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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멀리서
  • 곰돌이  2026-04-03 11:03  좋아요  l (1)
  • ‘안 읽은 소설’이 아니라 ‘내게 온 소설이 새로운 소설’이라는 말씀에 공감했어요 ㅎㅎ
    저도 며칠 전에 자목련님께 땡투하고 <상자 속의 사나이> 들였는데, 저의 첫 체호프라 더 기대되네요! 아직 자목련님의 리뷰는 안 올라왔더라고요. 나중에 리뷰 올라오면 반갑게 읽으러 올게요 :)
  • 자목련  2026-04-06 14:07  좋아요  l (1)
  • 사실, 읽지 않은 소설(책장 속 모든 소설)이 모두 새로운 소설입니다 ㅎㅎ
    귀하고 귀한 땡투가 곰돌이 님이셨군요. 감사합니다. <상자 속의 사나이>도 새로운 소설이고요!
  • 책읽는나무  2026-04-04 07:56  좋아요  l (1)
  • 세 소설 모두 눈길이 갑니다.
    근데 <한낮의 불운>책 구입동기에 혼자 웃었네요. 다락방 님에게 득이 된..ㅋㅋㅋ
    예소연의 <소란한 속삭임> 위픽 시리즈 단편이 꽤나 인상적였어요. 그리고 조금 읽다가 말았는데 작년 이상문학상이었나? 예소연 작가가 대상을 받았더군요. <그 개와 혁명> 그 단편도 참 인상적였어요. 예소연 작가도 계속 성장하겠구나!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소설집이 벌써 나왔다니 눈길이 가네요. 책표지도 깔끔하구요. 커피랑 너무 잘 어울린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봄비가 내리고 있네요. 벚꽃잎이 다 떨어질 듯 합니다.ㅜ.ㅜ
    그래도 빗속의 벚나무들이라도 눈에 계속 담아야겠죠. 아까우니까.^^
    어르신 동백나무의 자태를 함께 감상 잘하고 갑니다.
  • 자목련  2026-04-06 14:11  좋아요  l (2)
  • 모두 좋을 것 같아요. <한낮의 불운>은 잠자냥 님은 땡투할 수 없다고 떠서 ㅎㅎ
    네, 예소연 작가의 <사랑과 결함>, <영원에 빚을 져서>도 좋아요. 나중에 즐겁게 만나시길 바라요!!
    어제도 한바탕 비가 와서 꽆이 많이 졌을 것 같기도 해요. 오늘은 쌀쌀하고요.
    나무 님, 따뜻한 오후 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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