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실무 엑셀 + 파워포인트 + 워드 & 한글 - 모든 버전 사용 가능 500여 개 실무 템플릿 무료 제공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시리즈
전미진.이화진.신면철 지음 / 한빛미디어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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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취준생들이라면, 혹은 회사에 입사하였더라도 꼭 필수적으로 익혀둬야 하며, 배워둬야하는 컴퓨터 활용 능력들 중에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한글을 빼놓을 수가 없다. 어느회사에서든 거의 다 필수적으로 매일 사용하고 활용하기 때문이다.

나도 엑셀과 워드&한글을 배워야한다는 필요성과 절실함을 느끼던 와중에 만난게 바로, 이 책이다.


주변에서 쉽지 않다고 하는걸 종종 들었었다.

그래서 지레 겁을 먹고있었는데 이 책이 독특하고, 색달라서인가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이 책을 가지고 조금 각각의 분야를 실제로 공부하고, 해봤는데 어렵거나, 복잡하기보다는 재미가 있었다.

물론, 어려운 부분은 있지만 그래도 생각외로 못할정도이거나, 겁낼 필요는 없을 정도였다.


입문서답게 나처럼 처음 배우거나, 잘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정말 많이 되게 구성되어져있다.

총 4개의 챕터로 이루어져있으며, 각 하나의 챕터에 주제들이 있고, 그 주제에 해당하는 우선순위와 핵심 기능 실습으로 구성되어있다.

챕터1은 엑셀, 챕터2는 파워포인트 이렇게.


들어가기앞서 배울 주제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왜 중요한지, 왜 필요한지에 대해 알려줘서

미리 마음의 준비와 필요성과 중요성을 같이 알게되서 더 배울려는 자세를 가지게 만들어준다.


어느챕터든, 어느 주제든 공통적으로 그림이 삽입되어있다.

실제 업무에서 활용되는 프로그램의 모습이라고 보면 된다.

그래서 눈에 잘 익히게 도와주고, 실제로 스스로 해봤을때 당황하거나, 낯설어하지 않게 된다.

그림이 삽입되어있어서 직접 해봤을때 비교도 해볼 수 있고, 컴퓨터를 켜놓고 하나씩 책과 번갈아가면서 공부할 수 있다.


이 책은 모든 버전이 사용 가능하게 다루어놓았다.

2007년 버전, 2013년 버전 등등. 이렇게 나누어져 있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다.

내가 쓰는 버전과 회사에서 쓰는 버전이 다를 수가 있고, 회사에서도 모두 일괄적으로 2016년 버전, 아니면 2013년 버전을

쓰지는 않는다. 다양하게 쓰고, 옛버전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기때문이다.


하나씩 세부적으로 들어가고, 기초적이면서 가장 기본적인 내용들을 다루고, 알려주고, 담아놓았다.

기본이 되어있어야 점점 난이도가 올라가도 버벅대거나, 어려워하지 않을 수가 있다.


각 주제에 대한 설명을 요약해서 알려주며, 바로 실전으로 들어간다.

설명을 장황하게 하기보다는 하나씩 설명과 함께 보여주기식으로 알려주고, 구성해놓았다.

정말 회사라는 실전에서 바로 적용하고, 활용할 수 있게 말이다.


그리고 앞서 배운 주제를 실습편에서 바로 스스로 해보고, 연습할 수 있게 되어있다.

잊어버리거나, 헷갈리지 않아서 좋다.

그리고 어렵거나, 헷갈리거나, 좀 복잡한 내용이나 수식어 등을 정리해서 알려주고, 보여주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부분이다.


버전이 올라가면서 조금씩 달라지거나, 업그레이드 되는 부분이있는데 그것도 놓치지 않고 다루고있다.

예를 들면 2013년 버전은 이렇게 기호나 위치가 이렇지만, 2007년 버전은 저렇게 되어있다. 와 같은 방식으로 말이다.

마냥 어렵다고 느꼈던 엑셀과 파워포인트가 이렇게 재미있고, 쉽게 접근하고 배울 수 있구나를 알게 해준 책이다.

그리고 엑셀을 왜 모든 회사에서 필수적으로 다루고, 하는지도 알 수 있었다.


그림에 숫자가 적혀져있고, 숫자를 가지고 그에 해당하는 이름이나, 어떤 순서로 일을 진행해나가야하는지도

간략하지만 차근차근 알려주며, 누를경우 무엇이 나타나고, 어떤게 일어나는지도 적혀져있다.

길면서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서는 자세하면서 꼼꼼하게 알려주고, 그렇지 않은 것은 핵심만, 간략하게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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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보이는 영어표현 - 고급스럽고 있어보이는 산뜻한 영어
서경희 지음 / PUB.365(삼육오) / 2018년 8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영어표현들이 하나같이 있어보이는것을 넘어 고급스럽게 구사하고, 쓸 수 있게 도와주며,

내가 영어권 국가 친구나, 애인, 그 나라에 가서 살아보지 않은 이상 잘 모르거나, 모를 수 밖에 없는 관용구들을 모두 담아놓았다.


학창시절, 학교에서 영어단어 시험을 보면 단어만 보는게 아니라, 숙어나, 관용표현도 같이 외워서 본 적이 있지 않은가.

학생때는 외워야할 영어단어와 숙어가 너무 많아서 주구장창 외우기만 했지 사실 무슨 뜻이고,

어디에 쓰이는지도 생각을 잘 안했었던 것 같다.


나중에 나이를 먹고, 숙어나 관용표현을 외워야 할때 이해가 잘 가지 않았으며,

외우는데 쉽지가 않았었다. 지금 이 책의 저자의 말을 보면서, 스스로 생각해보니 관용구는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알아야하고,

이해를 해야 쉽게 익히고, 배우고, 외울 수 있는거였는데 그걸 전혀 몰랐으니

아무래도 한국과 정서나 문화, 역사가 달라서 더욱 힘들었던것 같다.


책에서 알려주고, 가르쳐주고, 보여주는 영어표현, 관용구들만 알아도 알아 들을 수 있는 말이 생기고,

내가 말을 하거나, 글로 쓰기에 여러가지 도움이 많이 된다.


총 4가지 챕터로 구성되어있으며, 각각의 주제에 따른 에피소드가 모두 56가지가 된다.

에피소드가 많아보여도, 웬만해선 각 주제에 2장을 넘어가지 않도록 되어있다.

그리고 예상외로 재미가 있다. 흥미도 유발하고, 계속 읽고싶고, 알고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모르는게 은근 많아서 오히려 더 알고싶고, 공부하고 싶게 만들어준다.

각 주제에 따른 저자의 설명은 복잡하지도, 어렵지도 않아서 좋았으며,

쉬우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니 읽으면서 바로 이해가 저절로 되게 해준다.


각각의 관용구, 영어표현이 제목으로 등장을 하면 그 위에 직역이나, 해석이 적혀져있다.

그리고 그와 연관된 그림이나 사진도 같이 포함해서 나와서 더 와닿거나, 이해를 도와준다.


그리고 주제이자 관용구와 관련된 설명이 나오는데, 영어표현에 쓰인 단어들을 하나씩 분석해서 알려주기도하고,

직역이 필요한경우 직역도 알려주며, 설명을 꼼꼼하게 자세하게 해주어서 낯설게 처음에 다가왔지만 이해를 바탕으로

머릿속에 콕하고 박히게 해주며, 다 기억나게 해주는것도 있고, 다는 아니어도 그 표현의 일부분을 알수 있게 된다.


정말 문화, 역사, 관습 등등 이런걸 모르면 아무리 백날 봐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그리고 따로가 아니라, 함께 관용구, 영어표현을 통해 같이 배우고, 알게 되고, 공부하니 습득이 빨라지게 되며

어디에, 누가, 주로 많이 사용하는지, 사용되는지도 같이 알 수 있어서 좋다.


실생활에서부터, 비즈니스 등 여러가지에 활용되고 쓰이는 표현들을 담아놓았고, 배울 수 있으며,

다이얼로그라고해서 배우고, 알게 된 영어표현을 가지고 영어대화문이 나오는데 짧고, 해석도 적혀져있으며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 있고,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되어있으며, 꼭 저자가 알려준 해석이나 의미에만 집중하는것을 넘어

좀 더 다양하고, 비슷한 의미로 사용하는걸 볼 수 있고, 배울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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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반말 영어 - 현지인이 매일 쓰는 리얼한 영어회화
kazuma 지음, 유인애 옮김 / 북클라우드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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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하면서 수많은 영어관련 책들을 봐왔다.

너무 많아 다 보지는 못했지만 나름 열심히 찾아서 보고, 읽어왔다.

그런데 '오늘의 반말 영어'라는 제목의 이 책을 한 마디의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

기발하다, 그리고 색다르고, 흥미을 이끌며 무엇보다 재밌다.

영어인데, 영어공부인데 이렇게 재미있으면서 신선함을 줘도 되나 싶을정도로말이다.


사이즈가 아담하다. 그래서 어디서든 갖고다니기 편하고, 가방에 넣었다 뺐다 자유롭게 할 수있을정도이다.

두께도 별로 두껍지 않고, 양도 많지도 않다.

그래서 더 보고싶고, 영어를 배우고자하는 의지를 샘솟게 한다.


총 5개의 주제와 파트로 구성되어 나누어져있다.

챕터의 따른 각각의 주제들이 한 페이지를 넘어가지 않게 되어있다.


시중에 실생활, 일상생활 영어회화를 다루는 책들은 많다.

그런데 주제나, 내용이 비슷하거나, 좀 딱딱한 면이 없지 않다.

하지만 이 책은 진짜 리얼 일상 영어회화를 다루고 있으며, 관용구를 다룬다.

아무 챕터나 펼쳐서 보면 바로 알 수가 있다.


책 제목처럼 반말 영어를 다루고있기도 하면서 예를 들면, 야, 너, 이리와, 저리가 등등.

그리고 흔히 주고 받는 대화들을 다루고있다보니 영어가 외국어라는 이질감을 벗어날 수 있게 해주며,

공부라는 차원에서 바라보지않게 해주고, 스트레스도 별로 보면서 받지도 않게 도와준다.


우리가 부모님하고, 친구하고, 연인하고 나누는 대화들이

오늘은 날씨가 참 좋네요, 비가 많이 오네요, 엄마, 아빠 이거 어떠세요? 와 같은 딱딱하면서,

형식적인듯한, 재미없는 대화나, 말들을 나누지는 않지 않은가.


그런데 시중에 나온 책들이나, 우리가 공부해온 영어공부, 영어회화들은 하나같이 이랬다.

그래서 더 낯설게 느껴졌고, 답답했으며, 재미도 없었고, 뭔가 공감도 가지 않았던 것이다.


이 책은 너무 와닿기도하고, 공감도 가며, 재미도있고, 리얼 표현이자, 실생활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관용구와 영어 문장, 표현들을 모두 담아놓았다.


문법적으로는 알고있어도, 관용구나, 대화에서는 어떤 뜻으로 쓰이는지 전혀 몰랐던 단어나 표현들을 배우고, 나온다.

예를 들면, kind of 가 나오는데 이걸 처음 보면 아마도 모르는 사람들은 다들 뭐지? 혹은 친절한 어쩌구를 생각할 것이다.

뜻은 왠지 모르게 라고 한다. 이렇게 각 뜻과 영어가 나오고, 다음 페이지에는 무슨 의미이며, 어떤 상황이나,

어떤 문장으로 쓰이는지 간략하게 알려주고, 보여준다. 이를 통해, 한방에 이해와 습득이 되게 도와준다.


그리고 계속해서 다양한 표현이나, 반말 영어들이 등장을 하는데, 처음과는 좀 다르게

먼저 한국어 문장과 단어를 보여준다. 스스로 생각해보거나, 작문해볼 시간을 주는게 아닐까 싶다.


한국어로 된 문장과 단어를 보면 매일, 흔하게, 자주 사용하는 것들이라 낯설지가 않게 느껴지며,

그동안 궁금했던 표현들이 수두룩해서 오히려 재미와 답답함 해소가 되게 해주었다.

책 속 문장을 알려드리자면, 어머머, 열 받아, 속상해, 너무 타서 아퍼, 후덥지근해 등등.


그리고 뒷장에 앞서 보여준 한국어 문장과 단어을 영어로 바꾼,

영어로 된 문장과 단어로 알려주고, 보여준다.

그래서 아, 한국어로 이런 말과 뜻이 영어로는 이렇게 표현할 수 있구나, 이렇게 말하는구나를 저절로 이해하고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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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위한 최선 셀프 메디케이션 - 알아두면 약이 되는 약 선택 완벽 가이드
배현 지음 / 코리아닷컴(Korea.com)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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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는순간 난 운명처럼 너무 좋았고, 내 눈과 마음을 사로잡혔고, 사로잡았다.

나이를 한 살씩 먹어가고, 옛날같지 않은 내 몸과 컨디션, 마음상태를 느끼게 되었다.

특히, 올해는 자잘하게 아픈 곳이 생겨나고, 아픈 일들이 벌어지곤해서 더 와닿았고, 실감을 하게되었다.

연이어 터지는 폭탄처럼 이리저리 치이듯이 아프다보니 건강에 신경을 쓰게 되었다.


하지만 약사가 아닌 이상, 아무리 인터넷이 정보의 바다라고해도 정확한 진단과 약 처방은 약사와 의사에게 받아야 한다.

그런데 약국에 가서 그냥 내 상태를 말하고, 약사가 주는 약만 받아서 먹는게 일반적이다.

약사가 신뢰가 가고, 전문직이고 믿음이 갈지라도 내 몸과 건강상태는 그 누구보다 내가 더 잘 알고, 민감하다.


이 책은 내 자신이, 스스로 약을 선택하고, 고르고, 나에게 무엇이 맞고, 안 맞은지를 알 수 있게 해준다.

표지에 적혀진대로 정말 가정상비책이라고 할 수 있으며, 왜 인기가 있는지, 이제서라도 만나서 너무 좋았고, 반가운 책이다.

집에 꼭 한 권정도 가지고 있어야 할 정도로 알차고, 제대로 된 약 정보가 빼곡히 담겨져있다.


총7개의 파트로 구성되어있으며, 노래에 있듯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다루고 있다.

우리 몸에서 아프지 않은 곳과 지금은 아프지 않아도 나중에 아프지 않을 곳은 없지 않은가.

호흡기 질환부터, 피부, 눈, 귀, 소화기 질환 등등. 세부적이면서, 어느 하나 빼놓은 곳이 없다.


​이번 여름 너무 더웠지만 여름 휴가가 있어서 다들 물놀이나, 어디 피서지나, 놀러갔다왔을것이다.

그러다보면 알게 모르게 나에게 상처가 생겼을 수도 있다. 혹은 일을 하다가, 집에 있다가 등등.

상처가 생겨도 다 똑같은 상처가 아니듯이, 다양한 상처에 필요한 약들이 있다.

이 부분을 통해 연고나 밴드만 붙이면 끝이 아니라는걸 알게 되었고, 그동안 참 무지하게 상처를 봤구나를 깨달았다.

세균 감염이 신경쓰면 항생제 연고가 있고, 그걸 발라야하며, 지저분하면 소독약을 발라야 한다는것도 배웠고, 알게 되었다.

이 밖에도 습진, 벌레물림, 치질 등. 다양한 메디케이션이 포진되어있으며, 각각 하나의 주제로 자세하게 다루고 있으며,

꼼꼼하게 설명해주고, 약 이름이나 성분도 알려준다.


그리고 여성분들이라면 누구도 궁금하고, 바랬던, 그날의 아픔. 생리통에 대해서도 담겨져있다.

시중에 약국이나 인터넷에 찾아만봐도 뭔 생리통약이 이리도 많은지, 종류도 다양하고, 갯수도 많다.

그래서 어느 약을 먹어야할지, 어느게 나에게 맞는지, 부작용이 없는지를 찾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아마 대부분 그냥 원래 먹던걸 먹거나, 아니면 약사가 주는걸, 혹은 추천해주는걸 먹는다.


이 책을 통해 이젠 그럴 필요 없다. 나에게 일어나는 증상과 내 몸 상태, 건강에 맞춰서 고르고 선택할 수 있다.

생리통도 일반적인게 있고, 부종을 같이 유발하거나, 경련성 복통을 같이 유발하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인경우에 위장이 약하냐, 효과가 빠른걸 원하냐에따라, 약의 성분과 그에 맞춘 약을 알려준다.

역시 부종일 경우, 복통일 경우 다 그에 맞춘 필요한 성분과 약이 다르다.


생리통이란 무엇인지, 왜 발생하는지, 생리통이어도 어떤 증상들이 일어나는지도 자세하게 설명을 해줘서 배우고, 알 수 있다.

약을 모르고 먹는게 아니라, 알고서 먹을 수 있어서 안심이 되게 해주며, 각각 저자가 알려주는 약 성분과 왜 그 약을 먹어야하는지도

같이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고, 걱정을 덜 수 있게 해준다.


근육통, 두통, 감기, 소화불량 등등. 커다란 주제와 그에 관련된 증상들을 각각 다룬다.

먼저 각 증상별 세부적인 증상들로 나누고, 어떠한 약이 필요한지 간략하게 표형식으로 보여준다.

그 다음에 왜 이러한 증상이 일어나는지, 각각의 약들은 무슨 특징과 효능이 있는지도 설명해서 알려준다.

그리고 약과 약을 비교한 설명도 나와서 좀 더 도움이 된다.


설명은 진짜 선생님에게 수업설명을 듣는것처럼 자세하되, 이해가 잘되고,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게 말해준다.

약사나 의사에게 직접가서 물어보지 않은 이상 알 수 없었던 약에 대해서도 많은걸 배웠고,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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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싱가포르 - 최신 개정판 지금 시리즈
최동석 지음 / 플래닝북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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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최애 여행지로, 해외여행을 간다면 꼭 기필코 가고야 만다는 곳이 바로 싱가포르이다.
한 번도 가본적이 없고, 그저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본게 다지만 내 마음에 쏙하고 들어온 나라이다.
여행을 간다고 하면 친구나, 연인, 가족들하고 같이 가야한다는 생각을 바꿔줄 여행지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혼자 여행가기에 좋은, 홀로 여행지로 안전한 곳이 바로 싱가포르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번에 새롭게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해서 싱가포르의 따끈한 소식과 여행지를 알 수가 있다.
그리고 사진에서보는것처럼 작고, 아담한 사이즈에 가방에 쏙하고 넣어놓고 다녀도 될 정도로 부피나, 자리차지를 별로 안 한다.
게다가, 스프링 제본이라서 찢어질 걱정도 없으며, 편하게 볼 수 있고, 쓱쓱하고 넘길 수 있어서 좋다.

 

기존의 싱가포르 여행 가이드북하고 다루고 있는 주제나, 구성이 다르다.
보시는것처럼 정리가 잘 되어있으며, 간략하며, 복잡하거나, 너무 많지 않다.
그래서 내가 원하는 걸 찾기에 편하고, 너무 많은게 들어가지 않고 딱 필요하고, 꼭 알아둬야 할 것들만
주로 담겨져있어서 보기에도, 코스나 계획을 짤때 편하고 수월하다.

나처럼 싱가포르 여행 초보자나, 한 번 정도 갔다왔지만 아쉬움이 남는 분들,
제대로 코스나 계획을 짜지 못하는 분들에게 딱 안성맞춤의 책이라고 본다.

 

여행이라고 할지라도 그 나라의 정보는 알고가야 좀 더 돈이 아깝지 않고,
좀 더 싱가포르에 대해 알차게 보내고, 더 즐겁게 즐기다 올 수 있지 않겠는가.
간략 정보를 통해 기후부터, 시차, 비자까지 알 수 있어서 준비를 단단히 할 수 있다.
가이드북이라고하지만, 한 권의 책에 싱가포르가 다 담겨져있다라는 생각이 들게 해준다.

 

처음에는 특이하게 하이라이트라는 주제로 시작한다.
웬만한 가이드북에서 만나기 힘든 제목이 아닐까 싶다.
말 그대로 싱가포르의 하이라이트만 쏙쏙 담아놓았다고 보면 된다.
포도의 껍질이 아닌, 알맹이만 골라놓은것처럼말이다.

너무 많은데 그 중에서 아무래도 여행을 간다면 쇼핑을 빼놓을 수 없지 않은가.
싱가포르하면 치안, 안전, 장소, 음식을 잘 아는데 쇼핑 아이템은 잘 몰랐다.
이번 책을 통해 무엇이 인기가 있고, 뭘 사야할지도 알게 되었다.

사진과 함께 설명을 해놓았으며, 웬만해선 두 페이지를 넘어가지 않게 해놓았다.
그리고 설명은 핵심만 간략하게 소개하고, 왜 구입해야하는지도 같이 알려준다.
은근히 쇼핑할게 많다.

 

 밖에도 힐링을 위해 싱가포르 여행을 떠나거나, 찾아가는 분들을 위한
하이라이트인 휴양 즐기기편도 나온다.

사진만으로도 잘 몰랐던 싱가포르의 휴양지를 알 수 있어서 좋았고,
혼자뿐만 아니라, 부모님하고 같이 가고싶다라는 생각을 들게 만들었다.
그리고 도시에 있지만 휴양지에 있는것 같은 느낌을 주는곳들이 많고, 소개해준다.

 

식도락, 먹거리가 빠지면 앙꼬빠진 진빵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래도 싱가포르는 여러 다문화가 모여서 살아서 다양한 음식들을 맛볼 수 있다.
그래서 싱가포르에 가면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있다고 하는것 같다.

식도락 즐기기편에서도 여러가지 음식들을 소개해준다.
진짜 다채롭고, 신기하고, 못보던 음식들도 많아서 먹으러 여행을 가도 좋을꺼 같다.

 

 

 

가이드북답게 싱가포르 코스 편이 나온다.
코스도 2박4일, 3박4일 일정에 맞춘 코스도 알려주고,
누구와 같이 갔느냐에 따라 따로 코스도 알려주고, 소개해놓았다.

싱가포르가 한국하고 멀리 있지 않아서 다행히 시간과 돈만 있으면 떠날 수 있다.
이제 휴가는 끝났지만 만약 휴가를 즐기지 못했거나, 이제서야 시간이 되서 여행을 갈 수 있다면
싱가포르 주말 여행을 추천한다.

일정에 맞춘 그리고 평일인지, 주말인지, 누구와 함께 갔는지에 따라
코스가 다양하게 바뀌며, 똑같지가 않다.
코스만 봐도 어디를 꼭 가야할지, 무엇을 먹어야하는지도 알 수 있어서
혼자서 코스를 짠다면 도움이 많이 될것이다.

 

 

 

이렇게 아이와 함께 하는 여행일경우도 친절하게 알려준다.
책에서 알려주고, 소개해주는 여러 코스를 가지고 나만의 코스를 짜도
꽤 알차게, 재미나게 짜고, 보낼 수 있을꺼 같다.

 

어느 나라든, 교통이 중요하다.
싱가포르 교통을 이용할 경우, 교통카드가 있는데, 이것도 다양하고
교통을 이용하는 방법도 여러가지여서 걸어서, 힘들게 이동하지 않아도 된다.

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카드 설명도 해주고 자세하게 알려줘서
이해도 잘 되고, 무엇보다 걱정이 덜 되는 기분을 준다.

 

지역 여행편에 속하는 여러 지역들 중에 하나를 뽑아봤다.
싱가포르하면 마리나 베이 샌즈를 쉽게 떠올릴것이다. 왜냐하면 너무 유명하고
다들 싱가포르여행가면 꼭 가는곳이다.

마리나 베이 샌즈가 왜 유명하고, 무슨 특징과 장점이 있는지도 먼저 알려준다.
그리고 옆에 지도도 있어서 주변과 어떻게 찾아가야하는지도 알 수 있다.

 

 

거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제대로 즐기기 위한 코스도 알려준다.
코스도 하나가 아니라, 두가지 정도 가르쳐준다.

마리나 베이 샌즈를 보는것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그 주변 그리고 그 안까지도
여행하고, 즐기다 올 수 있게 코스를 짜놓았다.

 

 

소개한 코스에 나오는 지역들을 소개하고, 자세한 설명으로 알려준다.
위치부터, 시간, 요금 그리고 왜 가야하는지, 유명한지, 사진과 함께 보여주고,
자세하면서 핵심만 설명해주니 꼭 가고싶은 마음이 들게 만들어주며,
싱가포르에 대해 너무 몰랐던 곳들을 다채롭게 알게 되니 신선함을 전달해주었다.

 

숙소도 나오는데, 쉬고, 잠을 자야하는데 제일 걸리고, 걱정되는게 숙소다.
숙소를 잘 골라야 진짜 여행을 잘 했다라고 할 수있다.
싱가포르에 있는 여러 숙소를 알려주는데, 호텔과 호스텔을 소개하고 알려준다.

 

 

자신에 여건과 상황을 맞춘 곳을 숙소로 고른다.
책에서 호텔,호스텔을 선택하는 팁과 예약하는 법도 같이 알려준다.

요금부터, 홈페이지, 번호, 주소까지 상세하게 꼭 알아야할 것들을 기본적으로
책의 모든 호텔, 호스텔에 다 수록되어져있다.

그리고 이 호텔, 호스텔이 가지고 있는 특징과 장점, 단점도 같이 설명을 해줘서
선택을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사진도 같이 보니 좀 더 안심이 되고,
가격을 알려줘서 내 예산에 맞춰서 고를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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