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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고양이와 나
  • 카스피  2026-01-05 00:44  좋아요  l (0)
  • 요즘 세계 문학들은 무스밍처럼 우리가 그간 몰랐던 작가들을 소개해서 좋은 것 같습니다.다만 이렇게 새롭게 소개회는 책들의 경우 자국에서 인지도가 상당히 높은 작가들의 작품으로 알고 있는데 무스밍의 경우 친일적 성향으로 40년대 암살당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러다보니 현대 중국에서는 그닥 선호되지 않을 작가란 생각(즉 사망이후 공산화된 중국에선 출판이 불가하지 않을까 여겨짐)이 드는데 어떻게 발굴되었을지 무척 궁금해 집니다.
  • 하이드  2026-01-05 10:30  좋아요  l (0)
  • 흄세에서 주제별로 큐레이션해서 나오는건 알고 있었는데, 각 콜렉션 (무스잉은 방탕, 자유 뭐 이런 콜렉션에 속해있는) 작품들이 궁금해지는 책이었어요. 저도 처음 읽는 작가, 현대 중국 작가 중에 읽은 것이 거의 없어서 뭐라 말하기는 힘들지만, 좋았습니다. 30년대 상하이도 무스잉의 글도 더 알고 싶어지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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