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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거나 술 취해 있거나, 잔다.
  • 페넬로페  2026-04-22 13:20  좋아요  l (1)
  • 잃어버린 환상이 너무 고구마라 읽기 힘들었는데 여기에 뤼시앙 인생의 끝이 들어 있는가요?
  • Falstaff  2026-04-22 13:26  좋아요  l (1)
  • 넹. ㅎㅎ 낮술 담에 낮잠 바로 전이라 짧게만.. ^^;;
  • Falstaff  2026-04-23 04:28  좋아요  l (2)
  • 뤼시앵 인생의 끝 정도가 아니라 아예 발자크 필생의 인생극 자체의 마감이랄 수도 있겠더라고요. 그렇다면 좀 허무한 결말이겠지만 말씀입니다. 어제 답글은 실례했습니다. ^^;;
  • coolcat329  2026-04-22 18:44  좋아요  l (1)
  • 『잃어버린 환상』 샀는데 기대됩니다. 좋은 팁 감사합니다!
  • Falstaff  2026-04-23 04:25  좋아요  l (1)
  • 환상부터 얼른 읽어버리세요. 좀 장황해서 탈이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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