2O와 특별히 구분되는 점은 오프라인 매장에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기술이 접목되고 결제까지일괄적으로 진행됨으로써 전체의 유통 시스템이 하나의 플랫폼에서 운영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축적된 데이터는 다시제품의 생산, 구매, 배송에 반영되어 합리적인 수급 체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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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을 만드는 킬러콘텐츠를 개발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다만 분명한 건 소비자와의 공감대가 클수록 킬러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확률은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미 성공한 기업의 전략을 벤치마킹하면 성공 확률은 더욱 높아집니다. 그래서 디지털 문명에서는 카피가 상식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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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것은 팬덤을 만드는 킬러콘텐츠입니다. 비즈니스의 방식은 얼마든지 카피해서 적용할 수 있지만 고객 스스로 감동하고 퍼뜨리는 힘은 오직 킬러콘텐츠에만 담겨 있습니다. 확실히 우리에게 어려운 시장은 아닙니다. 그러나 많은 준비와 공부가 필요한 시장임에는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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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킬러콘텐츠로 승부하고, 성공하면 팬덤이 형성되고, 팬덤이 확장되면 사업이 된다. 이것이 유튜브 생태계의 사업화 법칙입니다. 그러고 보면 모든 결정권은 팬, 즉 소비자가 갖고 있습니다. 이래서 디지털 플랫폼에서는 ‘소비자가 왕이자 절대권력자다. 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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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디맨드란 모바일과 같은 정보통신기술 인프라를 이용해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원하는 때에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경제활동을 말합니다. 요즘 소비자들은 음악도 듣고 싶은 때 언제든스트리밍앱이나 유튜브를 틀어 듣습니다. 영화도 폰으로 보고, 옷과 신발도 디지털 플랫폼에서 원하면 언제든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게 온디맨드 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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