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백신 접종을 원칙으로 하되 가족의 몸 상태를 잘 살펴서 접종 여부를 결정해야겠어요.

2. 확진자 숫자가 줄지 않네요. 변이도 여전하고요.

그냥 마스크가 아니라 꼭 KF94마스크 쓰시고요, 손세정제도 종종 사용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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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밖에서 승리하는 무한창조 뉴크리스천 - God's Way
김종춘 지음 / 21세기북스 / 200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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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의 임무는 3가지로 생각된다. 첫째는 교회 밖으로의 복음전파와 영혼구원, 둘째는 사회와 교회에 필요한 인재양성, 셋째는 사회 밑바닥을 끌어올리고 메우는 공익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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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만 명에 확진자 10만 명이니 500명 중에 1명이 걸렸다는 거네요.

내 주변의 500명 중에 1명은 코로나19 확진자였다는 거죠.

확률 1/500은 무시할 수 없는 수치입니다.

KF94마스크 꼭 쓰시고요, 손세정제 수시로 사용하시고요.

심신이 느슨해지는 후반전 끝판에 골을 먹곤 하죠.

지금까지 무사히 적응해 왔으니 매일매일 방심하지 말고 끝까지 잘 적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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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고난주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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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이 원칙입니다. 대안이 없으니까요.

그러나 접종 후 발열, 오한, 근육통, 두통 등 정상반응이 아니라 얼굴이나 팔다리 붓기, 호흡곤란, 천식, 하혈, 혈전, 시야나 의식 흐리기 등 이상반응도 있습니다. 응급실을 찾은 접종자 중에서 2% 정도는 중증반응이었다네요.

일괄적인 의무접종 방식이 아니라 자기 몸의 상태를 살펴서 접종 여부를 선택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백신 접종이 절대다수에게는 이익이겠으나 극소수에게는 치명적일 수도 있으니까요. 정부에게는 극소수를 미리 챙길 여유가 없겠고요.

내 주변의 백신 접종자 1만 명이 무탈하다고 해도 지금까지 사망자 16명이 나왔어요.

물론 각국 정부와 감염 전문가들은 무관하다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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