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아이엘츠 라이팅 스타트 IELTS Writing START - 시원스쿨LAB 아이엘츠, 기출 빅데이터로 완성한 아이엘츠 라이팅 입문서 시원스쿨랩 빅아이엘츠 스타트
김재한.시원스쿨 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18년 8월
평점 :
절판


 

아이엘츠에서 핵심이자, 종합적인 영어를 두루 공부해야 할 수 있는 과목이다.

작문에 익숙하지 않거나, 어렵게 느껴지는, 못하는 사람이나, 나에게는 뭔가 커다란 벽에 막힌 기분을 들게 만든다.

하지만 1시간이라는 시간동안 2가지라고 하지만, 거의 3가지의 과제를 달성해야 한다.

길게 문장을 써야하지만 연습과 암기, 반복을 통해 그리고 책 속에서 알려주는 저자의 노하우와 팁들을 잊지않고

잘 기억해서 활용하고, 써먹으면 그렇게 어렵다고 느껴지거나, 벽이 조금씩 허물어지는것을 느낄 수 있고, 할 수 있다.


라이팅, 쓰기편은 주의해야할 점이 3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요즘의 우리는 컴퓨터로 시험을 보는 경우가 생겨나고 있다.

하지만, 라이팅같은 경우 연필과 지우개를 사용해서 영어문장을, 글을 써내려가야 한다.

자판치기에 익숙함을 좀 버리고, 손으로 직접 연필로 쓰는 연습을 해야 한다.


두번째는 이건 나도 몰랐던 사실이고, 꼭 신경써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문단 나누기이다. 문단을 나누지 않고, 첫줄부터 마지막줄까지 주르륵 길게 써내려가서는 안된다.

이건 긴장하고, 습관대로 하면 문단 나누는것을 까먹을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는 잘 써야 한다. 무슨말이냐면 흔히 악필이라고 하지 않은가. 글씨체가 엉망이고, 못 알아볼 정도를 말이다.

급하다고, 시간없다고, 혹은 떨려서 마구 영어문장을 악필로 써내려가서는 안된다.

아무리 잘 쓴 글이라도 알아보지 못한다면 말짱 꽝이 아니겠는가.


라이팅을 잘 할려면 일단 문법을 잘 알아야하고, 기억해야하며, 공부해야 한다.

책에서는 제일 먼저 첫 챕터로 문법을 다룬다.

복잡하고, 엄청난 양의 문법을 다 다루지는 않는다. 시험에 써먹을 수 있고, 내가 활용할 수 있으며,

꼭 알아둬야할 문법들 위주로 다루고 있고, 담겨져있다.

예를 들면, 관계대명사, 관계부사, 비교급, 최상급 등등. 시험유형에 맞춰서 다룬다고 보면 된다.


비교급과 최상급이 무엇인지, 종류는 어떻게 되는지, 영어문장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도

한글해석과 영어문장 그리고 문법 표시로 간략하지만 요약정리해서 알려주고, 가르쳐준다.

이를 통해 다시 제대로 뜻도 정리하거나, 알게되고, 문장 속에서 쓰임을 알게되니 이해도 잘 되고,

시험 문제 볼때나, 풀때 헷갈리지 않을꺼 같다.


챕터 2에서는 본격적으로 라이팅 시험 문제이자, 유형에 들어간다.

과제를 주어지는데 첫번째 과제는 영어문제를 풀때 많이 보던 그래프가 나온다.

자주 출제되는 그래프 유형을 알려주는데, 그래도 다른 그래프가 나올 수 있어서 그것도 같이 알려준다.


처음에는 그래프를 가지고 어떤식의 과제가 출제되는지를 맛보기식으로 보여주고,

어떻게 시험에서 출제되는지도 짧지만 요약해서 설명해준다.

이 부분을 통해 이렇게도, 저렇게도 나올 수 있구나를 알 수 있었고, 구성이나,

답안을 어떻게 써내려가야하는지, 답안 구성도 배우고, 알 수 있었다.


선 그래프일경우, 막대 그래프일 경우, 그래프가 하나도 단정지을 수 없듯이

각각의 다양한 그래프들을 차례대로 그림으로 보여주면서 각 그래프가 해당할때

꼭 알아두고, 적어야 할 필수 표현도 같이 알려준다. 물론 뜻도 함께.


그리고 끝이 아니라, 제일 중요한 문장 만들기로 넘어간다.

기초적인 부분을 보고, 알았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그래프 과제가 주어질 경우,

어떻게 문단을 나누고, 글을 적어내려가야하는지 좀 더 자세하면서, 깊이있게 다룬다.


그러고나서 실전 연습으로 돌입하게 된다.

시험에 나오는 유형, 문제 그대로 수록되어있으며, 과제를 읽을때, 볼때 주의할 점을 알려준다.

그리고 문제 분석이라는걸 하게 되는데, 나한테 주어진 과제이자, 문제를 무턱대고 보고, 쓸려고 해서는 안된다.

먼저 키워드가 무엇인지, 중요한 그래프를 분석하고, 추세나 수치를 파악함으로써 문제 분석을 끝낸다.


그 다음에 글쓰기로 넘어가는데, 글쓰기에도 순서가 존재한다.

서론, 본론1,2. 이렇게 말이다.

내가 앞서 정리하고, 해놓은 분석을 가지고 서론과 본론에 집어넣어야한다.

매끄럽고, 문제에 부합하며, 흐름이 이상하거나, 끊어지지 않도록 말이다.


그 다음에는 모범 답안이 나온다. 모범 답안은 참고로 최고이며, 내가 직접 쓴 문장과 비교할 수있어서 좋다.

어디가 부족한지, 어디가 약한지, 제대로 썼는지 아닌지를 파악할 수 있다.

모범 답안을 통해 처음 아이엘츠 라이팅 시험을 접하는 사람이나, 나에게 도움이 많이 된다.

모범 답안을 통해 대충이지만 감이라는걸 잡을 수 있게도와주고, 서론과 본론을 어떻게 나눠야할지,

어떻게 서론을 시작하면서 이어나갈지를 배우고, 공부할 수있기 때문이다.

거기서 끝이 아니라, 모범 답안 분석을 저자가 해주시는데, 여기서 문법이나 구문을 짚어주고, 가르쳐준다.


챕터3에서는 라이팅 시험의 끝이자, 마지막에 해당하는 과제가 나온다.

편지글 쓰기와 에세이 쓰기다. 비중이 높다고 한다.

에세이 문제 쓰기에서는 자신의 의견, 생각, 주장 등을 표현하고 써야하낟.

예를 들자면, 양자의 의견, 동의, 반대 등.

주제가 주어지는데, 주제가 무엇이냐에 따라 양자의 의견을 쓸 수도 있고,

그 주제에 왜 동의하는지, 반대하는지도 앞서 챕터2에서 배운 문제 분석과 글쓰기 순서로 써야한다.


아무래도 에세이다보니 좀 더 생각을 잘 해야하고, 깊이있게 해야하며, 자신의 주장이나 의견을

그냥 마구 쓰는게아니라, 논리적으로, 체계적으로 주어진 과제와 주제를 가지고 해야하기 때문에

많은 시간과 머리를 필요로 한다. 모든 챕터에도 그렇지만, 실제 내가 시험을 본다는 생각과 느낌을 주는

문제가 각 유닛을 배우고나서 연습용으로 나온다.

이 부분을 통해 다시 앞에서 배운걸 복습하고, 기억에 잘 저장할 수 있게 도와주며

내가 잘 공부했는지, 익혔는지도 체크할 수 있다.


저자의 꼼꼼하면서 너무 과하지 않으면서 딱 필요하고, 시험에서 정작 써먹을 수 있는 설명과 분석을 해놓았고,

모범 답안은 정말 빛줄기처럼 라이팅하는데 어려움을 조금 해소하고, 좀 더 빨리 이해와 습득할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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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아이엘츠 스피킹 스타트 IELTS Speaking START - 시원스쿨LAB 아이엘츠, 기출 빅데이터로 완성한 아이엘츠 스피킹 입문서, 빅아이엘츠 스피킹 스타트, 2018 최신경향 완벽반영 아이엘츠 교재, IELTS 입문자를 위한 체계적인 기초다지기 책, 아이엘츠 모의고사 수록, IELTS Speaking: Academic Mod 시원스쿨랩 빅아이엘츠 스타트
로라김.시원스쿨 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18년 8월
평점 :
절판


우리는 주로 영어시험뿐만 아니라, 어떤 시험이든 대부분 눈으로 보고, 읽고, 손으로 쓰는 위주의 시험을 봐왔고, 보고있다.

그래서 아이엘츠의 스피킹 시험은 낯설고, 두렵고, 당황스러우며, 어렵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솔직히 쉽지는 않다. 왜냐하면 스피킹이라는 입 밖으로 내뱉고, 말하는 위주의 시험을 잘 해본적도 별로 없고,

살아가면서 그렇게 많은 노력과 공부를 하지도 않았으니 말이다.


하지만 해보지않고 너무 두려워하거나, 겁낼 필요 없다. 나도 처음에는 그랬다.

아이엘츠의 스피킹을 처음 만나고, 접했을때 마냥 겁났고, 어떻게 해야하나하는 두려움도 가졌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조금씩, 하나씩 익혀나가고, 배워나가고, 알아가니 처음에 느꼈던 부정적인 감정이나, 두려움이 날아가버렸다.


아이엘츠 입문서답게 스피킹쪽 입문자와 기초자에 대한 배려심을 느낄 수 있었다.

하나씩 공부하고, 보다보면 어떻게 하면 쉽고, 빠르게 공부하고, 이해할 수 있는지를 잘 설명해놓았고, 문제와 함께 해설을 잘 풀어놓았다.

읽고, 보면서 그냥 이 책대로 저자의 생각과 저자가 쓴대로 따라하고, 열심히만 노력하면 되겠다라는 의지와 생각을 들게 만들어준다.


이 책을 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스피킹은 아무래도 낯설고, 처음접하는거라 접근하는 방식과 공부하고, 배우는 자세도 달라야 한다는점이다.

물론, 시험도 기존의 보던 시험하고는 완전히 다르다.

일단, 아이엘츠 스피킹은 시험관과 나와 1:1식의 면접같은 대화로 진행해나간다.

그리고 10분이상 시험이 진행되며, 총 3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본다.


첫 파트에서는 자기소개와 대화를 한다. 물론, 영어로말이다.

시험관이 나에게, 즉 시험보는 응시자에게 몇개의 질문을 던지는데 너무 어렵거나, 복잡한 질문을 하지는 않는다.

첫 파트에서는, 일상적인 대화같은 질문들이나 난이도는 어렵지 않다.

다만, 그래도 점수가 달려있고, 첫 단추를 잘 달아야하니 그냥 넘어가서는 안된다.

어떻게 인터뷰가 진행되는지도 알려주고, 질문 유형도 따로 정리해서 알려준다.

이 부분을 연습하고, 공부해놓으면 긴장해서 못 듣는 실수는 하지 않을것이다.


3개의 파트에 모두 항상, 빈출되서 나오는 주제들이 담겨져있다.

그 주제도 빼놓지 않고 저자는 알려주고, 수록해놓았다. 빈출 주제만 잘 정리하고, 연습하고, 공부해놓으면

스피킹에서 말이 꼬이거나, 질문을 했을 경우 놓치지 않고, 제대로 잘 받아치고, 말할 수 있어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것이다.


두번째 파트에서는 한 주제로 말하기인데, 토픽 카드라는것을 주고, 그에 맞춰 긴 문장을 혼자서 만들어서 말해야하는 시험이다.

내가 어떤 순서로 문장을 만들어야할지, 주어진 토픽 카드를 제대로 활용하는 법이 자세하게 나와있으며, 알려준다.

그리고 실수 하지 않게 실전 문제도 수록되어있다.

실전 문제를 통해 감을 익히고, 어떻게 시험을 준비하며, 짧은 시간동안 정리해야하는지도 배운다.

처음에는 막막하게 느껴지지만, 결국 면접에서 자기소개를 할때랑 약간 비슷하게 느껴졌다.

다른점이 있다면, 영어로 말해야한다는점과 질문과 주제가 주어지고, 그걸로 문장을 만들어서 주제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면 되는것이다.


세번째 파트에서는 질문을 던지는데, 좀 더 깊이있고, 이슈에 대해서 묻는다.

그에 대해 두번째 파트에서처럼 길게 대답을 해야한다.

조금 심오하게 묻고, 다뤄질 수 있어서 이슈나 사회에 대해서 알아두는것도 좋을꺼 같다.

그리고 주어진 시간없이 바로 묻고,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바로 길게 말해야한다.


처음에는 각 파트별 맛보기식같이 어떻게 출제되고, 어떤 문제 유형이 있는지를 다뤘다면,

끝나고나서는 각각의 파트에서 자주 출제되는 주제들을 다룬다.

주제별 빈출 문제를 주고 그 주제가 주어졌을때, 무슨 생각을 해야할지, 머릿속에서 어떤식으로 나열하고, 정리를 해야할지를

배우고, 공부하게 도와주고, 알려준다. 그리고 영어와 한글 해석과 설명이 다 적혀져있어서 복잡하거나, 어지럽게 느껴지지 않는다.


저자가 알려주는 메모법이나, 키워드 찾기도 배우고, 많은 도움이 되며, 문장 만드는게 막막하다고 느껴지지만

한글 해석을 보면 별로 어렵지 않고, 문법과 순서를 잘 기억하고 공부해놓으면 된다.

그리고 빈출문제를 책에서 다루는데, 면접관과 스피킹 시험에서 어떻게 문제를 주로 내는지, 어떤식으로 접근해야하는지도 알 수 있다.


그 밖에도 저자의 꿀팁도 수록되어져있어서 꿀팁보는 맛이 쏠쏠하고, 꿀팁을 통해 문법이나, 문장 만들어내는게 좀 더 수월하게 해준다.

연습도 따로 있어서 혼자서 연습하기에도 좋다. 여러가지 주제를 다루지만 공략법은 비슷하고, 머릿속에서 정리를 하는 법을 배워서 조금은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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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아이엘츠 리딩 스타트 IELTS Reading START - 기출 빅데이터로 완성한 아이엘츠 리딩 입문서, 빅아이엘츠 리딩 스타트, 2018 최신경향 완벽반영 아이엘츠 교재, IELTS 입문자를 위한 체계적인 기초다지기 책, 아이엘츠 모의고사 수록, IELTS Reading: Academic Module & General Tra 시원스쿨랩 빅아이엘츠 스타트
쉐리박.시원스쿨 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18년 8월
평점 :
절판


아이엘츠 시험은 4가지의 시험을 본다. 리스닝, 리딩, 스피킹, 라이팅.

어느 하나가 실력이 부족하거나, 시험 점수가 낮으면 전체적인 총 점수에 영향을 미쳐서 골고루 공부하는게 이득이자 좋다.

그래서 이 빅아이엘츠 책은 한 권에 4가지를 모두 몰아넣지 않아서 좋다.

리스닝 따로, 리딩 따로 각각 분류되어져있어서 두께와 공부량에 부담을 느끼지 않게 해주며,

오히려 공부하다가 내가 부족한 부분을 딱 짚어서 채워넣을 수 있고, 공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입문서라서 기초가 부족하거나, 처음 아이엘츠를 공부하거나, 아이엘츠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리딩에서는 맨 뒷장에 따로 단어장이 수록되어있다. 사이즈가 작아서 휴대하기가 편하고, 어디서든 공부하고, 볼 수 있다.

먼저, 처음에는 아이엘츠 리딩의 시험 문제 유형이라든가, 출제경향, 분석등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설명해준다.

이를 통해 공부해본 분이나, 처음 하시는 분들 모두 참고가 되고, 도움을 받을수 있다.

그리고 저자가 알려주는 플랜을 통해 공부계획을 어떻게 잡아야할지도 배우고, 참고하거나, 그대로 따라해도 된다.


기초다루기편이라고해서 리딩에 자주 나오고, 빈출되는 전략을 먼저 배우고, 익히게 되는데,

핵심 내용 파악하기, 문단 구조 파악하기 등등을 다룬다.

뭐 기초다루기라고해서 절대 넘어가서는 안된다. 시간절약하는것부터, 좀 더 앞으로 배우고, 공부할 리딩편을 그나마 수월하게

눈에 보이고,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챕터이다.

기초적인 부분을 다루고, 좀 알았고, 배웠다면 좀 더 나아가 문제 유형들이 나온다.


자주 출제되고, 알아둬야 할 빈출 유형들인데, 빈칸 채우기, 정보 고르기, 단답형 문제 등등.

리딩은 아무래도 독해다보니 영어글과 문장들이 엄청나게 쏟아져 나온다.

그래서 당황하지 않고, 익숙해지도록 한글로 설명이 적혀져있지만 되도록 영어와 함께 쓰여져있다.


유형별 주제들이 하나의 유닛으로 나누어져있으며, 먼저 각 유형별에 속하는 문제들이 먼저 나온다.

그 문제들을 통해 시험에서 어떤식으로 출제되는지 알 수 있으며, 감이라는걸 익힐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문제를 볼때 꼭 알아둬야 할 실전 팁도 같이 아래에 담겨져있어서 내가 푼 방법과 비교를 할 수 있고, 시간절약이 가능하다.


거기서 그치는게 아니라, 기출 패턴이라고 한글로 설명을 해주는데, 이 유형문제가 왜 중요한지, 왜 빈출유형인지에 대해 알려주고,

어떻게 풀어야하는지, 어떤식으로 접근해야하는지도 간략하게 요약으로 설명해준다.

머릿속으로 이해가 잘 되고, 문제와 함께 보면서 풀어보면 더 잘 와닿고, 쉽게 습득이 되게 도와준다.


문제풀이 전략이 있는데, 이 전략에서는 유형별로 차이점이 있고, 다르게 설명해준다.

유형들이 다 다르기때문에. 문법적인 부분이나, 어디에 주의해야할지, 어느곳에 중요하게 보고,

알아야할지도 알려줘서 배우고, 공부하는데 좋다.


전략다지기편에서는 말 그대로 실전 문제를 준다.

앞서 배우고, 공부하고, 익힌것을 토대로 시간을 재면서 풀어봐도 되고, 그냥 풀어봐도 된다.

좀 더 저자가 알려주고, 설명해준 실전 팁이나, 전략등을 가지고 접근할려고하고, 풀어낼려고하면

시간이 걸릴지라도수월하게, 그리고 답이 보이게 풀 수가 있다.


물론, 전략 다지기 풀이 방법도 따로 제대로 설명하고, 가르쳐준다.

다시 내가 풀어본 방법과 비교하면서 점검도 할 수 있고, 고쳐야 할 점도 보이고, 확인 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다시 복습하고, 공부해야할 것들을 같이 알 수 있고, 배울 수 있어서 제일 효율적이고, 유용한 파트이다.


유형별챕터가 끝나면, 주제별 챕터가 나오는데, 이 주제별 챕터가 난이도가 좀 오르지만 좀 더 재미는 준다.

왜냐하면 역사, 생물, 교육, 언어 등. 이런걸 다루기 때문이다.

신문을 읽는다는 느낌도 준다. 주제와 관련된 소주제들도 다루고, 배경 지식도 배우고, 필요로 한다.

영어만 배우는게 아니라, 배경 지식도 같이 배워갈 수 있다.


먼저 단어 테스트를 보고, 바로 문제에 들어간다. 엄청난 길이의 영어지문에 놀랄지도 모른다.

긴 지문만큼 문제수도 꽤 되는데, 앞서 배운 유형별 문제들이라서 주제와 영어지문에만 겁먹지 않으면 된다.

저자는 사전분석부터, 앞의 나온 모든 지문들을 한글로 해석과 주요표시들을 해놓았다.

직독직해나, 독해연습하는데 방해되지않고 좋다.


게다가, 문제도 그냥 넘어가지 않고, 문제 모두 해설을 달아놓았으며, 제일 좋았고, 놀라웠던 점은

왜 이게 답이 되는지, 안되는지, 주의할 점과 전략 등도 같이 자세하게 알려주고, 설명해놓았다는 점이다.

그래서 그냥 답과 오답만 체크하고 넘어가지 않고, 좀 더 근본적으로 생각하고, 바라보게 만들어주며,

왜 내가 오답을 선택했는지, 왜 정답을 선택했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하고 실수하지 않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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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아이엘츠 리스닝 스타트 IELTS Listening START - 시원스쿨LAB 아이엘츠, 기출 빅데이터로 완성한 아이엘츠 리스닝 입문서, 빅아이엘츠 리스닝 스타트, 2018 최신경향 완벽반영 아이엘츠 교재, IELTS 입문자를 위한 체계적인 기초다지기 책, 아이엘츠 모의고사 수록, IELTS Listening: Academic Mo 시원스쿨랩 빅아이엘츠 스타트
케이트.시원스쿨 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18년 8월
평점 :
절판


유학을 꿈꿨고, 유학을 생각하면서 혼자서 인터넷을 찾고, 검색하다가 알게 된 사실이 있었다.

유학을 가고자 한다면 증명할 그리고 꼭 필요한 시험이 있다는것을 말이다.

바로 아이엘츠다. 생소했고, 잘 몰랐다. 솔직히 인터넷상에서도 찾아봐도 쉽고, 제대로 알기는 어려웠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아이엘츠란 무엇인지, 아이엘츠를 왜 공부해야하는지, 그리고 아이엘츠가 가지고 있는 특징도 알 수 있었다.


다들 유학하면 토플을 떠올릴것이다. 그래서인지 토플을 많이 공부하고, 주변에서도 토플이야기를 많이한다.

그리고 토플학원은 많아도 아이엘츠 학원이나, 아이엘츠를 전문으로 다루고, 알려주는 곳은 흔하지 않다.

그래서 아이엘츠를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이나, 나처럼 아이엘츠에 대해 더 알고싶고, 공부해서 유학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답답하고, 물없는 사막 속에 던져진 기분이 들었을 것이다.


그런데 이제 그럴 필요 없다. 우리가 그토록 원하고, 바라던 아이엘츠 입문서이자, 기초를 다지고 완성할 수 있는 책이 나왔다.

기존의 아이엘츠 책들은 뭐랄까, 일단 영어를 잘하거나, 난이도가 꽤 높게 책정이 되어있어서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고, 무엇보다 무슨 내용인지, 뭘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답답하고 깜깜했었다.


이 책은 정말 말 그대로 입문서에 초점을 두고있어서 아이엘츠를 혼공하시려는 분들이나, 처음 공부하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또한, 차근차근, 제대로 단계를 밟아나갈 수 있게 해주며, 첫 단추를 제대로 끼울 수 있게 도와준다.


요즘에 각 나라에서, 각 나라별 대학교에서 아이엘츠를 많이 요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내가 미국이 아니라, 다른 나라로 유학을 가고자 한다면 아이엘츠가 도움이 되고, 아이엘츠가 필요하다.


먼저 저자는 아이엘츠와 토플의 차이점을 알려준다. 그리고 점수비교도 같이 표로 보여준다.

그리고 시험점수가 어떻게 구분이 되는지, 시험진행방식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자세하게 알려준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서 그래프로 보여주고, 알려주니 믿음이 가고, 내가 어떻게 접근하고, 공부해야하는지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시험비용도 알려주는데, 보는순간 놀라움과 제대로 동기부여가 되서 한 번에 확실히 기초를 다지고, 공부하겠다라는 마음을 가지게 만든다.

출제경향과 제일 중요한 답안지 작성법도 자세하게 알려줘서 실수하지 않고, 꼼꼼하게 체크를 할 수 있어서 좋다.


아이엘츠는 총 4가지 시험을 본다. 리스닝, 라이팅, 리딩, 스피킹. 그 중에서 듣기인 리스닝편이다.

각 파트별 시험은 다르게 치뤄지기에 그에 맞춰서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어떻게 시험이 나오는지도 알 수 있고, 공부할 수 있다.

제일 먼저 기초다지기편이 나온다. 이걸 보는순간 와, 이 한 권으로 기본기는 확실히 잡겠구나를 느꼈다.


듣기인 리스닝에서는 발음이 중요하다. 그래서 기초다지기편에서는 발음 연습을 시켜주고, 가르쳐준다.

영어 단어와 자음, 모음이 나오며 그림도 같이 나온다. 그림을 통해 입모양이 어떤식으로 되야하는지도 배운다.

그리고 어떻게 발음해야하는지, 어디에 강약을 줘야하는,지 한글로 뜻과 발음을 같이 적혀져있다.

영국식 발음도 나오고, 연음듣기도 나오고, 안들려서 못듣는걸 예방하고, 내 입으로 뱉어낼 수 있고, 들을 수 있게 구성되어있다.


총4개의 섹션으로 나누어져있으며, 각 섹션마다 소주제로 나누어져있다.

빈출 어휘는 빠지지 않고 등장을 하며, 각 유형별 파악을 할 수 있어서 어떤 유형이 나와도 당황하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하고 마음에 든 실전 연습하기편이 있는데, 실전에서처럼 시간을 재고 풀어 볼 수 있게 문제가 나와있으며,

그 문제를 분석하고, 풀때 어디를 주의해야할지, 어디를 신경써야하는지도 저자가 따로 자세하게 바로 알려준다.

해설은 거의 설명급으로 되어있는데, 두가지 색으로 키워드와 정답 근거를 따로 표시해서 보여주고, 말해준다.


각 섹션의 주제에 맞춰서, 배운 내용을 워밍업 테스트라는것을 통해 스스로 점검도 할 수 있고,

다시 시험보는것처럼 테스트도 할 수 있고, 무엇보다 꼼꼼하면서 자세한 해설도 같이 되어있어서 이해가 잘 되고, 좋다.


리스닝이라서 문제풀고, 해설하고, 그런식으로 되어있는게 아니라, 리스닝이어도 각각 출제되는 유형이 다르기에

그에 맞춘 접근방식과 풀이법을 알려주고, 해설은 정확하면서 자세하게 해줘서 이해와 함께 받아들이는게 좀 더 쉽고, 빠르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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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 있는 신비한 잡학 사전 - 잘난 척하고 싶을 때 꼭 알아야 할
레이 해밀턴 지음, 이종호 옮김 / 도도(도서출판) / 2018년 8월
평점 :
절판


 

 

한 권에 사전처럼 잡학적인 지식들이 담겨져있는 책들이 이제는 너무 좋다.

예전에는 따로, 각 한 권씩 읽는게 좋았다면 오히려 이번 책은 한 권의 책에

사전처럼 중요하면서, 꼭 알아둬야할 지식들을 너무 길지도 않고, 담백하면서

핵심과 요점은 딱딱 수록해놓았다.

 

꼭 알아둬야 할 지식들과 정말 어디에서든 쓸모가 많은 상식들이 담겨져있다.

총8개의 챕터로 나누어져있는데, 다양한 주제들로 구성되어있다.

스포츠분야, 역사시대, 문화 등등.

 

그래서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눌 수 있고, 끼어들 수 있으며, 무엇보다

스포츠 분야에 약하고, 관심이 없었는데 책에 스포트 챕터를 통해 다양한 스포츠는

물론이고, 몰랐던 스포츠의 세계를 알 수 있었고, 각각의 스포츠에 대해 더 많은걸 알게 되었다.

축구, 테니스, 럭비, 올림픽 등등.

 

억지로 배우는 자세가 아니라, 책을 통해 접하고 만나니까 재미도 물론, 흥미도 생기고,

직접 찾아보지 않으면 몰랐던 것까지 알게되니 자신감도 생기고, 내 두뇌의 지식이 생기는

기분을 맛 볼 수 있게 만들어준다.

 

세계사, 역사를 공부하고, 그와 관련된 책을 읽거나 배우지 않으면 몰랐을 내용들이

자세하면서 빼곡히 담겨져있다.

물론, 세계사와 역사뿐만 아니라, 다른 주제들도 자세하게 설명을 하면서 이해는 잘 되게

도와주고, 어렵지 않게, 너무 길지도 않아서 읽고 이해하고, 배우는데 어렵지 않았다.

그리고 꼭 별별 지식이란 자그마한 파트가 들어가있는데 이게 꽤 쏠쏠하며 중요하다.

 

영화로 개봉해서 우리들에게 인상을 준 쥬라기 공원같은 경우, 사실 티라노사우스 말고

알고있는 공룡들이 몇이나 있을까. 다 비슷해보이고, 약간의 특이점만 알뿐 자세하게는 모른다.

게다가 공룡의 시대가 언제 시작되었고, 언제 막을 내렸는지, 공룡들의 멸종시기가 언제인지도

모르는데 이런 부분까지도 자세하게 알려준다.

 

그리고 책 속에서 역사 이전의 이야기를 주제가 나오며, 중생대의 공룡의 시대도 나온다.

공룡의 시대를 통해 그때 살았던 공룡들의 이름과 크기, 몸무게, 자세한 설명도 같이 알려준다.

 

그 밖에도 지구라는 하나의 큰 주제를 가지고 그 안의 아프리카, 남극, 아시아 등등.

여러 나라와 세계들을 알려주는데, 세계에서 가장 큰 호수라든가, 가장 큰 섬이라든가 등등.

읽으면서 내내 감탄과 놀라움과 배움의 연속이었다.

 

그 중에서 우리가 가장 인구가 많은 나라를 생각하면 중국을 떠올릴것이다. 맞다.

중국이 1위이다. 그런데 더 놀라운 사실은 2위가 인도라는 것이고, 아주 근소한 차이라는 것.

이 부분을 보고 놀랐다. 인도가 인구가 많다라는걸 알고있었지만 중국하고 근소한 차이라니.

 

기초지식들도 다루는데, 말그대로 기초지식이라 꼭 알아둬야 할 필요가 있으며,

친구나 주변분들에게 퀴즈형식으로 내도 좋을 문제이자, 알아두면 정말 지금은 아니더라도 나중에

빛을 발하겠다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책이다.

 

과학, 화학까지도 다루고있으며, 읽는내내 재밌었고, 약간 머리가 아팠지만

두고두고 매일봐도 질리지 않고 즐거운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내가 이렇게 많이 몰랐거나, 까먹었구나하는 반성도 저절로 들게 만들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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