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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은빛 2026/03/15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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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oo
2026-03-1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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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그러더라구요. 예술가의 기일은 기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철학자의 기일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다구요..ㅎㅎㅎ
예전에는 몰랐습니다. 고정적인 월급 200만원의 가치. 요즘 200따리 월급충 300따리라고들 무시하지만 개인사업자로 순수익 200만원을 번다는 게 보통일이 아니라는 걸 이미 경험해 봐서....월급 200만원을 저는 절대 무시하지 않습니다. 200만원의 고정급의 가치를 무시하는 사람들은 개인 사업을 해 보면 그 돈의 가치를 알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감은빛 님에게 공감 만배 입니다!
감은빛
2026-03-2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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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는 죽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누군가 한 사람이라도 내 죽음을 기억하고 내 삶을 곱씹어준다면 그건 성공한 인생일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좋아하는 필립 케이 딕이 생활고에 시달리며 엄청나게 많은 단편소설을 쓴 것을 떠올리며, 그래도 그는 글을 써서 팔수 있을 정도의 재능과 인기가 있었지만, 나는 과연 무엇을 팔수있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공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야무님.
chika
2026-03-1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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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직장에서 정년까지 버티기를 할꺼라고 하고 있습니다. 나이 먹고 정규직으로 월급받으며 생활하기는 쉽지 않네요. 아이를 키우는 것뿐만 아니라 늙으신 부모 공양도 꽤 많은 금액이 필요한지라....
먹고사는 문제에 집중하느라 전쟁이 지속되고 전쟁으로 인한 사망자가 늘어나고 삶이 피폐해지는 사람들의 모습을 잊고 살고 있다는 것도 맘이 편치는 않지만, 이제는 어쩔 수 없는거야,라는 체념이 지배적인지라....
뭔가 씁쓸한 댓글을 남기고 있는 것 같아 또 맘이 편하질 않고...
그냥, 오랫만에 책을 기다리는 마음이 좋겠구나, 부러워하는 마음을 남기며 저는 이만.... ^^;;;
감은빛
2026-03-2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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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다리던 책을 받았는데요. 이미 두 번이나 읽었던 책이라 익숙한 표지를 다시 보고, 목차를 쭉 훑어본 후로 손도 못대고 있어요. 아침에 나와서 새벽에 들어가고, 겨우 몇시간 쉬지도 못하고 또 집을 나서야 하는 처지에 책을 읽는 여유를 만드는 것은 쉽지 않네요.
정년이 없이 일을 해야하는 먹고 살 수 있는 삶인데, 세상은 일거리를 주지 않네요. 이 모순을 어찌 개인들이 감당할 수 있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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