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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멀리서
  • 책읽는나무  2025-12-29 20:05  좋아요  l (0)
  • 왠지 김연수 작가 포토존에서 찍으신 이유가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대충 김혜진 작가의 이 책 내용의 줄거리를 읽거나 들었을 때 음…저도 그동안 읽어와서 김혜진 작가를 그리는 상?이 있어서인지 ?가 조금 남아 선뜻 이 신간을 덥석 사지 않았던 듯 합니다. 그럼에도 읽어보고 싶은 책이네요.
    김혜진 작가가 쓴 편안하고 재밌는 소설이란 어떤 맛일까? 싶기도 하구요.
    <빈티지 엽서>란 단편도 저는 꽤나 편안하고 재밌게 읽었어요. 그런 느낌일까? 상상해봅니다.
  • 자목련  2025-12-30 11:48  좋아요  l (1)
  • 앗, 일부러 찍은 걸 알아봐주시다니요!!!
    이번 소설은 출판사의 일상을 상상하며 읽을 수 있는 재밌는 소설이었어요. 김혜진 작가의 소설을 좋아하지만 개인적으로는 3.5별이 적당할 것 같아요. <빈티지 엽서>랑은 조금 다른 결이 아닐까 싶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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