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조심하라. 그것은 곧 너의 말이 된다.
말을 조심하라. 그것은 곧 너의 행동이 된다.
행동을 조심하라. 그것은 곧 너의 습관이 된다.
습관을 조심하라. 그것은 곧 너의 인격이 된다.
인격을 조심하라. 그것은 곧 너의 운명이 된다.

- 영화 "철의 여인" 마가렛 대처의 대사중에서 -


너의 믿음은 너의 생각이 된다.
너의 생각은 너의 말이 된다.
너의 말은 너의 행동이 된다.
너의 행동은 너의 습관이 된다.
너의 습관은 너의 가치가 된다.
너의 가치는 너의 운명이 된다.

- 마하트마 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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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최인철 지음 / 21세기북스 / 2016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이 책을 읽고 나서야 나는 내가 독서를 하는 이유를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 같다.

독서를 하는 사람들이 독서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책을 읽진 않는다.

왜 독서를 하는것일까?

그 질문에 대한 답은 다양할 것이다. 연령과 성별, 사회적 위치, 그리고 관심있는 분야등, 그 답은 천차만별일 것이다. 내가 독서를 하는 이유는 좀 더 나은 프레임으로 나의 삶을 살아가고 싶다는 것이다. 타인을 바라보는 시선이 내가 정한 프레임에 갇혀 왜곡되지 않도록 나의 프레임을 재무장하고 싶은 것이다. 이것이 내가 독서를 하는 이유이다.

 

심리학에서 프레임은 마음의 창을 이야기한다.

타인을 바라보는 시선이나, 관점, 그리고 나의 사고방식, 고정관념들이 타인을 위한 것이 아닌 나를 보호하기 위한 장치로 나에게 인식되어져 살아왔음을 인정해야 한다.

그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다. 그리고 틀에 갇혀버린 그 프레임을 깨고 나올 때 한 걸음 더 성장한 나와 마주할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가 끊임없이 성장하기를 원한다. 나 역시도 내년에는 올해의 나보다 더 조금은 발전되어져 있는 나를 만나게 되기를 희망한다.

 

오랜만에 좋은 책을 읽을 것 같다.

그 역시도 내가 관심있어 하는 분야에 대한 책이기에 그러할 것이다.

열심히 앞만 보고 살아왔는데 한 순간 그 자리에 서서 갈길을 잃는 경우가 있다.

다른이들과의 소통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을 때도 있다.

그러한 시점에 이 책을 읽게 된다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읽다가 가장 맘에 와닿은 것은 나의 프레임이 다른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을 미비하게 생각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분명 나의 프레임에 영향을 받고 살아간다. 가정에서 사회에서도 역시.

그렇기에 다른 사람에게 미칠 나의 프레임을 리프레임하여 좋은 프레임으로 바꾸게 된다면 그로 인해 내가 미치는 영향이 좀 더 나아지는 결과를 초래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다. 결코 한번에 바뀌지 않을 프레임이라는 것을 알기에 끊임없는 노력과 연습이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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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서 2016-09-28 22:1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개정판인가요? 책 표지가 바뀌었군요. 읽고나서 좀더 똑똑해진 느낌을 받았던 책이라 기억합니다. 아시죠, 그 느낌…

줄리엣지 2016-09-29 00:13   좋아요 1 | URL
네~개정판입니다^^ 똑똑해진 느낌과 더불어 삶의 척도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빗방울이 그리움을 잔뜩 몰고온다..

   그리움 내린다.

   그리움이 마음에 흔적을 남기며 떨어진다.

   그리움이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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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음이 복잡하지.

어딘가에 위로를 청해도 돌아오는건,

오히려 너를 힘빠지게 하는 힘내라는 말뿐이고

잠이 안 오는 새벽에 깜깜한 하늘을 쳐다봤을 뿐인데

달이 우는듯, 너도 울게 되잖아


다 괜찮아, 나도 그랬어.

원래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기란 어렵지만

그 상황을 아는 사람은 이해할 수 있거든.

그래서 나도 작은 위로를 해줄 수 있는 거야.

너처럼 힘든적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은 힘들겠지. 괜찮지 않을 거야. 그래도 괜찮아야만 해.

나는 네가 무너지는 걸 바라지 않거든

그럼 아주 작은것 부터 다짐하자.

내일 뜨는 달이 우는것처럼 느껴지지 않게 네 마음부터 진정시키는 거야.

오늘은 달이 울었지만 내일은 선명하게 보겠다는 다짐.

그런 마음이라도 가져주면 좋겠어. 무너지지 않고.


                            -무너지지만 말아 / 흔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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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하게 바르게 - 대한민국 십대를 위한 마음보약
반광득.방철 지음 / 토마토북 / 2016년 9월
평점 :
절판


청소년기를 흔히 질풍노도의 시기라 칭한다.

질풍노도란 강한 바람과 성난 파도라는 뜻으로 청소년기에 나타나는 격동적인 감정을 표현한다. 청소년은 어른도 어린이도 아닌 주변인으로 여러면에서 좌절과 불만이 잠재하여 극단적인 사고와 과격한 감정을 가지고 정서적으로도 동요가 심하다.


자기 진로에 대한 고민들, 공부에 대한 압박감과 스트레스, 또래 아이들관계에서의 갈등들이 내재되어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학교와 사회는 순위를 매기려 할뿐 아이들의 내면을 보려 하지 않는다. 가정에서 조차 아이들의 성장과정에서 나타나는 변화들을 인식하지 못하고 성적에만 관심을 보일뿐이다.


청소년기의 아이들에게 백마디 말보다 한권의 책이 주는 따스함이 아이들에게 스며들어 아이 스스로 깨닫고 행동의 변화를 가져올때가 가장 바람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삐딱하게 바르게는 대한민국 십대를 위한 마음보약 100첩을 정성껏 달이고 달인것이라고 말한다. 누구나가 공감하는 명언을 담고 있다. 무엇이든 마음이 움직여야 행할 수 있는 것 같다. 그말은 스스로 하고자 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다.

동기부여가 아이들의 삶의 방향을 이끄는 나침반과 같다고 생각한다.  


책속에 녹아져 있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동기부여의 힘이 우리 청소년들에게 스며들어

뿌리가 단단해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어른이 되기 위해 자라는 것이 아니라, 자라서 어른이 된다는 진리를, 어른이 되는 법만 배우는게 아닌 삶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우리 청소년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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