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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거나 술 취해 있거나, 잔다.
  • hnine  2026-02-02 09:00  좋아요  l (1)
  • 호평 같기도 하고 그 반대인 것 같기도 하고…^^
    하얀의 남편 허연 시인이라고요 ㅋㅋ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Falstaff  2026-02-02 10:34  좋아요  l (0)
  • 호평도 아니고 악평도 아닌 걸로 해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
    읽고 두 달 정도 지나니까 전부는 아니지만 기억나는 게 별로 없긴 합니다. ㅎㅎ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꼬마요정  2026-02-02 14:17  좋아요  l (1)
  • 저는 소설집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도 아직 다 못 읽었어요ㅠㅠ 단편들 다 읽기 전까진 읽었다고 리뷰도 못 쓰고 이제는 기억도 안 나고... 다시 도전해 보겠습니다. 분명 폴스타프 님 리뷰를 읽으면 참 재밌는데 말입니다. ㅋㅋㅋㅋㅋ
  • Falstaff  2026-02-02 15:20  좋아요  l (1)
  • ㅎㅎㅎ 그냥 늘 얘기하는 재미하고 조금 다른 재미를 만드는 작가더군요.
    근데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를 대라, 하고 누가 요구하면 아이고... 못합니다. 어떤 단편이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서리... 세상에나....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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