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영어패턴 500 플러스 - 가장 쉬운 영어면접 합격 전략, 개정판 영어패턴 500 플러스 시리즈
케빈 경 지음 / 넥서스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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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중에서 제일 신경쓰고, 잘하고 싶은 분야가 영어회화이다. 그런데 회화 같은 경우 일상생활용 표현이나 문장들이다 보니,

공부하는데 있어 회화에 집중하고, 신경쓰다보면 계속 똑같은 말과 문장들만 듣고, 말하게 된다.

그래서 정작 중요한 순간이나, 때에 말이 안 나오거나, 못 알아듣는 경우가 발생하곤 한다.

바로, 영어로 면접이나 인터뷰를 볼때 말이다. 영어면접, 영어 인터뷰는 더이상 남의 일이 아니게 되었다.

승진과 외국계 기업 취업은 기본이고,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 취업하고자 하면 영어인터뷰를 본다고 한다.

영어 면접, 인터뷰같은 경우 아무래도 일과 관련되어져 있고, 취업이나 이직을 다루고 있으며, 영어로 소통하기에 쉽지가 않다.

또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어떤 질문들이 나올지 예상하고, 준비하기란 난감하기 이를데가 없다.

그런 사람들을 위한, 이번에 새로운 개정판으로 인터뷰 영어패턴이 도서가 출간되어 나왔다. 보자마자 얼릉 골라서 보고, 공부하기 시작했다.


7개 파트가 큰 주제별로 되어져 있으며, 각 파트별로 30가지의 Unit으로 나누어져 있고, 각각 유닛마다 파트 주제의 소주제가 따로 구성되어져 있다.

예를 들면, 여행, 계획, 장단점, 포부, 집과 동네 등등 다양하게 분류되어져 있다.

주제와 관련해서 면접관이 어떤 질문을 할지, 왜 이런 질문을 하는지에 대한 이유 등에 관한 추가 설명을 각각 파트마다 해놓았다.

그래서 참고해서 어떤 답변을 준비해야할지 도움이 되고, 묻는 이유를 아니 좀 더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을꺼 같다.


인터뷰에 자주 묻는 질문들도 한 페이지에 영어질문과 그 아래에 한글 해석으로 깔끔하게 정리해져있다.

질문들이 적혀져있기에 못 알아들을 걱정을 덜어놓을 수 있고, 추측과 예측이 가능해서 부담감이나 떨림을 줄어들게 도와주며,

스스로 답변을 준비하기에도 좋다. 그리고 예상되고, 자주 묻는 질문이 나왔다면 그에 해당하는 답변도 나온다.

답변은 패턴형식으로 구성되어져 있는데, 총 200개의 패턴과 300개의 유사 패턴으로 되어져 있다.


유닛마다 배울 패턴들로 한 페이지씩 적혀져있으며, 각각의 배울 패턴들이 어느 상황에 쓰이는지, 무슨 의미인지 알려준다.

그래서 다양한 질문하고 걸맞고, 어울리는 답변을 찾기가 수월하다.

유사패턴들도 같이 적혀져있어서 한 개이상을 배울 수 있어서 좋고, 기본패턴과 뉘앙스나 활용 차이가 있을경우, 따로 가르쳐준다.

스텝1,2로 분류되어 모든 챕터의 주제마다 구성되어져 있는데, 처음 스텝1같은 경우, 패턴 집중 훈련이라고 해서 배운 패턴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문장형식으로 배우기도 하고, 인터뷰와 관련지은 답변들이기에 실제 인터뷰, 면접에서 활용할 수 있기도 하다.


앞서 기본적인 패턴의 뜻과 활용법을 배웠고, 실제 쓸 수 있는 문장형식의 답변도 알았다면

스텝2같은 경우, 실전 인터뷰 훈련이라고 해서 좀 더 업그레이드된 버젼이라고 보면 된다.

실제 인터뷰하는것과 비슷하게 대화하는 형식으로 짧고, 간략하게 되어져 있는데, 다만 주요한 답변같은 경우 한글로 적혀져있다.

한글을 영어로 바꾸어야하는데, 한글을 보면서 스스로 작문을 해보거나, 배웠던 패턴과 문장을 생각나게 만들어주고, 응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그리고 대화형식의 면접이라서 짧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나, 무슨 뉘앙스를 가져야하는지, 어떠한 패턴을 사용해야하는지도 배울 수 있다.

그 옆에는 TIP라고 해서 따로, 꼭 알아둬야할 핵심 표현이나 단어, 문장들을 정리해서 설명해주고, 적혀져있다.


마지막으로 맨 아래에는 저자가 센스있게 보너스처럼 필수적이면서, 알아두면 유용한 팁이나, 노하우, 정보등을 담아놓았다.

아무래도 영어인터뷰다보니 떨리고, 긴장하기 마련인데 그러다보면 실수할 수도 있다는걸 캐치해서 실수를 줄일 수 있는 것들을

적어놓았으며, 그 밖에도 놓쳐선 안되는 표현이나 패턴등도 알려주고, 가르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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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영화 한 편 씹어먹어 봤니? - 학력도 스펙도 나이도 필요없는 신왕국의 코어소리영어
신왕국 지음 / 다산4.0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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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제대로 다시 도전하고, 공부하자 마음을 먹자 신의 계시인지 기존의 영어공부법과 다른 색다른 영어공부법 도서들이 마구 나오기 시작했다.

그 많은 책들 중에서 제목부터가 강렬하면서, 임팩트있게 다가왔고, 특히 내 시선을 빼앗고, 당장이라도 읽고 싶게 만들면서 궁금하게 만들었다.

첫 장이자, 첫 목차에서는 저자가 왜 영어를 하게 되었는지, 왜 영어를 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리고 영어를 만나고, 공부를 하면서

인생의 어떤 변화가 생겼고, 가치관이나 마음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리고 영어가 가진 힘과 영어를 배워야 하는 이유를 자세하게 알려주고, 설명해준다.


저자의 실제 경험이 녹아져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 와닿는 부분도 많았고, 저자가 영어를 만나기 전과 만난 후의 변화를 솔직하면서 꾸밈없이 말해준다.

띠지를 보면 놀라움과 이게 사실인가 긴가민가 할 것이다. 저자는 프로 복서 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면서,

학교의 일진들과의 일이 벌어져서 부모님의 권유와 혼자 생각하다가 내린 결론인 자퇴생이었는데 전세계에서 가장 명문이라고 불리우는

UC 버클리에 당당히 합격이라는 성과와 결과를 이뤄낸다. 영어를 만나기 전과 후의 차이가 확실히 보이지 않는가.


기존의 영어공부법이나 노하우를 다룬 책들은 너무도 많다. 이 책도 그런 책들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은 생각과 아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읽어내려갔다. 그런데 웬걸 이 책은 달랐다. 완전히 말이다. 무턱대고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식의 내용을 다루고 있지 않아서 좋다.

저자는 영어를 잘하지도 못했고, 성적도 좋지 않았다. 오로지 복싱에만 관심과 흥미가 많았던 학생이었다.

공부는 뒷전, 오로지 복싱에만 매달려 프로 복서 자격증을 따낸걸 보면 말이다. 저자의 짧고도, 긴 그동안의 삶을 자세하게 말해주는데

공감이 가고, 집이 가난하며, 세상을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과 비슷한 경험과 비슷한 환경이기에 공감이 가고 와닿을 것이다.


저자는 자신있고, 단호하면서 확신에 찬 목소리로 말한다. 영화 한 편을 넘어서면 영어를 정복할 수 있다고,

영어를 정복하면 인생이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라고 말이다. 저자가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책의 제목처럼 씹어먹어 본 적이 있는지 생각을 해보았다. 없었거나, 드물지 않았나 싶다.

무언가를 정복하고, 뛰어넘고싶다면 음식물을 믹서기에 갈아 가루처럼 만들어버리듯이 그렇게 씹고, 계속 씹어버려야 한다는걸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든 생각은 대단하다와 아쉬움이었다.

대단하다고 느낀것은 저자의 독기와 오기와 의지였다. 보면 어느 챕터든 저자의 강인한 독기와 의지가 저절로 보이고, 느껴진다.

이게 말과 글로는 쉬워보이지만 실제 해보면 끈기와 인내가 많이 필요하다. 그런데 저자는 그걸 다 견뎌내고, 물리쳐낸것이다.

그걸 느끼고, 보면서 나도 동기부여가 되고, 스스로 자극제가 되어준다.

아쉬움은 내가 진작에 이런 방법을 알았더라면, 알려주는 방법으로 공부를 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이다.


왜 우리는 영어를 못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 아예 하나의 목차에 각각 주제별로 분류하여 구성해놓았다.

기존의 많이 하는, 기본적이라고 생각해온 문법과 단어공부도 들어가 있으며, 울렁증, 배울 시기 등도 담겨져있다.

이 챕터의 주제들을 보면 하나같이 왜 못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납득하게 되며, 배울 시기라는게 존재는 하지만 내가 하고자 하는 공부나, 일을

막을정도는 되지 못한다는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또한, 나이가 많든, 적든, 학력이 좋든, 나쁘든, 영어공부와 영화 한 편 씹어먹는것에는 장애물이 되지 못한다.


기초적이면서 개념적인 이야기들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저자가 터득하고, 실제로 영어실력이 향상된 방법들이 등장한다.

의심하지 않고, 믿고 따라하기만 하면 될 꺼라 본다. 영화 씹어먹기라고 하며, 총 3단계로 나누어져 있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한 편을 씹어먹어버리면 된다. 그렇게 한 편씩, 한 편씩 공부하고, 훈련하면 된다.

영어를 공부하는것이기도 하지만, 복싱처럼, 운동처럼 훈련하듯이 해야 한다. 한 편을, 대사 하나를 반복적으로 계속 훈련하는것처럼 하면 된다.

저자가 가르쳐주는 3단계는 봤을때는 어렵지 않다. 쉬워보이며, 따라하기 좋고, 행동으로 옮기기 좋다.

다만, 인내와 끈기, 포기만 하지 않으면 된다. 차례대로 설명을 해주는데 간략하면서 핵심을 잘 정리해서 가르쳐주니 이해가 잘 된다.

영어 귀가 뚫리는데 저자는 6개월이 걸렸다고 한다. 저자가 6개월이었으니 나도라는 생각은 고이 접어두길 바란다.

사람마다 하루에 얼마의 시간의 투자하느냐에 따라 걸리는 시간은 각자 다 다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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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 15분, 미니멀 시간 사용법 - 시간 낭비 없는 초간편 하루 습관 설명서
이치카와 마코토 지음, 임영신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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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어렸을때, 학생이었을때는 시간이 참 느리게 간다고,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여유를 부리면서 빨리 가지 않는것을 답답해 했던 적이 있다.

그런데 성인이 되고 나이의 앞자리가 바뀌게 되면서 나를 비웃듯이 시간은 속절없이, 빠르게 흘러가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시간의 중요성과 시간의 귀함을 깨닫고, 체감하게 되었다. 그런데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고, 써 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어떻게 해야 시간을 잘 활용하고, 하루를 알차면서 제대로 쓸 수 있는지 몰랐고, 궁금했었다.

그러다 내 눈과 마음을 사로잡은 이 책을 만나게 된 것이다.

처음에 제목하고 부주제만 봤을때는 자기 전 시간사용법과 하루 습관 설명만을 담은 책인 줄 알았다.

그런데 웬걸, 내 착각이자 잘못된 판단이었다. 시간이 가지고 있는 내재적, 외재적 힘을 알 수 있었고,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내 하루, 더 나아가 매 달과 매 년이 달라질 수 있다는걸 배우게 되었다.

총 10장의 목차로 구성되어져 있는데, 각각의 주제들이 하나같이 너무도 알차면서,

야무지고, 꼭 알아둬야 할 지식과 상식 등이 모두 들어가 있다.


이 책의 내용은 다양하면서 여러가지 주제와 내용을 담아내고 있으면서,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다.

책 속에는 저자가 알려주는 방법과 노하우 등이 참 많다. 그걸 다 행동하고 실천하면 좋겠지만, 꼭 그렇지 않아도 된다.

그 중에서 자신이 하고 싶고, 해볼만 하며, 마음이 가는 방법을 찾아라, 그 다음에 행동으로 옮겨보면 된다.

처음에는 쉽지가 않겠지만 일단 하나라도 시도해보면 그 다음은 쉬워질 것이다.

그리고 지식과 상식 등도 포함되어져 있어서 시간에 대해 좀 더 다르게 사고하고, 넓고, 깊게 볼 수 있게 도와주기도 한다.


시간을 말하자면, 하루라고도 부르기도하고, 정확히 24시간이라고 부를 수도 있다.

24시간이란 시간과 하루는 물리적 시간이라는걸 알아둬야 한다.

물리적 시간으로 보면 24시간이란 시간은 모두에게 사람이든, 동물이든, 식물이든 똑같이 주어진다.

그런데 왜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이 누군가에게는 빠르게 지나가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너무도 느리게 지나가는 것일까.

항상 이게 궁금했었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를 들 수있다. 단, 보편적으로 보면, 심리적 시간 때문이다.

심리적 시간에 대해 저자는 좀 더 길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는데, 포인트를 뽑아 말하자면,

저자는 심리적 시간은 다양한 원인에 따라 길어지거나 짧아진다고 말한다. 개인 차이라고 보면 된다.

사람마다 모두 신진대사, 환경, 상황, 컨디션, 생각 등이 모두 다르지 않은가.


살다보면 낮과 밤이 바뀌는 경우가 있다. 그럴때 내 몸에서는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왜 그런지도 알려준다.

그리고 올빼미형이나 낮과 밤이 바뀐 경우 혹은 야근을 하는 경우에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다보면 출출해지거나, 배고픔을 느껴서

야식을 먹을 때가 있다. 그런데 저자는 야식을 먹어서는 안된다고 말하면서, 왜 그런지 이유와 원인을 설명해 주는데

읽어보면 야식에 대한 생각을 끊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책을 읽다보면 저자는 길게 설명이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주제들에 대해

간결하면서 지루하지 않게 적어놓았고, 요약과 정리를 깔끔하게 해서 알려주고, 설명해준다. 물론, 핵심도 잘 담겨져있다.


다들 한 번 이상은 겪어보고, 생각해봤던 왜 그때 그랬는지 궁금했던 주제가 나온다.

시험기간이나, 많은 일에 치이면서도 다른 일을 하게 되고, 왜 딴짓이 재밌는지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공감가지 않는가. 해야 할 공부와 일이 많은데 딴짓이 하고 싶고, 다른 일 하는게 왜 즐거웠는지 이유와 궁금증을 해소해준다.

그런말도 있지 않은가. 시험기간에는 다큐도 재미있고, 벽 보는것도 재미있다고 말이다.

이것 말고도, 공부든, 일이든, 개인적인 사정이든 각각의 마감시간이라는게 있다. 데드라인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마감시간을 아는데도 왜 우리는 미루고, 미뤄서 마감시간 직전이나 마감때까지 일을 하는지도 다루고 있다.


이 외에도 시간대별로 능률을 올리는 방법이나, 효율적으로 능률을 가속화시키는 방법등도 담겨져있다.

그리고 제일 핵심이자, 중요한 자기 전 15분 시간사용법에 대해서도 따로 목차로 나누어서 가르쳐준다.

방법은 의외로 단순하기도하고, 쉽기도 하며, 알고있는 사실들도 적혀져있다.

매일 자기 전의 시간사용이 스스로 하루를 되돌아보고, 내일의 시작을 알리기도 해주며, 그 날의 하루 마무리를 잘 짓게 만들어주기도 한다.

그동안 몰랐던 시간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깨닫고 나서 아깝고, 허무하게 시간을 낭비하고 보내는게 싫어서 읽게 된 이 책을 통해

시간 낭비도 줄이면서, 효율적이게 사용하는건 물론이고, 그동안 궁금했던 것도 알게 되며, 몰랐던 지식과 상식도 같이 배워가서 좋다.

그리고 시간에 휘둘리기보다는 내가 내 시간을 컨트롤하고, 지배할 수 있다는걸 배우고,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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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는 부동산 돈 되는 부동산 잘 팔리는 부동산 - 앞으로 5년 반드시 이기는 부동산 투자의 법칙
박상언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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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이 퍽퍽하고, 물가는 오르는데 내 월급은 안 오르는 세상 속에서 살아남고 싶어서,

좀 더 지금보다 나은 미래와 인생을 가지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 그때부터 부동산쪽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마음과 의욕은 앞서는것에 비해 부동산이나 투자에 대해 아는것이 거의 없었다.

그러다 이번에 새롭게 신간으로 나온 이 책을 만나게 되었고, 처음에 제목을 보고 단순히 사람을 현혹하고, 보게 만들려고 지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었다.

그런데 거짓이나, 허구로 된 책이 아니라는걸 읽으면서 알게 되었고, 저자의 지식과 상식, 정보등을 진실되게 있는 그대로를 담은 책이다.


아무리 돈이 좋고, 궁해도 성급하게 생각하거나, 급하게 일을 벌어서는 안된다는걸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는 그 순간부터 앞으로 길게 5년이라는 시간을 잡고 바라보고, 연구하고, 사태와 상황을 공부해야한다는걸 배우게 되었다.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님으로 바뀌면서 8.2 대책이 나오게 되었다. 잘 몰랐던 정책인데 이 책을 통해 무엇인지 확실히 알 수 있게 되었고,

배우게 되었으며, 부동산과 투자를 할려면 더이상 과거에 머물러서는 안된다는것과 현재와 앞으로의 정부와 정책을 공부하고, 계속해서 봐야한다.


부동산하면 거품이 떠오르며, 하락이나 상황이 안 좋다라는 부정적인 말과 글을 참 많이도 봐왔다.

가난하거나, 부자가 아닌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희망과 의지를 꺾는 말이자, 시도조차 하기 꺼리게 만들곤했다.

그런데 잠시 멀리 떨어져서 생각해보면 우리 경제나 물가, 부동산 시장이 좋았던 적이 있는지 떠올려봐야한다.

그랬던적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항상 안 좋았다. 그래도 부자나, 돈있는 자들은 투자를 아끼지 않고 한다. 그러면서 더 높은 수익과 이익을 챙긴다.

이런것에 걱정하거나,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다. 대비를 하고, 준비를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 책의 저자는 말 그대로 투자와 부동산쪽에 전문가라고 말할 수 있다.

책은 개념만 다루지 않고 있다. 띠지에서 말한대로 실전 투자법들이 각각 요소대로, 주제대로 구성되어져 있다.

정작 배우고싶고, 알고싶은것은 실전에서 써먹고, 손해를 입지 않으면서 제대로 된 투자를 하는 것이다.

그걸 저자는 놓치지 않고 다루고 있다. 비싼 돈을 들여야지 들을 수 있고, 개인적으로 받을 수 있는 상담을 이 책에서는 고스란히 녹아내었다.

저자는 총 8장의 목차로 나누어진 주제들은 모두 투자의 법칙을 다루고 있는데, 각각 자세하면서, 도표와 그래프 등으로 깔끔하게 설명해주고, 알려준다.

또한, 모든 목차의 주제의 내용들이 끝나면 마무리로 저자의 투자팁이 따로 적혀져있다.

엄청 유용하며, 활용성이 있고, 상식과 지식적인 부분들이며, 실전이나 개념쪽에 도움이 많이 된다.


저자는 한국과 일본의 부동산을 비교하면서 어떤 방식으로 되어있는지, 무엇이 다른지, 어떻게 접근하고 투자를 해야하는지도 설명해주고, 가르쳐준다.

이걸보면서 일본도 자연스레 알게되고, 비교를 하면서 설명해주니 이해가 더 잘 되면서 접근하고, 생각하는 방법을 바꾸게 도와준다.

게다가 제일 걱정이자, 궁금했던 노후 걱정과 집값을 끝낼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는데 전혀 몰랐던 사실들이라 놀라움과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우리가 흔히 건물주라고해서 상가를 떠올리기 쉬운데 상가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예전과 같이 상가 투자를 하게 되면 무조건 실패를 겪게 된다고 말한다.

지금 현실을 보면 집 근처만 봐도 폐업을 하는 곳이 많으며, 수시로 가게들이 바뀌고 있으며 그리고 정책이나 정부도 바뀌었다.

현재 상황과 시점이 좋지 않아 어떻게 투자하고, 어떤 부분을 핵심적으로 바라보고 결정해야하는지도 알려준다.


아파트, 상가, 오피스텔 등등. 각각 부동산과 투자라는 공통점은 있지만 정작 투자는 다르게 바라봐야하며, 사고해야 한다는걸 배우게 되었다.

저자는 전문가의 입장에서 자신의 노하우와 팁 등을 아낌없이 적어놓았고, 독자에게 가르쳐주고, 설명해준다.

마냥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읽으면서 공부도 되고, 어렵지 않으며, 사고하는 머리와 보는 눈을 기를 수 있게 도와준다.

그리고 상가를 볼 경우 상가 자체를 보는것도 중요하지만 그 안에 입점하게 되는 가게등도 다 따져봐야 하며, 가게에 따라

상가의 가격을 올리냐, 내리냐와 같은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것도 알게 되었다.

저자는 시세와 월세 등도 있는 그대로 말해주며, 위치도 자세하게 알려주고, 주의할점이나, 피해야할 요소등도 같이 설명해준다.


꼼수나, 거짓말이 없고, 전문가의 입장에서 공부하고, 바라본 사실들을 알려주기에 믿음이 가며,

이 책 한 권만 제대로 공부하고, 정독만해도 어디서도 얻지 못할 지식과 상식 등을 흡수할 수 있을꺼 같다.

또한, 투자란 무엇인지, 투자를 제대로 하는 법칙도 깨닫고, 배우게 되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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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맞추다 - 딱 하나뿐인 것들에 대한 이야기
김미나 지음 / 특별한서재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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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저자가 지금까지 인생을 살아보면서 그동안 보고, 느끼고, 경험하고, 생각했던 이야기들을 담아놓은 책이다.

표지와 제목을 처음 본 순간 읽고싶게 만드는 충동이 일어났으며, 또한, 크기는 작고, 아담해서 한 손에 폭 안길 정도이며,

어느 장소에서든 가지고 다니면서 읽기 좋고, 책 안에 담긴 주제나 이야기들은 한 페이지에서 길면 두 페이지정도 분량이며, 그림도 들어가 있다.

첫장을 펼치고 보기시작하면 요즘 줄임말이자, 신세대말로 순삭이라고해서, 시간이 순간 삭제되는 경험을 맛볼 수가 있다.

손에서 책이 놓아지지 않으며, 더 읽고싶게 만들고, 점점 줄어드는 페이지 수가 야속하게 느껴질 정도이다.


첫장부터 마지막장까지 저자의 솔직하면서, 꾸밈없고, 담백면서 진솔한 이야기와 생각, 경험등이 녹아져 들어가 있기에

공감되는 부분도 참 많았고, 나도 몰랐던 편견이나 착각을 발견하게 만들어주며, 새로운 사고를 하게 도와주기도 한다.

난 항상 책의 표지를 유심히 보는 편이다. 표지는 책의 주제와 내용을 간접적으로 표현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표지도 함부로 정한게 아니라 왜 그랬는지 책의 뒷면을 보면 알 수가 있다. 그걸 보면서 또 다른 배움과 깨달음을 느낄 수 있다.

표지의 부주제처럼 저자의 인생에서 하나뿐인 것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수록되어져 있는데 저자에게만 해당하는게 아니라,

누구나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삶에서 경험하고, 스스로 생각해봤던 것들이기도 하다.


목차의 제목들에는 특별한이라는 수식어구가 붙어져있다. 특별한 서재, 특별한 존재 등 말이다.

그런데 읽으면 정말 특별할 수밖에 없다는것에 동감하게 된다.

특별한 우리라는 제목의 글이 있다. 정말 짧지만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와 핵심은 명확하게 적혀져있다.

이 글에서 인상깊었던 것은 저자의 마지막 말이다. '우리는 모두 특별한 사람입니다'.

나와 비슷하거나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은 존재할 수도 있지만 나와 똑같은, 나라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나를 낳아주고, 키워주신 부모님도 마찬가지고 말이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내가 얼마나 특별한지, 나 스스로를 특별하게 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 속에 담긴 글들은 읽기에 전혀 부담이 없고, 답답했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기도 한다.

게다가 길지가 않고, 어렵지도 않아서 이해가 잘 되며, 각각의 모든 이야기들은 공통적으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제대로 전달한다.

책 속의 주제 중에서 저자는 인생을 시험에 비유한다. 신이 우리에게 내린 엄청 어려운 시험이라고 말이다.

그런데 우리가 시험에서 실패하는 이유는 남의 답안지를 베낄려고 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 주제를 보면서 사람마다 각자 다른 인생을 가지고 살아가고, 다른 인생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렇기 때문에 시험지의 내용도, 시험 문제도 분명 다를것이고, 다르다.

그런데 우리가 그걸 깊이있게 생각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한채로 살아간다는것과 나와 다른 타인의 답안을 베낄려고 노력한다는 점에서

약간의 소름이 돋았고, 놀라기도 했다. 베낄려고 해서는 안되고 자신의 인생의 문제를 풀어나가고, 답을 해나가야한다는걸 알게 되었다.


이 밖에도 여러가지 다양한 이야기들이 수록되어져있는데, 임팩트있게 다가오고, 펀치력강하게 한 방 맞기도 한다.

내 나름 눈을 맞추다가 무슨 뜻인지, 어떤걸 전달하고자 하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또한, 내가 잊고 지냈던, 혹은 잊을려고 했던 기억들과 사실들에 대해 정면으로 바라보고, 마주서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

어느 하나 허투로 읽을게 없고, 생각의 전환을 할 수있게 도와주었으며, 힘든순간이나, 스트레스를 너무 받을 때 생각나고, 읽고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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