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과성 미확인이겠지만 100만 명 접종 후 현재 40명 사망이네요.

지금까지 코로나19 감염으로 사망한 1,758명보다야 훨씬 적은 수치이지만요.

코로나19 감염으로 사망할 확률이 백신 접종으로 사망할 확률보다 더 크긴 해요.

하지만 코로나19 감염은 비자발적인 불특정 감염인데 백신 이상반응은 자발적인 선택의 결과라는 것이지요.

상대적으로 확률이 더 높은 코로나19 감염 후 사망이 우연히 운이 나쁜 결과라면, 상대적으로 확률이 더 낮지만 백신 접종 후 사망은 자기 스스로 선택한 결과라고 볼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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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밖에서 승리하는 무한창조 뉴크리스천 - God's Way
김종춘 지음 / 21세기북스 / 200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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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 확신의 사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나는 결국 이기는 사람이구나. 결국 살아남는 사람이구나. 결국 잘되는 사람이구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갈3:13-14).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나에게 3가지 복이 임한다. 첫째는 저주 청산의 복이다.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조상의 누적된 죄, 부모의 누적된 죄, 나 자신의 누적된 죄로 인해 남들이 나의 조상, 나의 부모, 나 자신에게 퍼부은 저주의 누적이 나와 나의 가족을 겹겹이 둘러싸고 있다. 근거가 있는 저주는 화를 미치게 한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내게 미칠 저주의 누적이 완전히 청산됐다.

둘째는 아브라함의 복이다.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아브라함의 복이 무엇인가.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창12:1-3). 아브라함의 복은 자기 자신도 잘되고 남들도 잘되게 하는 이중복이다. 이런 이중복이 나에게 있다.

셋째는 미리 약속됐던 성령의 도장을 받은 복이다.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 나는 하나님의 영원한 양자녀가 되는 입양계약서에 성령의 날인을 받았다.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엡1:13). 나는 성령의 날인을 받아 하나님의 영원한 양자녀의 지위를 갖게 됐고 그 결과 하늘나라의 상속권도 갖게 됐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나는 모든 저주가 완전히 청산되는 복, 나도 잘되고 남들도 잘되게 하는 아브라함의 복, 하나님의 영원한 양자녀가 되는 복, 그 결과 하늘나라까지 상속하는 복을 받게 됐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이 기쁜 소식 곧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말자.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롬1:16).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나는 결국 이기는 사람이구나. 결국 살아남는 사람이구나. 결국 잘되는 사람이구나.‘ 이런 내적 확신을 가지면 무엇이든지 못할 것이 없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개신교 교회가 공공의 적이 되고 목회자의 위신이 땅바닥에 떨어졌을지라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말자. 주변 사람들에게 담담하게, 담대하게 전하자.

˝예수님 안에 나도 잘되고 남들도 잘되게 하는 현세의 복이 있습니다. 또 하늘나라를 영원히 상속하는 내세의 복도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현세의 복, 내세 복의 다 받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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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밖에서 승리하는 무한창조 뉴크리스천 - God's Way
김종춘 지음 / 21세기북스 / 200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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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실업이 개인 역량의 문제인가, 사회 시스템의 문제인가. 심리학은 집단을 놓치고 사회학은 개인을 놓친다.

힐링 멘토든, 독설 멘토든 다 심리학적인 개인에게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사회학적인 신자유주의 생태계는 어쩌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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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 후 다시 코로나19에 걸리는 이유

1. 접종 후 아직 항체가 생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2. 접종 후 G항체가 생겼어도 A항체는 안 생겨 코, 입, 목구멍의 점막 상피세포에 코로나19가 침투해 감염시킬 수 있다. 이 경우는 상피세포에서만의 코로나19 경증 또는 무증상에 그친다.

(그래도 타인에게는 감염시킬 수 있다.)

물론 코, 입, 목구멍의 점막 상피세포를 뚫고 더 깊이 안쪽 조직으로 들어가는 코로나19의 경우는 G항체가 막아냄으로 중증 예방이 가능하다.

3. 접종 후 G항체가 생겼어도 얼마든지 코, 입, 목구멍의 상피세포에 코로나19에 감염될 수 있는 만큼 섣불리 마스크를 벗으면 코로나19 경증 또는 무증상에 걸려 타인을 감염시킬 수 있다.

*백신 접종 후에도 마스크 벗으면 안 되겠고 또 항체 지속기간은 1년을 넘지 않는다고 하니 해마다 백신 맞아야 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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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백신 오락가락 독일 ˝솔직함과 투명성이 최고˝ http://naver.me/GvkWVElv

결국 문제는 코로나19에 걸려 중하게 앓거나 사망하거나, 장기적인 후유증을 앓을 위험과 AZ백신 접종을 받았을 때 통계적으로 매우 드물지만, 심각한 부작용이 생길 위험 간 저울질이라는 게 옌스 슈판 독일 보건장관의 설명이다. 이중 백신 접종이 거의 항상 더 좋은 결정이라는 데 대해서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일치한다.

하지만, 독일 일각에서는 20대 여성의 경우 AZ백신 접종으로 인한 이익이 부작용 위험보다 낮을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나왔다.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대학병원 6곳 중 5곳의 병원장은 독일 보건부에 보낸 서한에서 ˝지금까지 알려진 사례로 봤을 때 20∼29세 여성의 경우 AZ백신 접종을 하기에는 이익보다 위험이 크다˝면서 ˝이에 따라 젊은 여성에게 AZ백신 접종은 지금 상황에서 정당화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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