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불길(고흐)


우리들의 마음속에는 커다란 불길이 숨 쉬고 잇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누구도 그 불길로 스스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데우려고 하지 않는다.

그리고 지나가는 행인들은 자취를 바라보기만 할 뿐이다.


괴로워하거나 불평하지 말라.

사소한 불평은 눈감아 버리라.

인생의 큰 불행까지도 감수하고 목적만을 향하여 똑바로 전진하라.

당신이 눈을 감고 뽑았다면 그것보다는 더 나은 것을 선택하였을 것이다.

나는 이전에 후광이 상징했던 것 같은 저 영원한 무엇인가를 지닌 남녀를 그리고 싶다.



            [청춘을 뒤흔든 한 줄의 공감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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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구입한 책 2탄..

내품으로 어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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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스미스
세라 워터스 지음, 최용준 옮김 / 열린책들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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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
한강 지음 / 창비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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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유시민의 30년 베스트셀러 영업기밀
유시민 지음 / 생각의길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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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지 2016-06-22 16: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 읽고 있는 책들 마무리하면...ㅋ
행복하다^^
 

 

악어의 눈물


악어는 음식을 먹을 때 눈물을 흘린다고 합니다.

자신의 먹이가 된 동물의 죽음을 슬퍼해서 그럴까요?

그게 아니라 악어는 눈물샘 신경과 입을 움직이는

신경이 같기 때문이래요.


그래서 악어는 음식을 씹을 때 눈물샘이 자극이 된다네요

그래서 인위적인 녀석들의 눈물을

'악어의 눈물'이라고 부른대요

 

 

[청춘을 뒤흔든 한 줄의 공감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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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의미


오늘을 사랑하자.

어제의 미련을 버리고

오지도 않을 내일을 걱정하지도 말자.

우리의 삶은 오늘의 연속이다.

오늘이 30번 모여 한 달이 되고

오늘이 365번 모여 일 년이 되고

오늘이 3만 번 모여 일생이 된다.


길을 걷다가 돌을 보면

약한 자는 그것을 걸림돌이라고 하고

강한 자는 그것을 디딤돌이라고 한다.


               *** 토마스 칼라일****

 

 

                                 [청춘을 뒤흔든 한 줄의 공감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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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가면



지금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그 눈동자 입술은 가슴에 있네.


바람이 불고

비가 올 때도


나는 저 유리창 밖 가로등

그늘의 밤을 잊지 못하지.


사랑은 가고 옛날은 남는 것.

여름날의 호숫가, 가을의 공원

그 벤취 위에

나뭇잎은 떨어지고,

나뭇잎은 흙이 되고

나뭇잎에 덮여서

우리들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지금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그 눈동자 입술은

내 가슴에 있네.


내 서늘한 가슴에 있네.


                  *** 박인환***



세월이 가면 우린 모두 잊혀진 사람이 될 것이다.

세월이 가면...

사랑했던 기억이 언제인지도 기억나질 않는다.

결혼생활이 길어지면

의리로, 정으로 산다는데..

나이 가슴속에 사랑이란 놈은 가출중인가보다..

돌아올때도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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