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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소외, 두려움, 버림받음, 기타 등등
Falstaff 2025/12/29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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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2025-12-2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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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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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소외, 두려움, 버림받음, 잊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읽은 책 깡그리 잊고 새 책처럼 또 읽는 게 우리 인생 아닙니까? ㅋㅋㅋㅋ
Falstaff
2025-12-2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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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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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자냥님은 역시 재치 만땅이셔요.
2025-12-29 16:45
비밀 댓글입니다.
2025-12-30 06:46
비밀 댓글입니다.
자목련
2025-12-2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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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사서 읽었는데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아‘ - 저도 그런 책이 많아요 ㅎㅎ
Falstaff
2025-12-2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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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자냥님 코멘트처럼 책 ˝쫌˝ 읽는 사람의 숙명 아닐까요? ㅎㅎ
그레이스
2025-12-29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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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스킨트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습니다.
무심코 꺼내서 읽은 책에서 같은 줄에 밑줄을 긋게 되는데, 처음 읽는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먼저 밑줄 그은 것도 자신이었다고!
Falstaff
2025-12-2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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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쥐스킨트가 그런 이야기도 했군요! 저 같은 경우에... 전에 쓴 독후감과 오늘 올린 페이퍼, 함께 인용한 시가 하나밖에 없어서.... 근데, 시 한 수가 얼맙니까? ㅎㅎㅎ 이렇게 위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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