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학과 선택, 고민하고 있니? 2 : 자연편 - 자연ㆍ공학ㆍ의학ㆍ예체능ㆍ이색 학과
책으로만든별 편집부 엮음 / 책으로만든별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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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심각해지는 청년실업과 대학을 나와도 자신의 눈높이에 맞는 직업을  찾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것 같다.  더욱이 우리나라 대학 진학율이 세계 최고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대학에 진학하는 비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는 무엇보다도 '교육을 통한 상승에의 열망'이 그 어느 나라보다도 강한 우리 민족의 특성때문인 것 같다. 그래서인지 대학을 진학할때 가장 무엇보다도 중요시 하는 것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학과의 선택일것이다.

어린아이들에게 장래희망을 물어오면 대부분 의사, 변호사, 경찰, 간호사 등을 답한다. 그러다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좀더 확대되어가는 것을 본다. 그리고 수시로 변화하는 것을 볼수 있다.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쳐 우리 아이들의 미래의 진로를 결정하는 것은 가장 큰 역할을 담당하는 것은 어쩜 부모인지 모르겠다.

단순히 막연하게 부모가 원해서 그과에 지원한다는 말을 종종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대학 학과 선택, 고민하고 있니? 2]는 자연,공학, 의학, 예체능, 이색학과에 대한 진로&진학 최강 가이드북이다. 

나의 입버릇처럼 시작된 큰아이의 장래희망은 의사이다. 그것도 응급의학과를 염두해두고 있는 것이다. 딸아이에게는 조금은 벅찬 느낌도 있지만 자기가 고심끝에 선택한 길이다.

그래서 딸아이에게 도움을 줄까 해서 선택하게된 책이다.  우리 딸아이의 장래희망역시 유동적일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이 처럼 다양하고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

아이들은 물론 부모들에게도 필요한 책이다.

자녀들의 올바른 선택과 자기 적성을 찾아가는 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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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문 - 나의 뱀파이어 연인 트와일라잇 2
스테프니 메이어 지음, 변용란 옮김 / 북폴리오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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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두번째 이야기 뉴 문 ( New moon) -초승달

이 책 역시 영화를 먼저 보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속의 영상과 영화로 본 영화들이 조화롭게 어우려져 이 책을 읽는 내내 다시 영화를 찾아보고싶은 충동을 자주 느끼곤 했다.

이 책에는 크나큰 사건들이  등장한다. 가장 큰 사건은 무엇보다도 제이콥이 늑대인간으로 변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볼투리가가 등장과  더불어 벨라가 벰파이어가 되어애 한다는 것이 사실이 좀 더 명확해지는 사건들이 이어지게 된다.  끝이 나는가 싶다가도 이어지는 시리즈의 매력은 아무래도 벨라와 에드워드의 사랑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역시 책이 주는 즐거움을 흠뻑 느끼며 책의 마지막 장을 덮게 되어 흐뭇했다.

영화로 표현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책들속의 매력들, 등장인물들의 감정의 시선을 따라 걷다보면 역시나 영화는 책을 능가할 수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이번처럼 영화를 먼저보고 책을 읽게되는 경우가 더욱 책을 읽는감정의 선이 뚜렷한것 같다. 책을 읽고나서 보게되는 영화는 나름 아쉬움이 남기것 같다.

이 책의 이 부분을 영화에서는 왜 이렇게 밖에 표현하지 않았난 싶기도 하고..

요즘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읽게 되어 너무나 행복하다.

그리고 정점을 향해 치닫는 긴장감을 즐기고 있는 내 자신을 본다.

두툼한 책이지만 나에게는 아쉽게만 느껴지는 이유이기도하다.

남들 다읽고나서 혼자 뒷북치는 것 같지만 그래도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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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탐험 꿈발전소 : 영화사 미래탐험 꿈발전소 16
Team.신화 지음 / 국일아이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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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 발전소] 시리즈는 꿈꾸고 희망하면서 줄기차게 노력하면 , 결국 그 꿈은 이루어진다는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이나 청소년들에게 장래 미래에 대한 직업과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만든 시리즈이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직업들은 우리 사회에 실재로 존재하는 직업에 관해 이야기한다. 
[어린이 꿈발전소 -영화사]

지난 겨울 방학 우리 아이들은 그동안 못 본 영화들을 찾아보고, 다시보고 싶은 영화들을 보면서 지내왔다. 그 어느때보다도 영화에 빠져 지냈던 것 같다. 물론 아이들 영화, 판타지 영화들이 대부분이었지만 그로인해 다시금 원작을 찾아서 읽게 되는 대견함을 보이기도 했다. 이처럼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화를 보면서 이 영화 한편이 제작됙 위해 얼마나 많은 인원들과 많은 장비 그리고 많은 직업의 사람들이 움직이게 되는지 그 이면을 제대로 알게 해준 책이 바로 [어린이 꿈발전소 -영화사] 책이었다. 더욱이 아이들이 영화에 빠져 호기심을 갖고 있을때 읽게 된 책이라 더욱 아이들의 사랑을 받게 되는 것 같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영화감독,시나리오 작가, 조명기사, 특수분장사 뿐만 아니라  영화 제작자, 영화배우, 캐스팅 디렉터, 소품담당, 컴퓨터 그랙픽 전문가, 특수효과전문가등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고 노력한 결실이 우리가 볼수 있는 한 편의 영화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가  갖고 있는 또 다른 장점은 초등교과와 연계한 교육도서 시리즈라는 것이다. 한권의 책을 고르더라도 아이들의 학습적인 면을 생각해야 하는 엄마이기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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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포트폴리오
박주홍.이경빈.장호근 지음 / 중앙M&B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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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포트 폴리오] 그동안 입학사정관제가 이슈가 되고 모든 대학에서 입학사정관제가 도입되면서 가장 주목을 받게 되었던 것은 아마도 포트 폴리오 였을 것이다. 그래서인지 초등학생때 대상으로 하는 포트 폴리로에 관한 책들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지만 정작 엄마의 입장에서는 더욱 확실한 답을 원하고 있는것 같다.

그 해답을 주는 책이 바로 [명문대 포트 폴리오]책이다.

궁부의 신이라 일컫어지는 3인방의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멘토링책이다.

우리나라의 모든 부모들의 로망이라고 할 수 있는 서울대와 카이스트에 진학할 당시 그들이 작성했던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대부분의 내용을 포트폴리오 작설하는 법과 입사학사정관제에 대비하는 요령등을 설명해주고 있다.

어떤 이는 이렇게 말한다. 수시로 변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교육 정책상 지금의 초등학생들이 고등학교에 들어갈때가 되면 또다른 입학전형들과 또 따른 교육정책이 쏟아져 나올것이라고 그러기에 본인은 지금의 교육정책에 그리 많은 관심을 두지 않는다고 말을 하는 이를 보았다.  어찌보면 그의 말이 틀린 것은 아닐것이다. 지금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들에게는 입학사정관제가 아닌 포트 폴리오가 주목받지 않은 또 다른 교육정책이 우리 아이들에게 접목될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찌 지금의 현실을 그냥 묵과할 수 있단 말인가.

멀리 볼수 있는 안목도 중요하지만 지금의 현실을 결코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지금 당장 발등의 불은 아니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활용하면 좋을 정보들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명문대 포트 폴리오] 그 안에서 자기에게 맞는 답을 얻어가고, 좀 더 멀리볼 수 있는 안목을 좀 더 넓게 아이들을 안을 수 있는 배려를 이 책에서 찾고 싶다. 아니 나는 벌써 찾았을 지도 모른다. 나의 안에서 아이들을 위한 하나의 나침반이 되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기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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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 던 - 나의 뱀파이어 연인 완결 트와일라잇 4
스테프니 메이어 지음, 윤정숙 옮김 / 북폴리오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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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완결판이다.

2011년 12월 브레이킹던 1이 개봉이 되었지만 아직 보질 못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읽는 동안 나의 머릿속에는 한편의 영화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었다.

아마 영화가 만들어졌다면 조금은 볼거리가 부족하지 않나 싶다 하지만 볼거리보다는 이야기에 치중하는 사람들이 보면 책의 페이재는 잘 넘어간다. 책을 읽으면서 계속 그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져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것 같다.

무려 책의 페이지가 800페이지가 넘다보니  다른 시리즈의 책들에 비해 두껍다라는 느낌과 더불어 한숨을 쉬고 이 책을 읽게 된다

하지만 앞에서 이야기 했듯이 책의 페이지는 속도가 붙어 잘 넘어간다.

벨라와 에드워드의 결혼식, 그리고 이어지는 허니문에서의 변화, 새로운 종의 탄생, 마지막  볼투리가와의 전쟁을 앞두고 끝을 향하치닫는 긴장감이 이 책을 읽는 내내 나의 머릿속에서 영화를 만들어 낸다.

책을 읽는 내내 마지막 결말을 생각해 냈을 때 다소 비극으로 끝을 맺지 않을가 우려가 많았다.

하지만 벨라의 능력(?)이 결말을 해피앤딩으로 마무리 하게 한다.

하지만 이 책을 여운을 남긴다. 흔히 시즌 2를 기대하게 하는지도 모르겠다. 벨라와 에드워드의 이야기를 이어 네시의 이야기가 이어질것이라는 그런 예감..

기나긴 여정을 마친듯 편히 이 책을 내려놓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끊임없이 벨라와 에드워드가 보고싶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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