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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거나 술 취해 있거나, 잔다.
  • 바람돌이  2026-04-23 09:08  좋아요  l (1)
  • 저는 게 가공선도 지금 읽으면 어떨지 모르겠어요. 그 책이 처음나온게 90년대 초반인가? 하여튼 그 때는 또 시대적 분위기라는게 있으니까 엄청 열렬하게 감격하면서 읽었던거 같은데 말이죠. ㅎㅎ
  • Falstaff  2026-04-23 15:57  좋아요  l (0)
  • 혹시 바람돌이 님이 가장 아름다웠던 그 시절에 읽으셨던 거 아니었을까요? 뭐든지 순수하게 그대로 받아들이고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었던 때. 그 시절에 읽으셨으면 자연스러운 거 아니겠습니까. ㅎㅎ 부럽습니다. (진심입니다.)
  • 잠자냥  2026-04-23 09:48  좋아요  l (1)
  •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게 가공선은 괜찮지 않습네까! ㅋㅋㅋㅋ
    저도 이거 처음엔 그 뜨거움 땜에 별넷 주게 되었는데... 좀 지나니까 별 하나 내리게 되더라고요. 카프 문학이 좀 그렇습죠.
  • Falstaff  2026-04-23 15:59  좋아요  l (0)
  • 아휴, 가공선 읽고 놀란 건, 무엇보다 제국주의 일본에 이런 소설도 있다는 것이지? 이런 기분이었습니다. ㅎㅎㅎ 게다가 그쪽 소설답게 문장이 힘도 있고 스토리도 근사하고 말입죠.
    근데 이 책은 꽝! 입니다. ㅋㅋㅋ
  • yamoo  2026-04-23 09:50  좋아요  l (0)
  • 정말 재미없을 거 같습니다. 별2개에 공감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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