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에서 운명하신 예수님

주님과 함께 주님의 영광을 위해 우리도 순교합시다.

우리가 살아서는 생명 같은 몸과 시간과 물질을 드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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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기적

성경에는 많은 기적이 있다. 에녹이 하늘로 올라간 것, 모세가 바다를 가른 것, 여호수아가 해를 멈춘 것, 엘리야가 하늘에서 불을 내린 것, 엘리사가 멀리서 적국 심장부의 밀담을 들은 것, 이사야가 해시계를 뒤로 가게 한 것, 에스겔이 순간 이동을 한 것, 다니엘의 세 친구가 용광로 불에서 살아남은 것, 베드로가 물 위를 걸은 것, 바울에게 옥문이 열린 것이 성경에 기록돼 있다. 죽은 사람을 살린 기적도 있다. 가장 큰 기적은 무엇일까. 자기 목숨을 드리는 순교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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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소리를 붙잡고 믿을 것인가?

더쇼비츠는 성적이 나빴고 품행도 나빴다. 교사들의 골칫거리였다. 아버지는 더쇼비츠가 공장에 취직하길 바랐다. 어느 날 한 캠프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어쩌다가 팀 리더를 맡아서 복잡한 과제를 수행했다. 더쇼비츠가 발표하자 하버드대 출신의 유명한 유대인 학자였던 어빙 그린버그가 칭찬했다. ˝너는 정말 지적인 학생이구나.˝ 더쇼비츠가 퉁명스럽게 대답했다. ˝그냥 잘 외웠을 뿐이에요.˝

그 학자는 다시 확인해 주었다. ˝네가 방금 보여 준 것은 암기 이상의 지적인 활동이었어.˝ 그 후 더쇼비츠는 자신을 믿기 시작했고 공부에 집중했다. 2,000명 중에서 1등을 차지했고 170명 입학의 예일대 로스쿨에서도 1등을 차지했다. 후일 더쇼비츠는 하버드대 로스쿨의 최연소 교수가 될 수 있었다. 주변에서 수많은 소리가 들렸겠지만 더쇼비츠는 오직 그 학자의 소리만 계속 붙잡고 나아갔다. 그렇다. 나를 살릴 그 소리만 계속 붙잡고 나아가면 되는 것이다.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26:26-28). 나는 나에게 자신의 살과 피를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 소리만 계속 붙잡고 나아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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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미합중국이 아니고 미분열국입니다. 국제경찰은커녕 국제‘조폭‘입니다. 대학살된 인디언 원주민의 피바다가 하늘로 역류하며 오래 울부짖고 있습니다. 하늘은 그 핏값을 반드시 갚을 겁니다. (사실은 거의 날마다 총기사고가 터집니다)*

뉴욕 거리·지하철서 아시아인 ‘혐오 폭행‘..섬뜩할 정도 https://news.v.daum.net/v/20210330195749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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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어주는 단 한 사람의 힘

박명순은 경남 산청의 가난한 소작농이었지만 아들 찬석을 대구중학교로 보내 공부시켰다. 찬석은 제대로 공부하지 않았고 성적이 1학년 8반에서 꼴지 68등이었다. 성적표를 들고 고향으로 가던 찬석은 68등을 1등으로 고쳐서 아버지한테 내밀었다. 친지들이 몰려와 찬석이 공부를 잘 했는지 물었고 아버지는 ˝이번에 어쩌다 1등을 했는데 앞으로 두고 봐야지˝라고 말했다. 친지들이 한 턱 내라며 졸랐고 아버지는 가난한 살림살이의 가장 큰 재산이었던 돼지를 잡았다.

찬석은 민망해서 죽고 싶을 지경이었다. 그 후 찬석은 공부에 매달렸고 17년 만에 대학 교수가 됐다. 찬석은 자기 아들이 중학교에 입학했을 때 아버지한테 그 성적표 조작에 대해 진실을 밝히려고 하자 아버지는 찬석의 입을 다물게 만들었다. ˝나도 알고 있었다. 그만 해라. 손자 민우가 듣는다.˝ 아버지는 뻔히 알면서도 돼지를 잡은 것이었다. 아버지의 그 사랑에 힘입어 찬석은 경북대 총장에 이어 국회의원까지 지냈다.

주변에서 수많은 사실이 일어났겠지만 박찬석은 오직 아버지가 돼지를 잡은 사실만 계속 붙잡고 나아갔다. 그렇다. 나를 살릴 그 사실만 계속 붙잡고 나아가면 되는 것이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롬8:32). 나는 나를 위해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십자가에 내주셨다는 사실만 계속 붙잡고 나아가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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