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천자문 10 : 강철의 주먹! 주먹 권 - DVD + 한자연습장 + 브로마이드
영성미디어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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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과 그 일행은 기장도사님이 걸린 굳을 固 마법을 풀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서 메마른 대지에 관한 책을 찾기로 했다. 그래서 오공이 찾아서 보니, 기장 도사님의 마법을 풀려면 '용기의 눈물'이라는 전설의 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것을 찾기 위해서는 '누구보다 높은 눈과 누구보다 굳센 마음에 슬픔을 담을때 비로소 찾으리라' 라고 적혀있어 곳을 찾아야 한다.

밤에는 너무나도 추워서 손오공이 모래로 집을 만들었지만 금방 부서져서 삼장이 오공에게 집을 한 번더 만들어 달라고 해서 오공은 이번에는 붙을 着 마법을 사용해서 집을 만들 수 있었다.

다음 날, 드디어 용기의 눈물이 있는 피라미드에 도착을 했지만 그곳에는 흑심마왕과 인왕 호킹이 와 있었다. 마법천패와 토생원을 잡기 위해 와있었던 것이다. 그에게 손오공은 토생원이 용기의 눈물을 가져올땨까지 버티면 토생원을 용서해주기로 하였다.

그래서 호킹과 손오공의 싸움이 시작되었다.

손오공이 죽을 뻔하자 삼장의 마법천자패에서 빛이 나더니 용기 勇이라는 한자가 나왔다.

그것을 본 호킹은 자기가 패배했다고 말하며 흑심마왕과 함게 갈 往으로 갔다.

그리고 나서 손오공이 개어나자 토생원이 용기의 눈물을 보여 주고 나서 손오공이 대단할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라며 후려쳤더니 용기의 눈물이 바닥으로 떨어졌다.

그리고 혼세마왕은 재마왕앞에서 자신은 누구인가 생각하다가 악할 惡마법을 더해 더 악해진 혼세마왕이 되었다. 난 손오공과 혼세마왕이 친해졌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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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절복통 봉이 김선달 - 아름문고 시리즈
박송 지음 /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 199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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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책은 학교 벼룩시장에서 200원에 사온 책이다.

이 책을 처음 본 순간 책 표지의 그림이 너무 웃겨서 책의 내용도 무척이나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사게 된것이다.

이 책의 이야기는 다 재미있고 봉이 김선달을 왜 봉이라고 불렀는지도 책에 나와있다.

이야기는 총 15개의 재미있고 익살스러운 이야기들로 가득 차있다.

할아버지의 손자 철이가 할아버지의 봉이 김선달 이야기를 듣고 나서 아이들에게 이야기해서 나중에는 선생님과 겨루게 되었다.

나 그중에서도 '제 똥에 주저않은 인색한 봉사들'이란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었다.

그 까닭은 돈을 빌리면 이자를 많이 갚게 해서 사람들을 빈털털이로 만들어서 다시 또 돈을 빌리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런 봉사들을 김선달은 혼내주기 위해 가짜 생일잔치를 벌이게 된다.

먼저 깨진 그릇을 잔뜩 모아 오두막에 넣어두고 봉사들을 서로 싸우게 만든 다음 낫으로 오두막을 무너지게 해서 봉사들에게 깨진 그릇값을 물어내라고 하였다. 김선달에게 속아 넘어 간 봉사들은 결국 김선달에게 돈 천냥을 모아서 주기로 약속하고 물에 빠진 생쥐꼴로 집으로 돌가면서 '우리 똥에 우리가 주저 앉았네'라고 말한 이야기였다. 결국 봉사들은 김선달에게 천냥을 주었을 것이다.

나는 봉이 김선달이 지혜와 꾀가 많고 익살스러워서 난 봉이 김선달이 최고로 광대같이 멋진 사람 같다.

그리고 못된 사람들고 혼내주니 일지매 보다 더한 의적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난 봉이 김선달의 대왕팬이 될것이다. 그리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착한 사람이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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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 경제부 기자가 들려주는 생생 경제이야기 전42종(책30권+워크북12권)
대연출판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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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는 준이와 사이가 나쁘다.

그 까닭은 준이가 빌려 간 물건들을 잘 돌려주지 않기 때문이고, 그것 때문에 연희는 속상하다.

한바탕 준이와 싸운운 연희는 기분이 좋지 않은 채 집에 왔다.

하지만 엄마는 연희에게 비디오 테이프와 쓰레기 봉투를 사오라고 심부름을 시켰다.

가게 도착하자 외상이 너무 오래 밀려서 화가 난 슈퍼마켓 아주머니와 시민이네 엄마가싸우고 있었지만, 연희는 겨우 외상으로 쓰레기 봉투를 가져갔다. 그 다음  비디오 테이프를  빌려려고 비디오 테이프점에 갔는데 그 곳에서 준이와 만나게 되었다. 준이는 일주일 전에 더 앞서 빌려간 비디오 테이프를 가져오지 않아서 비디오를 빌리지 못하게 되었다. 주인아저씨는 연희 칭찬을 해주었다. 칭찬을 들은 연희는 기분좋게 집에 갔다.

다음 날 준이는 연희에게 연필 한다스와 지우개 하나를 잃어버린 값을 주었다. 그리고 연희와 준이는 다시 친해졌다.  

난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이런 적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디. 그리고 나는 이 책에서 우리조상은 외상을 좋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외상값을 갚지 못하면 멍석말이로 외상값을 갚지 못한 사람을 말아 동구 밖으로 내쳤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옛날에 태어나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 이유는 엤날에는 지금과 같이 신용카드가 없기 때문이고 외상값을 갚지 못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친구들에게 물건을 자주 빌리는 친구들과 경제에 대해서 알고 싶은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난 이 책을 읽었으니 앞으로 친구에게 빌리면 꼭 갚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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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 선생님도 놀란 초등과학 뒤집기 18
최은정 지음 / 성우주니어(동아사이언스) / 200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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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 뒤집기 시리즈는  본책과  자율학습문제집 그리고  인덱스북을 통해  50가지의 과학주제를  유기적으로 연개해놓아 입체적인 학습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이러한 한 가지 주제를 다룬 여러 종류의 책을 읽는 것을 신토피칼(Syntopical)독서법이라

하는데 이 독서법은 가장 높은단계의 독서방법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즉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학습이라는 군요.

엄마들 사이에 입소문이 자자한 책은 저를 결코 실망시키질 않는군요.

먼저7장으로 구분이 되어있고, 각 장마다 [교과서에서 찾아봐요] 를 통해 교과과정의 연게부분을 쉽게 찾을수 있게 해주고 각장의 끝부분에는 있는 [퀴즈풀고 놀다보면 실력이 쑥쑥] 코너에서는  올백으로 가는 퀴즈와 집에서 해볼수 있는 간단한 실헌에 대한 tip도 있어 책을 단순히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엄마와 같이 실험도 해볼수 있고 또, 그 실험에 대한 개념정리도 잘 되어 있는 것 같아

너무나 만족스러운 책인것 같아요.

우리 일생생활속에서의 이야기들을 아이들이 쉽게 읽고  또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한것과 읽을 거리를 제공해 아이들의 지루함을 해소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인것 같습니다.

정말 선생님들도 깜작 놀랄만힌 책입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그 안에서 호기심을 갖고 그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도 다른 책을 읽을 수 있다면 우리나라의 과학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만화로 된 학습만화 다음에 아이들에게 넣어주면 좋은 책인 것 같아요. 학습만화로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가졌다면 이 책을 통해 정리를 할 수 있을 거 같아 유액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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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버스를 타다 사계절 그림책
존 워드 그림, 윌리엄 밀러 글, 박찬석 옮김 / 사계절 /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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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의 학교 도서관 행사관계로 구입한 책이지만 이 책은 주는 감동은 크다.

[사라, 버스를 타다]는 실제 있었던 일인 '몽고베리 버스 승차거부운동]을 바탕으로 한 그림책이다.

흑인의 사라는 버스를 타면 늘 뒷자리에 앉아야 하는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같은 사람인데 왜

흑인은 앞자리에 앉을 수 없는지에 의문을 가진다. 1950년대에는 인종차별이 사회에 자릴잡고 있었기 때문이다. 어린 사라가 앞자리에 앉았다는 이유로 경찰서에 가게 되면서 사라의 이야기가 신문에 실리고 많은 흑인들과 몇몇의 백인들이 옳지 않은 법에 저항을 하게 되면서 사람들은 버스를 타지 않고 걸어다니게 되면서 결국 버스 사장과 시장은 사람들의 이러한 저항에 법을 고치게 된다.

사라는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 것을 행동으로 옮겼을 뿐이라고 말하지만, 이러한 사라의 용기있는 행동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버스를 거부하고 결국 옳지 않은 법을 없애는 계기가 된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말하고 있다. 사람은 누구나 평등하다고 말한다.

미국 흑인 민권 운동의 불시가 된 사건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힘있는 간결한 문장과 인물들의 표정과 감정이 잘 드러나는 그림을 을 통해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의 가슴속에 말을 하고있는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진정한 용기가 무엇인지 사라를 통해 알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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