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팔리는 온라인 마케팅 기술 100 - 짧고 강렬한 숏폼으로 1,000% 매출이 터진 비밀 무조건 팔리는 마케팅 기술 시리즈 3
마정산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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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무조건 팔리는 기술 시리즈는 전 시리즈를 보게 되면서 반하게 되었던 책이다.

이번에는 내가 찾고 공부가 필요하던 마케팅인데 그냥 평범한 마케팅이 아니라 온라인이 주 무대인 온라인 마케팅에 대해서 다룬다.

이 책은 기술 100이 뜻하는 바는 제목에 적힌 주제의 기술을 100가지 알려준다고 해서 숫자 100이 들어간다.

과거와 달리 발전하는 기술들, ai시대의 돌입, 그걸 이뤄낸게 어쩌면 스마트폰의 등장이 아닐까 싶다.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sns도 등장을 하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sns는 나만의 집, 나만의 공간에서 누구나 온라인을 통해 구매가능, 판매도 가능하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항상 오프라인 매장이 주무대였던 과거와 달리 지금은 아무래도 매장을 낼려면 돈이 많이 들어가다보니

돈이 적게 들면서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의 사람들까지도 구매하거나 볼 수 있는 온라인이 많이 뜨고있고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물건들을 구매하거나 판매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콕 짚으면서 말한게 나오는데 많은 노하우와 기술, 방법들을 책에서 알려주고 다루는데

그 중에서 온라인 마케팅은 다르다이며 다르게 해야한다는것이다.

기존의 장사를 해왔다고 자부하면서 온라인 마케팅으로 돈 좀 벌어보겠다고 과거의 경험을 토대로 한다면

쉽지 않을것이며,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듯이 시대가 빠르게 바뀌어가듯이 알아야하는것도 공부해야하는것도

온라인이라는 시장과 온라인 마케팅에 대해서 자세하게 공부하고 연구하듯이 탐색해야하는데 이 책이 그걸 도와주고 알려준다.

많은 내용들이 담겨져있으면서 핵심 주제에 맞춰 내용이 길지 않으며, 예시들을 잘 다루고 있고

예시가 들어가있어서 이해가 빨리 잘 되도록 만들어준다.

또한 포인트라고해서 핵심 노하우를 요약해서 말해주는데 온라인기술과 그걸 활용할 수 있는 매체에 대해 알려준다.

현재 대세를 증명하듯이 숏폼시장이 급수적으로 늘어가고있다.

중국 틱톡에서 시작되어 유튜브, 인스타그램, 더 나아가 네이버까지 할정도이면 말 다했지 싶다.

저자도 숏폼의 중요성과 파워를 느끼고 체감하고 매출을 많이 올릴 수 있다는걸 아셨는지 숏폼에 대해서 알려주고 다룬다.

책에서는 온라인 마케팅을 어떻게 하면 잘 하고 실패를 줄이거나 없앨 수 있는지,

현재 ai뿐만 아니라 트렌드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봐야하며, 숏폼까지 해야하고 공부해야한다니

돈 벌기가 쉽지 않다라는걸 알지만 매출 올리거나 매출을 터지게 하는데에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드는것 같다.

브랜드가 무엇인지, 왜 우리는 브랜드를 브랜딩해야하는지도 다룬다.

브랜드가 있느냐 없느냐 있어도 제대로 잘 브랜딩을 만들어야 힘을 발휘한다는걸 알 수 있었다.

저자는 말한다 브랜딩은 필수라고 선택이 아니라.

그건 맞는 말이다. 우리가 이름은 잘 생각안나도 그 브랜드의 로고나 노래나 의미하는 바를 알면 검색해서 찾을 수 있고

주변에 물어봐서 사거나 볼 수가 있다.

책에서는 마케팅 전략도 알려주지만 숏폼, 숏츠에 대해서 좀 더 많이 자세하게 다룬다.

숏츠를 이용해서 판매와 매출을 올리는 전략도 담겨져있다.

책을 읽으면서 내용은 심오하지 않게, 하지만 이해는 잘되게 설명이 잘되어져있으며, 예시도 같이 등장을 해서

실제 적용사례들도 볼 수 있어서 이게 먹히는지 안 먹히는지도 체감할 수 있게 해주며,

나도 해볼 수 있겠다, 해봐야겠다라는 생각과 마음을 먹게 만들어준다.

어려운듯, 그렇지 않은듯 해보이며, 저자가 알려주는 기술들을 제대로 이상하게가 아니라 써먹으면 통할것 같다.

숏폼을 보는 세대는 아마 갓난아기뿐이지 않을까 추측해본다.

사실 약간 체감을 하고 있었지만 책에서 저자도 짚어서 말해준다.

숏폼은 누구나 보고있다라는것을 말이다.

왠지 젊은 시대가 많이 보고 많이 소비하는것 같지만 물론 맞는말이지만 놀랍게도 우리 부모님 세대이신

50~70대이상이신 어르신분들도 많이 소비하는 소비자이시다.

우리 가까운 주변 부모님을 봐도 숏폼 영상을 즐겨보시는걸 목격할 수 있다.

나도 본 적이있다. 짧고 강렬하고 다양한 주제를 다루다보니 어느새 날밤을 셀정도로 나도 모르게 본적이 있지 않은가.

그 힘은 어마하며, 스마트폰으로 보기에 더욱 오래 많이 보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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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만 직장인을 위한 챗GPT 비즈니스 프롬프트
민진홍.유경화 지음 / 성안당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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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공지능이니, ai 라니 절대 반대 안된다, 일자리와 내 직장을 잃는다는 소리로 엄청나게 들불처럼 들끓고 난리였던

시절과 시간이 있었다. 그런데 불과 몇년전일이다.

몇년만에 현재와서 사람들은 더이상 들불처럼 끓어오르지 않는다.

오히려 좋아하거나 사용자들이 그래프 상승곡선처럼 서서히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다.

아직도 싫어하고 반대하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나도 그들의 마음을 어느정도 공감하는편이다.

특히 예술쪽이 더 그렇지 않나 조심스럽게 추측과 생각이 든다.

아무래도 내가 엄청나게 갈고닦은 실력과 노력을 ai는 너무 순식간에 다른 창조적이면서 비슷하게 만들어내기떄문이다.

하지만 아무래도 일을 편하게 도와주고 들이는 노력과 시간을 단축시켜주기에 다들 서서히 매료되고있으며

더이상 인공지능 ai를 무시할 수 없는 환경과 상황이 만들어지고 있기도 하다.

나는 무관하다고 생각해왔지만 이제는 더이상 그렇지 않다라는걸 새삼 느끼고 보고, 경험하게 되었다.

트렌드의 지표라고 할 수 있는 유튜브나 특히 출판사의 책들을 보면 대중들의 관심과 흥미, 트렌드가 무엇인지를

출간되는 책들을 보면 안다. 특히 챗gpt에 대해서 엄청나게 책과 강의, 영상들이 쏟아져나오고있다.

직장인이면서 일잘러가 되고 싶다구요?

그렇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다른 많은 챗gpt관련 책들 중에서 이해도와 실전력에 짱이라고 할 수 있어요.

챗gpt를 사용해보면 다들 시간, 노력, 비용을 줄여주기에 한 번 맛본 사람들은 헤어나오기 힘들다고 한다.

나도 챗gpt를 사용해야하는 상황이 오면서 직장인을 위한, 일잘러가 되기 위해서는 챗gpt는 무조건 사용해야하며, 잘 사용해야 한다.

단순히 챗gpt는 문서작성, 데이터 요약, 데이터 추출 등과 같은 일을 할꺼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다보니 할 수 있고 도움되는 기능들이 무궁무진하다.

무려 15가지가 된다. 그 중에서 몇가지 뽑자면 앞서 말한 내용뿐만 아니라, 번역, 오류검사, 첨삭및평가, 문서요약 등 다양하다.

내가 살아가는데 직장에서 일을 하기 위해서뿐만 아니라, 일을 잘 못한다면 일잘러가 되기위한 도움을 받을 수 있기도 하다.



이 책을 1400만 직장인을 위한 직장을 다니는 직장인 뿐만 아니라 직장을 안 다녀도 프리랜서로 일하는

모든 직장인들을 위한 책이다. 챗gpt를 어떻게 사용해야 본전을 뽑고 제대로 써먹을 수 있는지 자세하게 다룬다.

챗gpt는 무료도 있고 유료도 있다. 자신의 여건과 상황에 따라 고르면 되는데 이왕이면 유료가 좀 더 할 수 있는게 많은것 같애서

너무 비싸지 않은 유료도 한 번쯤 사용해 봐도 좋을듯 싶다.

챗gpt는 프롬프트가 있는데 이 비즈니스 프롬프트를 어떻게 작성하는지에 따라 작성해주는 퀄리티가 남다르다.

이건 정말 몰랐던 사실이고 이 책을 통해 프롬프트와 비즈니스 프롬프트를 사용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

내가 필요한 것들을 맞춤형 챗gpt로 사용할려면 일잘러가 되기위해서는, 비즈니스 프롬프트를 제대로 배워서 써먹어야 한다.

큰 목차로 파트1,2로 되어있으며 챕터는 13가지로 되어있다.

책이 알차게 구성되어있으며 무엇보다 설명이 너무 장황하거나 길지 않아서 좋았다.

핵심과 딱딱 정리되어있으며 포인트를 잘 짚어서 알려주니 이해가 잘되고 어렵다고 마냥 생각했었는데 그렇지 않고

쉽고 알려주는 프롬프트 탬플릿을 통해서 내가 원하고 바라던 답을 빠르게 도출해낼 수 있을꺼 같다.

앞서 사진처럼 주제 맞춰서 이번 파트에서는 무엇을 배울꺼고 다룰꺼며, 주의사항도 항상 다룬다.

그래서 꼼꼼하게 읽고 들어가길 추천한다.

프롬프트 템플릿을 제시해주고 그에 맞춰 작성 예시도 알려준다.

그래서 아, 템플릿을 처음 접하거나 본적이 없는 저조차도 이해가 바로 되서 써먹기 좋을것이다.

그리고나서 끝이 아니라 실제 챗gpt가 출력해주는 예시들이 좌르륵 나오는데 실로 엄청나다.

이렇게 답을 해주고 생각지도 못한 답까지 나오는걸 보면서 왜 매료되는지 왜 유료로 결제까지 하면서 쓰는지 이해가 된다.

기획제안이나 특히 번역이 필요한데 영어번역 실력이 좋다고 한다.

내가 마케팅이나 회사에서 기획서를 써야할때 어떻게 해야할지 시간을 줄여주게 만들어준다.

책에서 알려주고 다루는 방법들이 질문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배울게 많으며, 출력을 제대로 할려면

어떻게 질문을 해야하는지 무엇을 물어볼때 주의할 점이 무엇인지도 공부하고 알 수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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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웅의 타이포그래피 with 프로크리에이트 - 몽글몽글 글씨를 그려요
띠웅 지음 / 다산스마트에듀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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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씨가 대세이기전부터 봐왔던 그래서 알고리즘의 세계로 나를 이끌었는지 모른다.

손글씨가 대세인데 아이패드로 아직 안 써봤나요?

그렇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왜 추천하냐면요, 그 이유는 아래에 자세하게 설명할게요!

유튜브를 보다가 우연히 알고리즘으로 인해 알게 된 띠웅님.

띠웅님 영상을 볼때면 숨겨왔던 저편의 마음 속에 숨겨왔던 손글씨에 대한 마음.

아이패드를 사고 이것저것 할게 뭐가 있나? 찾던 와중에 캘리그래피, 타이포그래피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런데 쉽지않았고 내 생각과는 너무도 다르게 나오는 모습에 실망과 허탈감이 찾아와서 그동안 하지 않았던 나 자신.

그러다 유튜브를 통해 보게되서 알게 된 타이포그래피의 매력.

타이포그래피만의 매력이 너무 뿜뿜하게 표현하는 띠웅님 떄문에 나도 모르게 몰입해서 보게 되고

따라서 하고싶은 마음이 커져갔다.

나중에 브러쉬나 강의나 책을 내지않을까하는 막연한 기대를 하면서 존버하면서 기다렸더니

이렇게 책으로 찾아와주시고 만나게되서 얼마나 반갑고 신기하고 좋았는지 모른다.

타이포그래피는 캘리그래피와는 다른 매력이 확연히 보인다.

그래서 더욱 끌렸던게 아닐까 싶다.

띠웅님은 말한다 글씨를 쓰는게아니라 그린다고 말이다.

진짜 둥근서체와 글씨를 그리듯이 써내려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쉽지않고 많은 노력과 연습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손글씨로 표현하면서 노력과 연습을 계속한다면 조금은 시간을 단축해서 나만의 타이포그래피를 쓸 줄 알게 될것 같다.

이 책에서는 띠웅님만의 브러쉬와 실제로 유튜브영상에서 쓰고 올린 작품들 중에서

몇가지를 추려서 알려주고 가르쳐준다.

오랜만에 손글씨를 써써 그런지, 잘 안되고 버벅댔지만 어떻게 써내려가야하는지를 알 수 있고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연습을 많이 하면 될것 같다.

나도 나만의 타이포그래피 실력과 나만의 손글씨를 독보적으로 만들어내고 찾아서

유튜브 영사을 올리면서 나와같은 분들에게 힐링과 신기함 재미를 선사해주고싶다.


이처럼 실습작품들을 책에서 다루고있다.

단순히 타이포그래피 글자만 넣은게 아니라 글자에 담긴 분위기나 느낌들을 잘 담아내었다.

바람이란 글자를 보면 그냥 단순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 안에 색을 넣고 표현을 넣으면서

아날로그 감성이 가득하게 그림이나 원고지에 쓴것같은 배경을 넣기도 했다.

손글씨로 단순하게 써놓은게 아니라 좀 더 와닿고 그림을 그리듯이, 그림처럼 표현해낸 점이 좋았고 마음에 들었다.

표현과 배경까지 자세하게 배울 수 있으며, 아이패드를 활용해서 좀 더 다양하게 써먹을 수 있는 노하우나 방법들도

알게 되서 다른 곳에 써먹을때 유용할것 같다.

이 밖에도 글씨체 연습이나 저자가 생각나는대로 쓴게 아니라 하나의 작품을 만들듯이

하나를 완성시키는데 걸리는 시간이나 어떻게 탄생하는지 등도 알려줘서 참고해서 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쉽지 않고 버벅대는게 많고 실망도 했지만 나 자신에게.

하지만 실습할 수 있는 다채로운 실습들이 많았으며 설명은 앞쪽에 배치되어 앞쪽을 유심히 보며 된다.

설명이 자세하면서 실제 하는 방법들을 사진으로 같이 설명과 함께 보여주니 길을 잃지 않게 해주며,

실습이 많고 비슷한 실습만 있는게 아니라 다양하게 표현한 실제 저자가 만들어서 올린 실습들 위주라서 하는 재미도 있었고

지루하지 않게 연습할 수 있다.

나도 저자인 띠웅님처럼 하나를 써내려가는데

많은 자료들을 찾아보기도하고 색 표현이나 글자의 획이나 힘을 주는 등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움을 많이 받았다.

재미도 있었고 나중에 나만의 타이포그래피 채널을 개설하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램에 열심히 노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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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위대한 장 (70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장에서 시작하는 건강 혁명
줄리아 엔더스 지음, 질 엔더스 그림, 배명자 옮김 / 북라이프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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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알레르기, 행복, 우울증 다양한 질별과 심리적 요인들이 뇌에서 온다고 생각하시나요?

물론, 뇌를 무시하거나 뇌를 간과하라는 말씀은 아닙니다.

뇌도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니까 뇌와 뇌과학에 대한 실험과 논문들이 다양하고 많은거겠죠.

하지만 우리가 간과한 사실이 있죠. 전 그 사실을 이 이토록 위대한 장 이란 책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놀랍고 신비하면서 우리 모두가 몰랐던 간과한 장의 이야기 속에 빠져봅시다.

장=변비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겁니다.

저역시 그렇게 생각해왔습니다.

변을 잘 보거나, 변비가 없는것만으로 장의 역할은 다한거라고 말이죠.

그런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장이 건강해야, 장이 튼튼해야 우리 겉과 속의 모든 장기와 심리적 요인들이 해결되거나 일어나지 않게 됩니다.

겉은 피부, 두피, 머리카락와 같은 겉으로 드러나는 것들이며, 속은 우리가 보이지 않는 장기들을 말합니다.

심리적 요인은 스트레스, 비만, 행복, 우울증과 같은것이구요.

놀랍지 않나요? 단순히 변을 잘 보는것만 생각해왔고 그것만 고민해왔지

장이 이렇게 다양하고 무수한 역할과 효능을 가지고 있을줄 누가 알았을까요?

이 책은 무려 700만부를 기록했으며 한 번쯤은 들어봤지만 자세히는 잘 모르는 장내 미생물 열풍을 불러온 책이기도 합니다.

장내 미생물이 대두가 되고있는 현재상황이죠.

변비는 장과 떼어낼수 없는 관계죠. 변비란 무엇인지? 똥은 어떻게 나오는지?와 같은

기본적이지만 꼭 알아두면 재밌고 유익한 내용들이 처음부터 나옵니다.

변이 만들어지고 나오는데 걸리는 시간이나 경과등도 알 수 있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음식을 잘 못 먹거나 상한 음식을 먹게되면 피부나 속에서 신호를 보내거나 바로 반응을 일으키죠.

그래서 우리는 먹는것을 조심하거나 유의깊게 살펴보죠 상했나 안 상했나, 유통기한이 얼마나 남았나와 같이요.

그런데 이 모든 음식물들은 우리 몸에 들어와 장기들을 지나가지만 그 중에서 장에서 소화와 흡수가 됩니다.

책에서 말합니다. 모든 질병은 장에서 시작된다고요.

맞는말입니다. 또한, 뇌와장, 장과 감정이란 챕터가 있습니다.

이 부분만 봐도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있으며 서로 한가지만 보거나 고집해서는 안되며 각자를 살펴봐야한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장에는 박테리아가 살고있습니다. 우리는 박테리아란 단어를 많이 들어봤습니다.

다만, 어떤 역할과 도대체 무엇인지를 잘 모릅니다.

박테리아의 갯수는 셀 수 없이 많으며 장에는 다양한 종류의 박테리아가 살고있습니다.

좋은 박테리아와 나쁜 박테리아가 존재합니다.

전 박테리아의 종류가 이렇게 다양한지, 갯수가 이렇게 많은지 몰랐습니다.

소화기간 윗부분에는 박테리아가 존재할까요?

책에서는 거의 없다라고 말합니다.

그럼 어디에 많이 존재할까요?

저자는 말합니다. 대장과 직장같은 아랫부분에는 무수히 많다라고요.

그런데 놀라운건 박테리아 중에서도 어떤 박테리아는 오직 대장에서만 서식하는게 있고 소장에서만 존재하는게 있다고요.

장 박테리아는 몸 상태를 변화시키기도 하며, 면역세포를 훈련시키기도 한다.

도대체 박테리아의 역할은 무엇이란 말인가요?

저자는 한마디로 표현합니다. '섬세한 튜닝'이라고요.

박테리아는 종류에 따라 면역체계에 다양한 영향을 끼칩니다.

악기도 튜닝을 하기위해서는 전문가가 따로 있고 그 분에게만 가야되는것처럼요.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보지 않았던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전 당연코 없다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꼬르륵 소리는 위에서 나는것이며 배가 고픔의 신호이다라고 생각해왔었습니다.

물론, 맞습니다. 위에서 나기도 하죠.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 사실은 장에서 그것도 '소장'에서 난다는것입니다.

무슨소리냐구요? 소장에서도 꼬르륵 소리를 냅니다.

하지만 배고픔의 신호가 절대 아닙니다.

소화를 마치고 청소할 시간이 되었다! 소장의 집안 청소를 하는 소리입니다.

무조건 배가 고픈가보네가 아닙니다. 내가 먹은 음식들이 소화를 드디어 다 마쳤구나.

이제 내 몸을 청소하는구나.라고 생각을 하고 음식을 먹기보다는 휴식이나 자신의 일들을 하시면 됩니다.

소장이 열심히 내 몸을 청소할 시간을 주자구요.

이 책을 통해 박테리아이 역할이나 박테리아가 가진 힘들을 알 수 있었으며

똥에 대해서도 좀 더 자세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재미도 있고 왜 700만부가 팔렸는지도 왜 장내 미생물 열풍을 불러일으켰는지도 배우고 공부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좀더 나를 아껴주거나 다양한 질병 심리적 아픔들이 장에서 온다는것과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토록 위대한 장이란 표현이

딱 맞아떨어진다는걸 읽으면서 알 수 있었으며, 나아가 내가 장을 어떻게 아껴주고

어떤 음식들을 먹어줘야하는지도 재밌으면서 유익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읽으면 내가 가진 기존의 편견, 착각들을 바꿀 수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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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픽사 인사이드 아웃 2 아트북 : THE ART OF 인사이드 아웃 2
피트 닥터.켈시 만 지음, 김민정 옮김 / 아르누보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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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기달려왔는지 모르겠네요. 아마 저뿐만 아니라 인사이드 아웃1을 본 분들은 마지막에 2탄을 예고하면서 끝났기에

그리고 우리는 디즈니, 픽사를 보면서 커서 알잖아요. 1탄으로 끝나지 않을꺼란걸 말이죠.

그래서 오랜시간 다음 2탄을 기달렸고 다들 언제 나오는지 묻는 사람들도 많았다고 해요. 그런데 드디어 오랜 시간 기다림 끝에

마신 물처럼 달콤하면서 기대감과 흥분감을 사로잡은 인사이드 아웃2가 개봉했을 당시가 생생하게 떠오르네요.

그리고 역시나 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올정도로 2탄도 예사롭지 않은 사춘기의 또 다른 웃픈 별명같은 우리가 흔히 중2병이라고 불리우는 사춘기에 대해서 다루고 있고 사춘기가 매인 주제이잖아요. 사람은 흔히 성장하고 나이를 먹어가며넛 자연스레 누구나 통과의례처럼 지나가는

열병과도 같은 사춘기에 다룰줄이야. 섬세하면서 예민하고 사람마다 비슷한듯 다르게 보이는 반응과 태도들이여서 어떻게 다룰지 궁금하면서

이래서 오랜시간이 걸렸나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인사이드 아웃2는 사춘기가 찾아온 라일리와 그로인해 새롭게 생긴 감정들이 나와요.

그 감정들은 우리가 지내면서 별로 그다지 좋아하지 않고 피하거나 숨기거나 없었으면 하는 감정들이죠.

하지만 알잖아요. 우리는 인사이드아웃1을 보면서 어떤 감정이든 소중하고 그 자체에 의미와 중요성이 있다는것을요.

전 그것을 어떻게 다룰지 무척 궁금했고 예상을 못했기에 더욱 설레이면서 봤던것 같애요.

왜 아트북을 수집하는지, 왜 디즈니 픽사 아트북이 최고이며 그 값어치 이상을 하는지를 이 책을 통해 정말 마음과 눈과 뇌에 절실히 박혔답니다.

인사이드 아웃2를 보고 이 아트북을 봐도 좋고, 아트북을 먼저 보고 영화를 봐도 좋아요. 순서가 어떻든 정말 좋다는건 변하지 않는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보는 태도와 마음가짐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순서가 중요한 이유가 될 수 도 있겠어요.

전 영상을 보고 나서 아트북을 본거라서 좀 더 감회라든가 느낌이나 감정이 남달랐어요. 그래서 더 소중하게 다가오기도 했어요.

다시 영상을 찾아서 보고싶게 만들정도였다고 할까요.

쉽게 탄생하고 만들어지는건 없다는건 알아요. 하지만 아트북을 통해서 본 사춘기가 온 라일리와 그 속의 여러 감정들 기쁨, 슬픔, 따분, 불안 등.

다양한 감정들을 좀 더 소중하고 다시 생각하게 만들어주더라구요.

여러 감정들이 어떻게 탄생하고 그림으로 그려졌는지도 아래에 짧은 코멘트처럼 길지 않게 적혀져있어요.

그것도 같이 보면 이해도 빨리되고 안 보고 먼저 그림부터 보고 나서 보면 아!하면서 깨달음을 얻죠.

진짜 볼수록 신기하고 불안이나 당황, 따분 등 새로운 캐릭터가 어떤 의미로 이렇게 그려졌는지 말해주니 아 그래서 이런 뜻이 이러면서

보게 되더라구요. 첫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으면서 시작하고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까지 몰아치는 몰입감과 집중력에 어느새 책장을 덮을때

아쉬움이 묻어나오더라구요. 그래도 계속 평생 소장하면서 보고 또 보고 계속 보고 싶어져요.

캐릭터뿐만 아니라 상황이 바뀌었잖아요. 그렇다보니 배경들도 좀 더 복잡하면서 세밀하게 그렸다는걸 알려주기도 해요.

인사이드 아웃2 아트북은 그냥 사서 보는 수밖에 없다라는 말로 표현을 다 할 수 밖에 없네요.

그럴정도로 글로써 설명하기 힘든 직접 봐야하지 알 수 있는 감정과 느낌 색다름 등을 느끼고 알 수 있답니다.

어떤 영화든 애니메이션이든 스토리보드가 핵심이라고 할 수 있죠.

역시 위의 사진은 스토리보드의 모습입니다.

변화가 시작되고 이제 이런 이야기와 주제를 이야기할꺼야라고 말하는 사춘기 알람.

갑작스럽게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것처럼 자다가 모든게 아루아침에 바귀는 사춘기 알람 스토리보드에요.

전 스토리보드에 관심도 많고 직접 스토리보드를 작성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이게 현실에서 영상에서 어떻게 구현이 되는지 등 궁금했고 보고싶었는데 아트북에서

하나씩 다 다뤄지고 실려있어서 좋았고 이럴정도로 스토리보드는 중요하구나와 보면서 실제 영상에서는 어떤 점이 바뀌었고

그대로 나왔는지 어떤 부분은 추가하고 삭제가 됬는지 등도 알 수 있어서 너무 재밌었어요.

메인캐릭터가 아니라고해서 대충이거나 성의 없이 표현하거나 그려내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 부분을 보면서 우리의 감정들은 하나같이 소중하고 소중히 다뤄야하며 어느것 하나도 중요하지 않은게 없구나를

아트북 책을 통해, 또 다시 느낄 수 있었답니다.

재미도 있었고 흥미로운점도 색다른점도 아 이렇게 만들어지는구나 이런 부분까지 디테일하게 신경쓰고 바꿨거나 그려냈구나 등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으며, 불안이 왜 저럴까하는 짜증이 났었는데 그 불안을 이해하고 나의 불안도 이런걸까라는 생각이 드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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