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司馬懿的房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감히 무엇을 평하겠는가? 기복이 거의 없는 청아한 시어의 향연...다만, 松井伍長頌歌급의 울림을 주는 시는 여기서도 드물었다. 전집인데 저 작품은 빠져있다.책의 문학적 가치는 별 다섯 개, 하지만 친일 시 등등..
100자평
[미당 서정주 전집 1 :..]
司馬懿 | 2026-06-10 13:58
일본군-빨치산-국군 이력의 저자명저의 반열에 오를 만한 책켈로부대와 달리 완벽하게 버려진 빨치산, 이래서 공산주의는 위험해
100자평
[남부군]
司馬懿 | 2026-05-20 15:23
히틀러의 인생역정 - 전성기와 급격한 몰락까지, 어려운 책 필요없네
100자평
[미즈키 시게루의 히틀..]
司馬懿 | 2026-05-06 10:59
00년대 시점, 당시 깡패들에 관한 충실한 이야기 보따리- 김태촌, 조양은, 조일환, 조창조, 이강환 등등의 각종 일화가 줄줄이 나옴- 깡패들 얘기 오냐오냐 쭉 풀어주고, 조승식 검사 발언으로 마무리해버림
100자평
[대한민국 주먹을 말하..]
司馬懿 | 2026-05-06 10:55
소위 단재 전집 요약본에 불과- 단재가 아무리 글빨로 승부 보는 사람이었다고 해도, 서사가 지나치게 없다
100자평
[신채호]
司馬懿 | 2026-04-30 08:56
스탈린 = 모택동 = 폴 포트 = 공산당 = 도살자- 한번 들어가면 반드시 죽는 교도소의 소장과 그 피해자들에 대한 소상한 이야기- 선생을 하다 효율적인 살인 공장장을 하다 다시 선생으로 숨어살다- 우리도 이 자와 ..
100자평
[자백의 대가]
司馬懿 | 2026-04-29 20:10
히로히토, 스탈린, 김일성 모두에게서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한 많은 인생들에 대한 보고서- 반드시 재판되어야 할 책- 8월에 잡아가놓고 먹이고 입히지 않아 1945년 겨울에 10%가 죽었다- 이제 다 돌아가셨을 건데,..
100자평
[나는 일본군, 인민군,..]
司馬懿 | 2026-04-27 09:19
제2의 홍범도급 자질을 가졌으나 채 간도로 도피하기 전 내분으로 허망하게 산화한 불운의 의병장- 의병이라 함이 빨치산과 비슷한 형태로 활동할 수밖에 없어, 어느 정도의 민폐는 깔고 가는듯
100자평
[신돌석]
司馬懿 | 2026-04-22 09:26
흥미진진하고 술술 읽히는, 격동의 시기 백절불굴 자수성가의 신화- 감히 롤모델 삼고 싶으나, 어나더레벨이라 범접할 수가 없다...- 농심이나 롯데유업 등 동생들과의 다툼은 일절 나오지 않음- 신동빈 감수 티가 ..
100자평
[열정은 잠들지 않는다]
司馬懿 | 2026-04-20 09:51
뜨겁게 타오르다 서서히 스러져가던 도중 파괴되고만 페치카, 우리는 그를 충분히 기억하고 있는가?- 노비에서 자본가로, 또다시 빈민으로... 독립운동 패가망신은 과학인가...- 오탈자가 너무도 많다
100자평
[페치카 최재형]
司馬懿 | 2026-04-13 10:51
차악이 어디냐의 싸움, 그 속에서 갈려나간 한 청춘의 진솔한 회고록- 국군 낙오병이 유엔군과 만나면 포로수용소에 수용됐다는 사실. 자그마치 수 개월에서 수 년까지도. 이는 또 얼마나 비효율의 극치인가.
100자평
[어느 졸병이 겪은 한..]
司馬懿 | 2026-04-03 12:43
출세를 위해 월북하여, 이상을 위해 참전하고, 후일을 위해 입산했다가, 관성에 의해 빨치산 활동을 한, ‘꼬마 혁명가‘의 생존기-빨치산이란, (자의든 타의든)알면 알수록 흉포한 산적떼에 불과한 집단...이래서 공..
100자평
[빨치산]
司馬懿 | 2026-03-30 09:58
산업화 세대 아저씨의 ‘의식의 흐름에 따른‘ 처절하고도 진솔한 이야기 보따리- 전체적으로 난삽하고, 시시콜콜한 이야기가 많으나, 오히려 덕분에 건질 만한 내용이 많다
100자평
[민초가 겪은 6.25전쟁..]
司馬懿 | 2026-03-23 10:59
산재한 ‘파랑새‘들을 잘 보고 주워 담자
100자평
[파랑새]
司馬懿 | 2026-03-16 08:59
평범한 - 어찌 보면 거의 소인배 같은 - 청년들은 어떻게 대담한 ‘기계인간‘이 되어 갔는가?
100자평
[신 레드 라인]
司馬懿 | 2026-03-16 08:57
너무도 인간적인 수다쟁이 영웅의 웃픈 일대기-번역이 좋은 편은 아님-
100자평
[로빈 후드의 모험]
司馬懿 | 2026-03-06 15:38
태초부터 졸본부여까지, 위화도 회군부터 이미륵의 도강까지, 오늘도, 내일도, 압록강은 흐른다.-막판 기행문 일부를 빼면 군더더기 없는 최고의 명작
100자평
[압록강은 흐른다]
司馬懿 | 2026-03-03 13:01
청년의 각성을 촉구하는 어르신의 의열투쟁기
100자평
[강우규]
司馬懿 | 2026-02-20 14:18
빨치산의 태동부터 소멸까지, 이 책 한권이면 충분하다.+ 625 전후의 아비규환, 군경의 노고, 민초의 눈물, 이에 대한 지극히 합리적인 평가 포함
100자평
[실록 지리산]
司馬懿 | 2026-02-19 09:56
자수성가한 모험가의 위대한 인생 역정- 아동,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추었으나, 어두운 면도 가감없이 밝힌, 균형 잡힌 전기- ‘자연의 빈자리‘에 실린 멸종 동물의 절대 다수가 쿡 선장이 탐험한 지역에 서식했는데, ..
100자평
[제임스 쿡]
司馬懿 | 2026-01-22 08:56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