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질러서 빠지지 않는 살은 없다 - 손끝으로 예쁜 몸 만드는 셀프 마사지
모토지마 사오리 지음, 김현정 옮김 / 비타북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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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같으면 이맘때쯤에 슬슬 다이어트에 돌입하거나, 살 빼야지 생각을 해볼 시기였는데

날씨의 갑작스런 변화로 인해 때이른 여름날씨가 찾아와서 이미 다이어트를 시작했거나, 하고 있는 사람들이 꽤 될것이다.

그런 와중에 참 타이밍 좋게도 필요한 책이 떡하니 나와서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

난 마사지자체를, 마사지를 받는걸 참 좋아한다. 하지만 비용이 만만치가 않다.

그래서 셀프 마사지를 할려고 책을 많이 찾아보는 편인데 이번에 새롭게 나온 셀프 마사지 책은 일단, 두께도 별로 두껍지도 않고,

내가 딱 필요로 하고, 여성분들이 꼭 해야하는 부분이나 부위등을 모두 담아내었다.


살을 빼본 사람들은 알것이다. 식이요법과 운동을 열심히 하면 건강해지고, 내가 원하던 몸무게도 보게 되고,

내 몸에 붙어있던 지방들이 없어져서 날씬해진 모습을 볼 수있게 된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식이요법과 운동만으로도 안되는 부위가 꼭 있다.

내가 빼고 싶은 부위가 잘 안빠지거나, 뭉치거나 오히려 두꺼워지는 현상을 말이다.

그럴때 진짜 난감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속만 태운적이 많을것이다. 그럴때 마사지가 필요하다.


이 책의 저자는 모토지마 사오리라고 일본분이다. 일본이 마사지로 유명하기도 하고, 티비에서 많이 나오기도 하지 않았는가.

제목도 참 어찌나 잘 지었는지 마음에 쏙 들고, 믿음부터 생긴다.




 

다이어트를 처음하게 되면 몸무게와 지방에 연연하게 된다. 하지만 지방이 빠져나가고, 몸무게가 줄어드는것에 신경쓰기보다는,

정작 중요한것은 라인이며, 군살이다. 똑같은 몸무게여도 달라보이는 이유가 결정적으로 라인과 군살때문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이 책의 저자는 실제로 20kg을 감량했고, 감량하는데 성공을 했다. 저자도 우리처럼 몸매에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었고,

여러 시도도 해봤고, 노력도 해봤다. 식이요법과 운동에 마사지를 더하게 된다.

표지의 띠지부분에 나오는 비포,에프터 사진을 보라.

살은 빠졌지만, 라인이 달라진게 한 눈에 보이며, 군살이 빠져나가고, 라인이 자리를 잡으니 더 다리가 길어보인다.




 

마사지를 받는게 아니라, 내가 내 손으로 직접 내 몸을 때리고, 주무르고, 두드리고 해야하는 셀프 마사지이기에

주의점을 요약정리해서 자세하게 나열해서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이 어떤 주제이자 목적인지가 저자가 직접 말해주며, 마사지를 할때 명심해야하고, 꼭 설명대로 따라해야 한다.

주의점이 아래에 약간 작게 쓰여져있는데, 놓치지 않고 빠짐없이 모두 읽어봐야 한다.



 

문지르는 방법이 이렇게 다양하고, 여러가지인지 몰랐었다.

방법에 대해 사진과 함께 설명이 적혀져있어서 몰랐던 방법도 알게되고, 따라서 해볼 수 있어서 좋다.

주무르기랑 꼬집기 두드리기만 알고 있었는데, 꼬집으면서 밀기도 있는줄은 이제 알았다.


 

 

사람의 몸은 전체적으로 보면 하나로 보이지만, 세부적으로 하나씩 나누어보면 꽤 많이 나뉘어지게 된다.

그렇게 이 책은 하나로 보기보다는 세세하게, 세부적으로 나누어서 구분해놓았다.

책에서 총 4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구성되어져있으며, 1파트는 상반신, 2파트는 하반신 이렇게 말이다.

상반신에 얼굴도 포함되어져있다. 어깨도 상반신에 포함된다.

난 원래 어깨가 잘뭉치는 편이라서 이 부분을 보고 정말 반가웠다. 이걸 보고 좋아하는 사람은 그건 나뿐만이 아닐것이다.

요즘 스마트폰이다, 컴퓨터 때문에 다들 거북목에 스트레스로 인해 어깨가 잘 뭉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실제로 따라해봤는데 처음에는 잘 안되는듯 싶다가도 계속 따라해보니 익숙해지면서 진짜 시원하다.





그동안 나는 목하고 어깨를 따로 봤고, 따로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동안 목에 담과 비슷한 뭉침이 오면 어깨도 자연스레 아팠던 기억이 난다.

저자의 설명처럼 목에 근육이 뭉치면 어깨도 같이 결리는 증상이 동반되니 목도 어깨도 마사지를 자주 해야겠다.

그리고 마사지를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마사지같은 효과를 내는 스트레칭도 알려준다.


 



상반신 편에 나오는 얼굴 마사지 편이다.

이상하게 살을 빼면 당연히 이중턱도 사라질꺼라 생각했었는데 없어지는 사람도 있지만 아직도 그대로 인 사람들도 많다.

이중턱은 얼굴을 너무 크게 보이게 하고, 크게 만들기도 해서 꼭 없애고 싶은 부위였다.

게다가 몰랐었는데, 저자가 적어놓은 글을 보고 놀랐다. 나이들어보인다니.


따라해보니 별로 어렵지 않고, 약간 힘조절을 하면서 하면 좋을듯 싶다.

아무래도 얼굴이고,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다보니 처음에 없애버리겠다라는 마음으로 힘 조절을 잘 못해서 얼굴이 시뻘개지고 말았다.


 

깨알같은 팁이나 추천도 같이 사진과 함께 적혀져있다.

얼굴에 그냥 해도 되지만, 아무래도 맨 얼굴에 그냥 하게 되면 자극을받게 되기도 하고,

오일을 쓰게 되면 오일의 그 미끌거림때문에 부드럽고, 수월하게 도와주기도 하고 오일의 영양이 들어가게 해주기도 한다.

페이스 오일을 아는게 별로 없었는데 은근 다양하고, 병들이 향수병같으면서 제각각 특징이나 효과가 다양하다.

 



 

상반신이 끝나면 바로, 하반신이 나온다.

하반신은 진짜 여성들에게 있어 요주의 부위라고 말할 수 있다.

정말 열심히 해도 무슨 억하심정이 있는지 잘 안빠지는 부위 중에 탑에 드는 곳이기 때문이다.

특히 허벅지는 하반신과 하체의 핵심이자, 포인트이자 각선미를 담당하기에 절대적으로 중요한 부위다.


이번 파트에 나온 마사지를 통해 라인도 예뻐지고, 각선미도 살아나며,

특히 셀룰라이트와 노폐물을 빼주는 역할을 하는 마사지를 하니 좀 더 쉽게 빠질 꺼같고,

항상 스트레스 였던 부위였기에 내가 매일 관리한다면 내 손으로 진짜 각선미를 만들수 있을꺼 같다.



 

허리 라인은 상반신의 살이 빠지면 저절로 생기거나, 만들어지는 줄 알았다.

그런데 허리 라인을 만드는데 마사지가 한 몫한다고 하니 마사지가 필요하지 않은 부위가 없다라고 생각이 들정도다.

허리 마사지는 따라하기가 쉽다. 살이 있어서 그런지 힘 조절을 좀 강하게 해도 약간만 빨개지고 별로 아프거나 하지 않아서 좋다.


 

 

일주일안에 단기 다이어트 방법이 적혀져 있지 않다. 착각하면 안된다.

7일이라는 1주동안 부위별로 집중 마사지 방법이 그림과 설명이 함께 적혀져있다.

마사지는 잠깐 그때만 하는게 아니라, 조금씩이라도 매일 해야 효과를 보고 습관처럼 만들어야

시도때도 없이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라인이 생기고, 군살이 빠지게 되는 것이다.




 

7일, 일주일 마사지 계획표 중에 허리와 팔 부위의 집중 마사지와 계획표이다.

마사지는 기본이고, 스트레칭과 운동도 같이 들어가있어서 하루라는 시간동안 틈틈히 할 수 있게 짜여져있다.

그냥 누워있는 것보다도 가만히 서있기 보다는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같이 병행하면서 하게 되니 시너지 효과를 보게 된다.




 

사람이 항상 컨디션이 좋고, 의욕이 샘솟고 기분이 좋은 날만 계속 되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그런것처럼 상황별 마사지도 들어가 있다. 기존의 마사지 책을 나름 봐왔던 나에게 이 책은 신선하면서 색다르고,

어떻게 이런 방법을 생각할 수가 있을까부터, 체계적으로, 세세하면서, 섬세하게 구성을 짜놓아서 따라하기에도 좋고,

따라하고 싶게 만들며, 두껍지도 않아서 들고다니기에도 좋다.

위의 사진처럼 기분에 따라, 상황에 따라 부위별로 마사지 방법이 정말 간단하고, 요약되서 나와있다.

한페이지면 충분할 정도로 말이다. 아랫배를 넣고 싶었는데 누우면 시도때도 없이 장 마사지를 해봐야겠다. 위의 사진과 설명대로.



 


 

허벅지나, 엉덩이, 팔뚝 같은 아무리 열심히 운동을 하고, 식이조절을 해도 잘 안 빠지는 부위가 있다.

그럴때 마사지가 유용하면서 책에 나온 방법대로 잘 문지르고, 주의해서 힘 조절하면서 한다면

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고민이자, 골칫덩어리였던 부위가 빠질꺼라 믿음이 간다.

마사지는 마법이 아니다라는걸 숙지 하고 천천히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보면서 저자의 노력이 보였고, 이렇게 노력을 했기에 지금의 사진과 같은 몸매를 만들 수가 있었으리라 생각이 든다.

그러면서 이 책의 셀프 마사지대로 내 손끝으로 내 몸매의 라인을 되살아나게 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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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리더로 성공하는 30가지 비결 - 리더에게 인정받고 팔로워에게 신뢰받는 탁월한 여성 리더는 무엇이 다른가 직장인 처세의 기술 3
김연주 지음 / 라온북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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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할아버지 사시던 시대와 부모님이 사시던 시대하고는 지금은 하늘과 땅차이, 우주와 땅차이라고 볼정도로 많은 것들이

바뀌어가고있고, 많이 바뀌기도 했다. 세상 좋아졌다라는 말이 나올정니 말이다.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바뀌지 않고 남아있는 것들이 존재한다.

많은 여성들이 사회로 진출을 하고 있고, 워킹맘이라는 말이 생겨날정도로 결혼을 해서도, 아이를 낳아서도 여전히 여성들은 회사에 나가서 일을 하고 있다.

훨씬 옛날에 비해서는 나아졌기는 하지만 여전히 느껴지고, 보여지는 차별과 편견이 자리잡고 있는건 여전하다.

회사에서 보면 여자가 높은 직급이나, 상사가 된 경우가 적다. 유리천장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단어 그대로 보이지 않는 유리천장이 승진 하는것을 어렵게 만들고, 승진하는것을 막는다는 뜻이다.

세상은 좋아졌지만, 아직도 여자들에게는 넘어야 할 장애물들이 여전히 많고, 존재하고 있다.


그런 세상 속에서 여자가 리더가 되는, 리더로 성공하는 방법과 비결이 이 책에 담겨져있다.

읽으면서 느낀 점은 딱딱하면서 보고서와 같은 식의 설명이나 구성으로 되어져있지 않다는 점이 좋았다.

이 책은 저자가 자신이 일했던 은행에서 겪었던 경험과 사례등을 녹아내었고, 거기서 얻은 교훈도 놓치지 않고 적어내려져있다.

또한, 여러가지 다양하게 겪게되는 문제들의에 대한 노하우나, 해결책등도 담겨져있다.


실제로 김연주 저자는 이름만 들어도 아는 은행에서 일을 했었다.

난 처음에 몰랐는데 은행이라는 곳은 거대한 조직이며, 관료적이고, 반여성적인 조직이라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은행이란 곳이 여성분들이 많이 일을 하기때문에 좀 덜한 곳인 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라는걸 알게 되었다.


여자가 리더가 되는것에만 초점을 맞추는게 아니라, 리더가 되어 사람들을 어떻게 이끌어나가는지, 진정한 리더가 무엇인지,

자신만 잘났다고 뽐내는게 아니라, 주변사람들이나, 동료들을 생각해주고, 마음을 써주는 사람 중심 리더십을 제대로 알려주고, 가르쳐주며

사람중심 리더십이 어떤 힘을 발휘하는지, 어떤 효과를 가져오는지도 담겨져있다.


여자가 리더로 성공하는 비결은 어찌보면 간단해보이듯해도, 전혀 간단하지 않다.

하지만 누구나 실천을 할 수 있다는게 중요하며, 남성보다는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무기와 잘맞아서 활용하기도 좋다.

여성들만이 가지고있거나, 특화되어있는 포용력, 섬세함, 친화력 등 말이다.


총 5장으로 구성되어져있고, 저자의 실제 삶과 생활이 녹아져있으며, 경험과 사례들이 담겨져있어서 낯설게 느껴지지 않으며,

너무 뻔하지도 않고, 오히려 이해가 되고, 저자도 나하고는 별반차이가 없구나를 알 수있게 해준다.

다만, 저자의 행동력이나, 사고나 실천을 보면서 본받아야겠다라는 다짐도 생겨나게 만들며,

공감도 하지만 멘토처럼 조언도 아낌없이 담아내었고, 잘 몰랐던 리더십이란 것에 대해서도 제대로 배웠다.

리더라는게 그저 직장에서 높은 직급을 달면 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는걸 제대로 깨우쳐준 책이기도 하다.


1장에서는 우리가 살면서 간과하거나, 놓치기 쉬운것들을 저자의 경험등을 바탕으로 알려주며,

그동안 내가 놓치고 있었던게 무엇인지뿐만 아니라, 나라는 사람을 계속해서 뒤돌아보게 만들며, 깨닫게 해준다.

한페이지씩 읽으면서 비슷한 장르의 책들은 많이 읽어봤지만 저자처럼 솔직하지만, 세세한 부분까지 터치하면서 말해주는 책은 별로 없었다.

한 줄 한줄 읽어나가면서 저자가 가르쳐주고, 알려주는 모든 말들이 뼈와 살이 되어준다는것을 느끼게 해주었고,

나는 이런 생각이나, 이런 행동을 하지 못했기에 지금 이렇게 후회를 반복했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게 만들어주었다.


역량이 있는 리더가 되기위한 방법도 나와있으며, 저자는 스펙에 목숨을 걸지 말라고 한다.

보여주기식에 목메지 말고, 나를 위한, 나를 발전시키기 위한 스펙을 쌓길 바란다고 말하는 문장에서 그동안 나는 왜 스펙을 쌓아야했는지,

스펙이라는게 어떤 것인지를 명확히 알려주는 대목이었다.


직장생활에서의 성공뿐만 아니라, 여자 리더로서, 사람중심, 소통을 중요시 해야하며, 소통이 가진 힘이 얼마나 큰지도 알게 해주었다.

또한, 여자만의 무기를 갈고닦아야 나중에 빛을 본다는것도 배웠고, 리더가 되는것이 힘들고, 쉽지 않더라도 포기해서는 안되며,

험난하기에 이뤄내는 성취는 크고, 앞으로 내가 달라지는 발판이 되어준다는걸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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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행복은 간장밥 - 그립고 그리운 법정 스님의 목소리 샘터 필사책 1
법정 지음, 샘터 편집부 엮음, 모노 그림 / 샘터사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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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화려하지도 않고, 간소하면서 우리가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밥을 가지고 표지를 했다는 점과

제목이 참 잘 어울리면서 제목을 보면 저자가 누구인지는 예상이 가능한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놀랐던 점은 난 처음에 빼곡히 글자로 채워진 도서라고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이게 웬걸, 전혀 그렇지 않았다.

그림과 글이 너무도 잘 어울리게 되어있고, 글이 시같기도 하고, 누군가와 대화하는 형식이라 색다르게 다가왔다.

그리고 글로만 빼곡할꺼라는 내가 편견을 가지고 있었구나를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행복은 간장밥이라는 제목이 주는 울림이라든가,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들며,

첫 페이지에서 저자가 왜 제목을 이렇게 지엇는지를 나는 어림진작으로 유추 해 볼 수 있게 해준다.


표지에 작게 쓰였지만, 포인트는 제대로 전달한 저자의 생각과 마음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은 법정 스님의 목소리가 고스란히 담긴 책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동안 법정 스님이 말씀하셨던, 말씀과 불교의 명언들을 모아,모아 어록도 담겨져있으면서, 필사집도 담겨진 에세이형식의 도서이다.


총 4장으로 나뉘어져있으며, 구성되어져있다.

각각의 장마다 법정 스님이 우리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위로와 조언들이 담겨져있는 장도 있고, 그동안 생전에 스님이 해오신 성찰도 있으며,

경전 구절이나 불교 명언들도 적혀져있고, 담겨져있다.

행복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다루는 책들이 정말 많다. 하지만 행복이란 무엇일지 아직도 모르겠다라는 사람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며,

단순히 행복은 이거다 라고 말하는게 없다. 그리고 행복만 가지고 이야기 하는것도 아니다.

읽으면 읽을 수록 점점 바빠지고, 현재와 오늘만 내다보는 숨가뿐 순간에 편안함과 안식처를 제공해준다고 본다.


 

 


 

 

옛날에는 여유가 막 넘치지는 않았어도, 그렇다고 모자르거나,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적은 별로 없었던 것 같다.

그런데 요즘은 뒤는 돌아보지 말고, 아니, 뒤를 돌아봐서는 안되며, 오로지 앞만 보고 달리라고 재촉을 하는 세상에 살고 있는 것 같다.

경주마처럼 말이다. 그러다보면 정작 중요한것을 쉽게 놓치게 되거나, 지나치게 되는것 같다.

누군가에게 쫓기듯이,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한달을 보내고 시간을 보내다보니, 어느순간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흘러가나 싶을정도로

흠칫 놀랄때가 많다. 이건 나만의 고민이나 걱정이 아닐것이다.

옛날에는 시간이 참 안 가는것 같고, 느리게 가는것 같앴는데 어느순간부터 시간이 런닝머신 위를 달리는것처럼 빠르게 시간이 흘러가며,

하루가 금방 지나가고, 지금도 어느새 그렇게 춥던 겨울이 지나고, 봄이 지나 여름이 온걸 보면 섬뜩할때가 있다.

그 이유가 여러가지이고, 다양하겠지만, 나는 삶의 여유가 없어졌기 때문이 아닐까싶다.

그래서 법정 스님 저자의 제목과 시와 같은 명언과 솔직한 조언을 읽으면서 깨닫는것도, 알게 된것도 참 많았다.


여유있게 사는게 돈이 많으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고, 자신의 삶을 음미하며,

자신이 처한 여건과 상황에 순응하며 사는것이 여유있게 살아간다는것을 배우게 되었다.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누구나 빠르고, 치열하게 여유도 없이 살아간다.

그게 무조건 잘못됐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그래도 한 번뿐인 인생이고, 다시 돌아오지 않을 그 날의 하루를 잠시라도 음미하며

잠깐이라도 여유를 느끼며, 느리게 살아보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부분에서 참 공감을 많이 했다. 행복은 간장밥이란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어느 하나 공감이 가지 않는 부분이 없으며,

내가 종교가 불교가 아니더라도, 종교와 상관없이 모두가 읽어봐도 좋을 책이라고 본다.

읽으면서 종교에 너무 치우치지도 않았고, 편파적이지도 않으며, 그저 한 명의 스님이, 사람이 쓴 글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자신이 무슨 직업을 가졌던, 어떤 직종이든, 종교가 무엇이든 상관없이 다 살아가는것은 비슷하거나, 똑같구나를 느끼게 해준 책이다.

그저 답답하고, 무언가를 깨닫고 싶거나, 그저 잠시라도 고민에서 벗어나길 원한다면 읽어봐도 좋다.


살아가면서 꼭 무리를 지어야하고, 인간관계가 넓어야 하며, 관계가 좋고, 관계 속에 사람이 많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본다.

저자의 말처럼 외로울 수 있어야 한다. 외로움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다양한 감정들 중에 하나이다.

나쁘고, 해로우면서 칙칙한게 아니다. 당연히 인간으로 태어나 누구나 다 느끼게 되는 감정이다.

매일이, 하루가 평생이 외로워야 한다는 말은 결코 아니다.

살다보면 외로울때가 있고, 외로워야 하는 순간들이 찾아오게 된다. 그게 싫고, 부정적이라 생각되어 벗어날려고 발버둥치기 보다는

그 자체를 받아들이고, 그 순간에 내가 어떻게 보내는지, 어떤 생각과 마음을 가지게 되는지를 떠올려보고, 돌이켜보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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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아파트 돈 안 되는 아파트 - 부동산 애널리스트가 알려주는
채상욱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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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현 부모님세대에는 취업을 해서, 직장을 다니면서 열심히 월급을 모아서 적금이나 통장에 저금을 하면서 돈을 모았다고 한다.

그럴정도의 여유가 있었고, 풍족하지 못하더라도, 오랜 시간이 걸릴지라도, 월급을 가지고 빠듯하지만, 열심히 차곡차곡 모아서

현재의 모든 사람들의 꿈이자 목표인 집 장만을 할정도로 가능성은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지금은 어떠한가. 만약 이 이야기를 들으면 그때랑 지금은 많이 다르다, 지금이 어떤 시기인데 그런 소리를 하냐고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낼지도 모른다. 그렇다.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은 아무리 내가 열심히 월급을 아껴가며, 빠듯하게 생활하고, 적금을 들고, 저금을 한다고 해도

내 집 마련은 터무니 없고 하루하루 살아가기란 너무도 힘이 든다.

그래서 우리는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그 중에서도 부동산재테크에 많은 관심과 함께 책을 빌리든, 사서든 읽어가면서 공부를 하고 있다.

부동산재테크 중에서 아파트투자는 많이들 생각하고, 해보고싶은 투자라고 생각한다.


나도 재테크에 관심도 흥미도 생겨서, 이 지긋한 가난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아파트나, 부동산재테크 도서들을 나름 많이 찾아 읽어봤다.

그런데 이 책처럼 대놓고 아파트, 부동산에 관해 직설적이게 말해주고, 솔직하게 알고싶고, 궁금했던 것들을 속이 뻥 뚫리는 탄산수를 먹은 것처럼

말해주고, 알려준다. 그동안 폭락론이나, 거품이다 등과 같은 부정적인 말들이 많았다. 그래서 엄두가 안났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것에 속지 말아야겠다라는 생각과 그렇다면 부동산으로, 재테크로 부자가되거나 알짜 돈을 모으는 사람들은 무엇이란 말인가라는 생각도 들었다.


아파트라고 다 돈이 되는건 아니라는걸 알게 되었다. 아파트 중에서도 알짜배기, 진짜 나한테 돈을 가져다 줄 아파트가 무엇인지부터

차근히 배우며, 실제로 저자인 채상욱 저자가 부동산 애널리스타라서 과거가 아닌, 현재와 앞으로의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직관과 방법등을 알려준다.

아파트라는게 우리가 실제로 거주하는 집이 될 수도 있고, 월세나, 전세를 놓아서 투자용으로 쓰일 수도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아파트를 선호하는게 아닐까 싶다.

물가는 오르는데 내 월급만 안 오르는 상황과 세상을 살아가는데 이러다가 노후 자금도 제대로 못 모을까봐 걱정이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노후 준비도 확실하게 할 수있는 부동산 투자법도 담겨져있다.


이 책을 읽다가 깨달은게 있다. 바로, 스스로가 부동산 시장을 전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이다.

저자는 입까지 떠먹여주는 식을 사용하지 않았고, 독자들이 스스로 부동산 시장이 앞으로 어떻게 되어갈지를 전망할 수있도록 하는데 주력을 담아내었다.

또한, 정보가 담겨져있어서 그 정보를 제대로 숙지하고, 흡수를 한다면 나중에 큰 도움이 될꺼라 본다.


총 6장의 챕터로 나뉘어져있다. 주제들 중에서 누구나 가지고 있던 궁금증과 의문등도 있으며,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소재와 내용들이 빼곡히 가득 실려있다.

이 중에서 내가 관심이 있었던 소재도 등장을 한다. 바로, 집 값이 떨어질까봐 집을 사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것이다.

다들 결혼을 앞두고 있거나, 결혼을 하면 목표가 내 집 마련이다. 그게 바로, 집을 산다는것 아닌가.

그런데 다들 월세나, 전세로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따지고 보면 차라리 내 집을 사는게 훨씬 이득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월세나 전세가 지금은 심각할정도로 거의 폭등을 하고 있다. 이렇게 비쌀 수가 있을까 싶을정도로 말이다.

그리고 기간이 끝나면 집주인이 돈을 올리면 어떠한가. 여기저기 이사를 해야하고, 내 수중에 있는 돈에 맞는 집을 찾아 헤매야 하지 않나.

난 오히려 그게 시간 낭비, 돈 낭비라고 본다. 그리고 저자는 집값이 폭락하는 시대는 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나도 이 말에 공감을 한다. 오르면 올랐지, 폭락이나 떨어지는 시대는 아마 오지않을꺼 같다.


 

 

그동안 우리가 궁금하면서, 꼭 짚고 넘어가야 했던 월세와 전세에 대해서도 담겨져있고, 가르쳐준다.

어쩔때는 전세가 늘고, 또 어떤 상황에서는 월세가 늘때가 있다. 왜 그런지 그 이유에 대해서도 시원하면서 명확하게 설명을 해준다.

그리고 신문이나 뉴스에서 간혹 보기는 했던 재테크, 부동산 용어등이 나오는데 그게 어느 상황에서 쓰이는지, 어떤 용어인지도 가르쳐준다.

예시도 등장을 하는데 읽으면서 이런 상황도 겪을 수 있구나와 실제 이런 경험이 있는 분들에게는 공감과 같이 조언이 되고 뼈와 살이 될 내용들이 가득하다.

책을 읽으면서 헷갈리거나, 약간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들도 있다. 하지만 자세한 설명과 그림과 비슷한 표같은게 등장을 한다.

너무 글로만 빽빽하게 들어차 있지는 않다. 손해 보지 않는 집 사는 방법도 나오는데, 읽으면서 유용하면서 실제로 적용이 가능하다고 본다.

그리고 제대로 배우고, 숙지만 한다면 손해보는 장사는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부록도 등장을 하는데, 챕터에서 다루지 못한 것들이나 좀 더 추가적인 팁들이 담겨져있다.


아파트투자가 무엇인지, 부동산재테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기초적이면서 핵심적인 부분과 요소들이 적혀져있으며,

내가 스스로 보는 안목과 생각하고 판단하는 주관과 안목도 같이 생겨나게 도와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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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신들만 아는 수능 국어 읽기의 기술 - 대입 수능 국어가 답이다 진짜 공신 시리즈
김태희 지음 / 더디퍼런스 / 2017년 5월
평점 :
품절


 

공신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수능에서 최고의 성적과 과목당 높은 점수를 달성한 공부의 신들을 줄여서 부르는 말이다.

대학교 입학을 위해서는 수시와 정시가 있다. 정시가 우리가 말하는 수능이다.

책의 저자는 대입수능에서 국어가 답이라고 말할정도로 국어의 중요성을 책에서 자세하면서 친절하고, 세세하게 설명을 해놓았다.

우리와 공신들은 무엇이 달랐기에, 어떤 점이 차이가 있었는지 책에서도 다루고 있다.

읽으면서 아! 왜 공신이 되었는지, 공신이라고 불릴 수 밖에 없었는지를 확실하게 알게 해주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지금 생각해보면 국어영역은 정말 힘들었던 것 같다. 나에게는 말이다.

지문이 너무 길기도 했고, 한 지문 당 문제 수는 여러개였고, 시간도 항상 촉박했던 경험이 있다.

그때 이 책을 만났더라면, 아니면 이런 방식을 찾아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한다.

수능 국어에 자신이 없거나,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도 점수나 실력이 잘 늘지 않는다면 이 책을 추천하는 바이다.

한국에서의 교육열만큼이나 이 책과 비슷한 장르의 책들은 정말 많다. 하지만 이 책처럼 학습독서 하기에 유용하고, 실제로 적용해 볼 수있는

활용성이 높은 책은 드물다. 학습독서라는게 무엇인지도 알게 해주고, 학습독서를 하게 해주는데 도움을 많이 준다.


1교시에 시험보는 과목이 국어이다. 국어에서 지문 읽기는 시간도 많이 잡아먹고, 역할이 크다.

국어 지문 읽기의 기본원칙과 우리가 제일 궁금하고 알고싶었던 독해 요령도 같이 담겨져있다.


 

 

기본원칙과 독해 요령을 배우고 알았다면, 가장 기초적이면서 개념적인 부분을 먼저 배우고 탄탄하게 쌓아 둔 다음에

2부에서 알려주고, 가르쳐주는 문제풀이 요령을 적용하는걸 추천한다.

어떤 사람들은 문제풀이를 많이 하는게 좋다고 하지만, 그건 꼼수이고, 쉽지가 않고, 실력도 그렇게 많이 오르지 못한다.

왜냐하면 나무로 치면, 뿌리가 튼튼하고, 건강해야지 그 위를 받쳐주는데 그렇지가 못하면 쉽게 썩고, 무너지게 되기때문이다.


1부와 2부를 나뉘어져있는데, 체계적으로 구분되어져 있고, 언어의 기술에 대해 정확히 알려주고, 언어의 기술이 무엇인지 가르쳐준다.

나도 공부에 스트레스가 있어서 나름 찾아읽어본 적은 있는데 이 책처럼 꼼꼼하면서 공신들만 아는 기술들을 가르쳐주니 배우게 참 많다.


 


 

 

수능 국어를 어렵다고 느끼는건 비단 나 뿐만 아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어렵다고 느끼고 힘들어한다.

그러니 이 부분을 보면서 일단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를 생각하면서 심하게 자책하거나, 스트레스를 덜 받기를 바란다.

왜 국어를 어려워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 처음부터 저자는 자세하고, 이렇게 꼼꼼하게 설명해도 되나 싶을정도로 과외 선생님께 혹은 멘토에게

설명을 듣는 기분을 불러일으킨다. 이 질문은 단순히 왜 어려워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만 설명되어져있지 않다.

정작 수능 문제를 내는 출제위원들은 어떤 식으로 난이도를 조절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가르쳐준다.



 


 

 

공부하면서 공부를 포기하고 싶게 만드는 요인이 바로, 성적이 오르지 않을때가 아닐까 싶다.

나는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도 말이다. 이건 정말 궁금했던 부분이었다.

왜 국어 성적이 오르지 않았던지 어떻게 하면 오를 수 있는지 나와있다.

원인이 너무도 간단해서 처음에 당황스러움을 느끼면서 놀랐다. 바로, 공부법이 잘못됐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동안 해왔던 방법들이 모두 착각이었고, 잘못됐라고 말한다.



 

 

책의 챕터마다 실제로 최근에 국어 모의고사에서 출제 된 문제들을 조금씩 따와서 책에 수록되어져 있다.

너무 옛날 문제들이 아니라 숫자에서도 보이듯이 1~2년 사이에 중요한 모의고사에서 국어 문제들을 따왔다.

처음에 내 실력대로 문제를 풀어보거나, 책을 읽으면서 배운대로 풀어보는것이 좋을꺼 같다.

문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저자가 문제를 해설지보다 더 꼼꼼하게 설명하면서 책에 담긴 방법들을 적용해서 풀어내준다.

​한 번 그 설명과 문제를 풀어보는것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여러번 수십번 반복해서 해보길 권한다.



 

 

 

 

국어 내용 영역별에는 크게 보면 문학과 비문학으로 나뉜다.

비문학이 은근 지문이 어렵고, 난이도를 높이면 꽤 고생하게 되는 지문이다.

비문학 지문을 읽는 요령도 같이 나와있어서 고생하는 학생들에게 단비와도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국어읽기의 기술이 제대로 정확하게 핵심을 콕하고 꼬집어서 나와있다.

그뿐만 아니라, 수능뿐만 아니라, 국어와 관련한 시험을 보시는분들에게 국어공부를 하시는데 도움이 조금이라도 될 수있을꺼란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국어공부를 할때, 주변에서 지문을 먼저 읽어야 한다. 아니다, 문제를 먼저보고 읽어야 한다라는 말들이 많았다.

그런데 책에서는 지문이 중요하고, 지문을 제대로 확실히 독해를 해야한다고 말한다.

문제 푸는것에 급급했기에 아무리 공부를 해도 성적이 기대치에 못 미쳤던 것 같다.

이 책을 한페이지씩, 천천히 꼼꼼히 정독을 하면서 느낀게 있다면, 열심히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

반면에 별로 공부하는 것 같지 않은데 성적이 잘 나오는 학생들의 차이점을 알 수 있었고, 어떤게 잘 못 되었는지도 체크할 수 있게 해주며,

그동안 내가 국어공부를 해온 방법들이 틀렸다는것과 왜 그 차이가 생겼는지도 알게 되어서 많은 도움과 앞으로의 국어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까지도

적용해서 풀수 있을꺼라는 기대와 희망이 생기게 도와준다.


 

 

수능은 단순히 암기를 해서 풀수도, 성적이 잘 나올 수도 없다.

수능이 단순히 대입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수능이란게 도대체 어떤건지, 무엇인지를 제대로 인식하고

먼저 개념들을 알아야 한다. 수능이 가지고 있는 성격과 수능평가의 본질을 제대로 꿰뚫어야지 내가 앞으로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앞으로 어떤 식으로 접근을 하고 대해야하는지도 배우게 된다.


공신들은 이러한 기본적이면서,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부분까지도 캐치하고, 잡아냈기에 좀 더 수월하고, 자신만의 방법이나

체계적으로 접근을 해서 성적을 잘 올릴 수 있었던게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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