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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고, 미안한 마음
자목련 2025/12/2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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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25-12-28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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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허연 시인의 시집 <오십 미터> 를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나서 덕분에 오랜만에 꺼내서 다시 읽어보았어요.
잔뜩 끄적거려놓은 메모가 많네요.
자목련
2025-12-2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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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시집을 갖고 있는 줄 몰랐습니다 ㅠ.ㅠ
다락방 님 덕분에 찾아보았고 다시 읽게 되었어요 ㅎㅎ
그레이스
2025-12-2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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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황지우 시 읽고 가슴이 먹먹했습니다ㅠ
단어가 시인들에게 가면 부서지기도 하고, 피를 철철 흘리기도 하고, 적셔지기도 하는 듯요. 저렇게 꽂아놓으니 넘 예쁘네요.
전 시집을 너무 막대하는듯요
자목련
2025-12-2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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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정말 시인의 능력은 대단해요!
언제 읽어도 반가운 시가 있고, 처음 만나는 것 같은 시도 있고 ㅎㅎ
요즘은 시집이 너무 예뻐요. 출판사의 놀라운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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